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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468회

순풍산부인과 468회

가수가 꿈이었던 영규, 꿈이 자주 바뀌었던 오중, 어릴때부터 오로지 의사만 꿈꿔왔던 창훈, 탤런트가 꿈이었던 인봉의 각기 다른 4남자의 꿈 이야기를 시간을 역행해 대학시절에서 중고등학교로 또 초등학교에 걸쳐 그들의 꿈이 얼마나 실현되었으며 변질되었는지 실패와 성공담을 통해 지금의 그들의 모습과 비교하면서 재미와 한편으론 우리의 꿈 이야기도 한 4 남자의 꿈이야기를 짧지만 결코 짧지않은 시간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12-02 04:07:18 +0000 UTC2025-12-02 04:35:51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467회

순풍산부인과 467회

지명의 동의도 없이 삼백만원하는 정수기를 사 혼쭐이 난 용녀는 미선과 백화점에 갔다가 몰래 롱코트를 장만하고 지명 눈에 띄게 된다. 그런데 지명이 전혀 눈치를 못채자 용녀는 이번 기회에 그동안 못했던걸 다해본다며 집안 물건을 하나 둘 바꾼다. 오중과 인봉은 창훈이 고시공부를 할때 친구들과 불법 비디오를 야산에 묻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비디오를 찾아 나선다.

2025-12-02 03:37:14 +0000 UTC2025-12-02 04:07:18 +0000 UTC(3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