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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682회

순풍산부인과 682회

지명은 용녀의 생일을 위해 깜짝 선물로 명품 핸드백을 준비해서 영규와 미선에게 소포로 보낸다. 영규와 미선은 지명에게 온 소포를 보고 기대에 부풀지만 용녀의 선물인 것을 보고는 실망한다. 미선은 백화점에 쇼핑을 가면서 핸드백을 포장해 와야겠다고 생각하고는 백을 메고 나간다.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며 흐뭇해 하던 미선은 핸드백이 지하철 문 사이에 낀 것을 발견한다.

2026-01-29 12:18:57 +0000 UTC2026-01-29 12:46:09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81회

순풍산부인과 681회

영규는 사사건건 병원 식구들에게 얻어먹을 생각만 한다. 병원 식구들의 회식 자리에 공짜 술을 얻어먹기 위해 간 영규. 영규는 술에 취해 화장실에서 잠이 들고 병원 식구들은 영규가 돈 내기 싫어서 또 집으로 갔다고 생각하고 영규를 그대로 두고 모두 집으로 간다. 이를 안 미선은 속이 상해서 영규에게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을 강제로 시킨다. 미달은 '주치의'라는 단어의 뜻을 알고는 자신도 주치의를 하고 싶다고 생각 한다. 미달은 정배가 넘어지는 것을 보고 달려가서 강제로 치료를 해 주고 정배의 주치의가 되겠다고 우긴다.

2026-01-29 11:51:27 +0000 UTC2026-01-29 12:18:57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80회

순풍산부인과 680회

창훈은 처음 분만했던 아이인 마리 이름표를 가지고 있는데 가끔씩 꺼내보며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곤 한다. 어느날 마리의 엄마는 둘째 아이를 출산하러 순풍 산부인과에 오게 되고 창훈은 마리에게 유난히 신경을 쓰지만 마리는 창훈에게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다. 백수인 영규의 동생 영광은 용녀와 죽이 척척 맞아 함께 고스톱도 치고 비디오도 빌려다 보고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2026-01-29 11:23:20 +0000 UTC2026-01-29 11:51:27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79회

순풍산부인과 679회

우연히 병원에 내려갔다가 김간호사가 혼자 김밥을 먹으며 인봉과 통화를 하다가 목이 메이는 것을 보고 안쓰러움을 느낀다. 지명이 없어 김간호사의 쓸쓸한 마음을 더 이해하는 용녀는 김간호사를 위해 이것저것 도움을 주려 하지만 하는 일마다 일을 더 망쳐놓아 김간호사를 더 힘들게 한다. 놀이터에서 넘어진 세미나를 일으켜 주려고 손을 잡은 의찬을 보고 정배는 둘이 사귀는 사이라며 놀린다. 의찬의 집에서 미달과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정배는 한 침대에서 잠이 드는데, 의찬은 정배에게 한 침대에서 잠을 잤으니 미달이와 결혼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정배는 그 말을 믿고 걱정을 한다.

2026-01-29 10:55:46 +0000 UTC2026-01-29 11:23:20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8회

순풍산부인과 678회

정배는 상인이 휘파람 부는것을 보고 자신도 배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앞니를 뽑아 바람이 새서 휘파람이 불리지 않는다. 정배는 어떻게는 휘파람을 불고 싶어 앞니에 껌을 붙여 바람을 막고 휘파람을 부는데 성공한다. 영규는 영규가 찍은 문제가 8개나 수능시험에 나오게 되어 갑자기 학원생이 몰리고 유명인이 된다. 하지만 용녀의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와 잘 곳이 없어 미선과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내는데 모텔에서 나오는 장면을 몰래 찍어 영규를 협박하던 한 남자가 그 사진을 신문사로 보내 신문에 불륜장면으로 나오는 바람에 학원에서도 곤란한 입장이 된다.

2026-01-29 10:27:31 +0000 UTC2026-01-29 10:55:46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77회

순풍산부인과 677회

창훈은 길거리에서 귤을 사다가 우연히 소매치기로 몰리게 되고 그 뒤로 숙희라는 여자에게서 계속 한대씩 맞게 되고 여자에게 복수하라는 상인의 꼬드김에 넘어가서 검도장까지 따라 나가는데 결국에는 한대로 때리지 못한다. 영규는 친한 친구로부터 250년이나 산 자라를 잠시 맏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데 영규가 대신 그 자라를 방생해 주기로 약속을 하지만 자라가 몸에 좋다는 조상의 말에(꿈) 넘어가서 용봉탕을 해 먹으려고 하지만 그 때마다 나타나는 영규의 조상. 영규는 헷갈리고 자라는 그만 노환으로 죽고만다.

2026-01-29 09:59:47 +0000 UTC2026-01-29 10:27:31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6회

순풍산부인과 676회

영규는 아침부터 지갑이 떨어지는 불길한 조짐을 느끼는데 아니나 다를까 영규의 학원에 다시 주봉이 나타나고 영규는 처음부터 아예 주봉을 피하려고 만드는데 마침 이런 사실을 영광이 알게 되고 영광은 형을 대신해서 주봉과 맞선다. 정공법으로 나오는 영광에게 밀리는 주봉. 영규는 삶의 희열을 느끼고 영광을 통해서 그동안 당한 설움을 갚아 보려고 하지만 주봉은 그런 영규에게 마지막 펀치를 날린다.

2026-01-29 09:32:25 +0000 UTC2026-01-29 09:59:47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5회

순풍산부인과 675회

미달은 학교에서 만화를 빌려오는데 미선에게 걸려 혼이나고 만화책을 뺏긴다. 미선은 미달에게 다시는 만화책을 보지 말라고 말하고 그러나 우연히 영규와 용녀가 그 만화책에 푹 빠지고 미선과 보다 보니 만화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지고 만다. 그러나 중요한 부분에서 만화책에 찢겨져 나가 있고 영규는 영광을 통해 구해보려고 한다. 창훈의 고등학교 친구를 우연히 병원에서 만나는데 그 친구는 무슨일에도 걱정이 많은 친구다. 집이 무너질까 고민도 하고 핵전쟁에 대비해 방독면도 사다 놓고 그런 친구와 어울리다 보니 창훈과 상인도 왠지 걱정이 많아진다.

2026-01-29 09:05:05 +0000 UTC2026-01-29 09:32:25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4회

순풍산부인과 674회

개똥을 밟은 구두를 주워 온 영광. 그날부터 하는 일마다 행운이 따르는데 대합탕을 먹다 진주가 나오거나 길가다 만원을 줍는 등 줄줄이 이어질 때, 영광은 백화점 자동차 경품 1차당첨되고 한편 영규는 동료의 차를 몰다 사고를 내고, 여자에게 각서까지 썼는데. 영광의 행운을 알게 된 여자, 백화점 행운권과 각서를 바꾸자고 하고 그로부터 영광은 행운권이 당첨되지 말라고 기도한다.

2026-01-29 03:59:44 +0000 UTC2026-01-29 04:27:32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3회

순풍산부인과 673회

찜질방 오픈기념으로 무료권을 받은 영규, 기분이라고 병원과 집에 돌리는데, 찜질방에서는 오픈기념으로 장기자랑을 하고 영규는 상품에 어두워 무료권을 도로 받아 매일같이 참여하지만 매번 탈락이다. 온집안 사람들을 다 데리고 응원하러 가기로 한 영규. 한편, 정배는 미달에게 사정사정해서 딱지치기를 배우고 미달을 사부로 모시게 되는데 어느날 미달보다 한수 위가 된 정배, 미달은 완패를 하고 눈물을 머금고 아이들은 정배만 응원하게 된다.

2026-01-29 03:31:31 +0000 UTC2026-01-29 03:59:44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82회

순풍산부인과 682회

지명은 용녀의 생일을 위해 깜짝 선물로 명품 핸드백을 준비해서 영규와 미선에게 소포로 보낸다. 영규와 미선은 지명에게 온 소포를 보고 기대에 부풀지만 용녀의 선물인 것을 보고는 실망한다. 미선은 백화점에 쇼핑을 가면서 핸드백을 포장해 와야겠다고 생각하고는 백을 메고 나간다.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며 흐뭇해 하던 미선은 핸드백이 지하철 문 사이에 낀 것을 발견한다.

2026-01-29 03:03:51 +0000 UTC2026-01-29 03:31:03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81회

순풍산부인과 681회

영규는 사사건건 병원 식구들에게 얻어먹을 생각만 한다. 병원 식구들의 회식 자리에 공짜 술을 얻어먹기 위해 간 영규. 영규는 술에 취해 화장실에서 잠이 들고 병원 식구들은 영규가 돈 내기 싫어서 또 집으로 갔다고 생각하고 영규를 그대로 두고 모두 집으로 간다. 이를 안 미선은 속이 상해서 영규에게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을 강제로 시킨다. 미달은 '주치의'라는 단어의 뜻을 알고는 자신도 주치의를 하고 싶다고 생각 한다. 미달은 정배가 넘어지는 것을 보고 달려가서 강제로 치료를 해 주고 정배의 주치의가 되겠다고 우긴다.

2026-01-29 02:36:21 +0000 UTC2026-01-29 03:03:51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80회

순풍산부인과 680회

창훈은 처음 분만했던 아이인 마리 이름표를 가지고 있는데 가끔씩 꺼내보며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곤 한다. 어느날 마리의 엄마는 둘째 아이를 출산하러 순풍 산부인과에 오게 되고 창훈은 마리에게 유난히 신경을 쓰지만 마리는 창훈에게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다. 백수인 영규의 동생 영광은 용녀와 죽이 척척 맞아 함께 고스톱도 치고 비디오도 빌려다 보고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2026-01-29 02:08:14 +0000 UTC2026-01-29 02:36:21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79회

순풍산부인과 679회

우연히 병원에 내려갔다가 김간호사가 혼자 김밥을 먹으며 인봉과 통화를 하다가 목이 메이는 것을 보고 안쓰러움을 느낀다. 지명이 없어 김간호사의 쓸쓸한 마음을 더 이해하는 용녀는 김간호사를 위해 이것저것 도움을 주려 하지만 하는 일마다 일을 더 망쳐놓아 김간호사를 더 힘들게 한다. 놀이터에서 넘어진 세미나를 일으켜 주려고 손을 잡은 의찬을 보고 정배는 둘이 사귀는 사이라며 놀린다. 의찬의 집에서 미달과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정배는 한 침대에서 잠이 드는데, 의찬은 정배에게 한 침대에서 잠을 잤으니 미달이와 결혼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정배는 그 말을 믿고 걱정을 한다.

2026-01-29 01:40:40 +0000 UTC2026-01-29 02:08:14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8회

순풍산부인과 678회

정배는 상인이 휘파람 부는것을 보고 자신도 배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앞니를 뽑아 바람이 새서 휘파람이 불리지 않는다. 정배는 어떻게는 휘파람을 불고 싶어 앞니에 껌을 붙여 바람을 막고 휘파람을 부는데 성공한다. 영규는 영규가 찍은 문제가 8개나 수능시험에 나오게 되어 갑자기 학원생이 몰리고 유명인이 된다. 하지만 용녀의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와 잘 곳이 없어 미선과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내는데 모텔에서 나오는 장면을 몰래 찍어 영규를 협박하던 한 남자가 그 사진을 신문사로 보내 신문에 불륜장면으로 나오는 바람에 학원에서도 곤란한 입장이 된다.

2026-01-29 01:12:25 +0000 UTC2026-01-29 01:40:40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77회

순풍산부인과 677회

창훈은 길거리에서 귤을 사다가 우연히 소매치기로 몰리게 되고 그 뒤로 숙희라는 여자에게서 계속 한대씩 맞게 되고 여자에게 복수하라는 상인의 꼬드김에 넘어가서 검도장까지 따라 나가는데 결국에는 한대로 때리지 못한다. 영규는 친한 친구로부터 250년이나 산 자라를 잠시 맏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데 영규가 대신 그 자라를 방생해 주기로 약속을 하지만 자라가 몸에 좋다는 조상의 말에(꿈) 넘어가서 용봉탕을 해 먹으려고 하지만 그 때마다 나타나는 영규의 조상. 영규는 헷갈리고 자라는 그만 노환으로 죽고만다.

2026-01-29 00:44:41 +0000 UTC2026-01-29 01:12:25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6회

순풍산부인과 676회

영규는 아침부터 지갑이 떨어지는 불길한 조짐을 느끼는데 아니나 다를까 영규의 학원에 다시 주봉이 나타나고 영규는 처음부터 아예 주봉을 피하려고 만드는데 마침 이런 사실을 영광이 알게 되고 영광은 형을 대신해서 주봉과 맞선다. 정공법으로 나오는 영광에게 밀리는 주봉. 영규는 삶의 희열을 느끼고 영광을 통해서 그동안 당한 설움을 갚아 보려고 하지만 주봉은 그런 영규에게 마지막 펀치를 날린다.

2026-01-29 00:17:19 +0000 UTC2026-01-29 00:44:41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5회

순풍산부인과 675회

미달은 학교에서 만화를 빌려오는데 미선에게 걸려 혼이나고 만화책을 뺏긴다. 미선은 미달에게 다시는 만화책을 보지 말라고 말하고 그러나 우연히 영규와 용녀가 그 만화책에 푹 빠지고 미선과 보다 보니 만화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지고 만다. 그러나 중요한 부분에서 만화책에 찢겨져 나가 있고 영규는 영광을 통해 구해보려고 한다. 창훈의 고등학교 친구를 우연히 병원에서 만나는데 그 친구는 무슨일에도 걱정이 많은 친구다. 집이 무너질까 고민도 하고 핵전쟁에 대비해 방독면도 사다 놓고 그런 친구와 어울리다 보니 창훈과 상인도 왠지 걱정이 많아진다.

2026-01-28 23:49:59 +0000 UTC2026-01-29 00:17:19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4회

순풍산부인과 674회

개똥을 밟은 구두를 주워 온 영광. 그날부터 하는 일마다 행운이 따르는데 대합탕을 먹다 진주가 나오거나 길가다 만원을 줍는 등 줄줄이 이어질 때, 영광은 백화점 자동차 경품 1차당첨되고 한편 영규는 동료의 차를 몰다 사고를 내고, 여자에게 각서까지 썼는데. 영광의 행운을 알게 된 여자, 백화점 행운권과 각서를 바꾸자고 하고 그로부터 영광은 행운권이 당첨되지 말라고 기도한다.

2026-01-28 23:22:11 +0000 UTC2026-01-28 23:49:59 +0000 UTC(2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