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야구 73회
운명을 건 FINAL GAME 31! 그 마지막 이야기. 반전의 반전! 미궁 속으로 빠지는 최종전. 모든 건 준비됐다! 필요한 건 단 하나 <승리>. 다음 시즌을 향한 몬스터즈의 마지막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운명을 건 FINAL GAME 31! 그 마지막 이야기. 반전의 반전! 미궁 속으로 빠지는 최종전. 모든 건 준비됐다! 필요한 건 단 하나 <승리>. 다음 시즌을 향한 몬스터즈의 마지막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충격의 스윕패,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 GAME 30 ‘폐지 결정전' > 상대는 2023 시즌 독립리그 유일한 7할 팀! 2년 연속 우승컵 들고 찾아온 <연천 미라클>. 오늘을 위해 특~별히 영입한 비밀병기? “최수현 필요 없어! 우리 박.수.현 있거든”

그야말로 벼/랑/끝에 선 최강 몬스터즈. 더 이상의 패배는 용납 못 해! 한국시리즈 7차전을 방불케 하는 비장함 FULL! 헛/둘/헛/둘 파이탱 넘치는 연습만이 살길! (든) 노조 위원 단체 예열 (든) 오랜만에 글러브 장착 ON! 수비 연습에 나선 택근V 까지.. 최강 몬스터즈 총력전 준비 完. 반면, 흘러 넘치는 승자의 여-유. 승리 밖에 모르는 강릉영동대 하이애나들의 뽀-스에 걱정 마~ 선배들은 긴장 하나도 안 했어 ^_^ [속보] 패기 甲 강릉 영동대의 ※돌발 선택※ <이대호, 너 나와!> 종잇장처럼 구겨진 프로의 자존심 최몬의 4번 타자, 그 위엄을 지킬 수 있을까? 여기서 끝이 아니다! 1년에 단 한 번! 보기 힘든 감동 MAX 예고! 결국...나도 울고 너도 울고... 장단장도 울게 한 사건의 전말은?

드] 4월 10일 월/요/일 개막합니다 [뎌 ?월요일엔 최강야구? 최) 강야구 시작했어? 강) 해져서 돌아왔습니다. 야) 구가 뭔지 구) 냥 바로 보여dream 꿈같은 첫 경기 KT 직 관 전 예고! 이미 몬스터즈 특타 지옥 훈련 ing... but 최몬 찐팬 특 / 몬스터즈의 고통을 즐김♥ ㄴ댓) 선수들 힘들어하는 거 보니까 벌써부터 행복하다- ㄴ댓) 건강보다 야구가 먼저입니다. 네. 찐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__& 정근우 지옥의 펑고 레전드짤 2023년ver 공/개/임/박 ※최강야구 최.초. 선수 트라이아웃 실시※ 프로 1n년차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장이오~★ ??? : 이 멤버로 팀 짜도 되겠는데? SHOW ME THE NEW MONSTERS! 속보) 스토그리그에서 연봉 삭감되는 선수 있어.. 코치라도 시켜주세요 재계약과 방출 사이 잔류할 몬스터는 ㄴㄱ...? 'OOO씨는 최강 몬스터즈와 함께 할 수....‘ 잔류냐 방출이냐! 2023시즌 몬스터즈 멤버가 궁금하다면? ▶ click!

<더 빅토리> 줄거리 : 승리를 위해 몬스터즈가 치밀하게 준비한 복/수/극 ‘최몬아 오늘부터 내 꿈은 7할 확.정.이야' 시즌2까지 단 1승! 프로그램 존폐를 건 한일장신대 2차전 시작합니다- [어떤 패배는 그리움을 닮아서 징크스가 되거든...☆] 감독 신발부터 단장 옷까지 싹- 체인지 完 “재수(?) 없으니 안 해요” ○○○ 촬영도 취소!? 최강야구판 ★틀린 그림 찾기 게임★ START↗ (징크스가 대체 뭐길래 이렇게까지 하는 건데요) ‘이런 걸 특타라고 하는 거야 유격수 석훈아!' ??? : 몸 아껴서 뭐 할래? (냉정) 최강야구 (특타만^_^) 고정 마/산/닉/쿤★ 이젠.. 정말 정규직 될 수 있겠죠? (T▽T) [속보] 해설진 曰 “10년 동안 본 적 없던 작전 야구다” (취익) 몬스터즈 성근표 작전 수신 완료-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사인 속 ‘제가 칼춤 추겠습니다!' 망나니(?) 못지않은 신들린 타격 릴레이 ♨대공개♨ 각) 1차전 패전투수 송승준 (성 식/음/전/폐! 복수 준비 완료- 21승 달성을 위한 21번 투수의 운명적인 등.장. ‘나 너무 신나 한일장신대야' 투수조 맏형 송삼봉의 자비 없는 복수극이 궁금하다면? ▶

우리는 최강이다! Q. 다음 중 <최강>의 동의어를 고르시오 1. 몬스터즈 2. 한일장신대 진짜 강팀을 가릴 승부의 서막 ★커밍-쑨★ [화제] 80대 최고령 VS 30대 최연소 감독의 맞대결! 백전노장 야신 김성근 감독에게 열정과 패기로 맞선 감독계 영. 건(?) MZ식 작전 야구로 치열한 수싸움을 예고한 가운데… ??? : 가슴… 번트… 코… 코… 이마…?!?!! 야구가 제일 쉬웠던 천재 정성훈의 작전 사인 PTSD 원조 불꽃남 정근우 재 된 썰 푼다.txt ㄴ[스포1] 20대 패기 어쩔? 정근우 불꽃->불씨 됨 ㄴ[스포2] 지켜보던 김성근 감독 속이 불탐 절 : 괜찮다 ‘특.타'라는 A급 기름이 있잖아…ㅎ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슉~ 슝! (=이것은 입이 내는 소리가 아녀~ 발이 내는 소리여~) 역대급 발야구로 그라운드를 휘젓는 한일장신대 그/리/고 “뭔데 날라 드가뿌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진짜 있다(?!!!!!) 그렇다면... 둘 다 주겨버려 견/제!/견!!/제!!/견제!!!/견제!!!!! “나한테 걸리면 D-진다 해짜나~” 몬스터즈로 다시 만난 승준X대호 ♥환상의 케미♥ 대폭발! 지금까지는 맛보기^_< 오늘 경기의 승부처는... 바로 지금이야! 피—융 그렇게 우주 미남이 쏘아 올린 작은 공 맞아요 경기는 거기서부터 시작이었어요 기회 or 위기의 시작 진짜... 야구 몰라요

우리들은 강하다!! 첫 경기부터 몰아붙이고 뛰고 날아(?) 만든 결과물 = 콜. 드. 승 그동안 볼 수 없던 작전 야구와 플레이! 어나더레벨 김성근호 오늘도 콜드승 GO? [인기] 이대호가 전력 질주하면 생기는 일.mov 최강야구 예능이라며! 은퇴한 지 한달만에 무한 경쟁 시스템에 합류한 역대급 몬스터즈 신입 이대호의 귀한 플레이 대방출! SHOW 끝은 없는거야~ 야신 버프(?)로 제대로 달아오른 불꽃근우 아직 보여줄 게 25435개 남았다고~ing!!!!!!! 그/런/데 그누 : 나 주거쓰…? ㅇㅇ… 너 주거쓰 과한 SHOW구가 불러일으킨 대참사의 결말은? [박家네] 몰락 그 잡채 미출장 듀오 문호X홍구 문호 : 감독님 저 원래 김씨...! 홍구 : 나 타율 1윈데.. 감독님 눈에 들기 위한 투혼기 대공개 53년 경력! 베테랑 야신의 특타 교실 OPEN [체험리뷰] 1:1 친절한(?) 개인 지도로 단내 경험! [체험리뷰] 배트에 공이 저절로 맞는 Magic 경험! 집나간 타격감 찾을 수만 있다면… (구)2504안타택의 고/군/분/투 재수강을 피하기 위해선 안타만이 살길이다...!

전) 야구의 신 김성근! 최강야구 합류 (격 그동안 예.능. 최강야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다.큐.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WIN or FUNGO] 대왕 잔잔바리(?) 등장에 단체로 홀린 듯 일/동/기/립 ‘잔잔-하게 방망이는 내가 칠게. 펑고는 누가 할래?' 축) 성근표 특타&펑고 아카데미 GRAND OPENING-♥ (하 <굴러온 대호가 박힌 의윤 뺀다> 대호 : 고.생.했.다. 의윤아 (=이젠 나야) 거인 한정) 입단과 동시에 4번 타자 등극! 몬스터즈는 오키나와행 궁극기+1 ★획득★ -중이 떠났더니 절이 찾아왔다- “ㅇㅓ..디서 많이 본 ㅅㅏㄹ...?” *최강야구*에서 성사된 운명적인 3번째 재회 나는 행복합니다~♬ 성근♥근우 –ing 이대호 입단이 미치는 영향 (feat. 지석훈) [같은 하늘 아래 두 개의 10번은 없다] 벼랑 끝에 내몰린 알바생의 반란! 등번호와 정규직을 사수하기 위한 마산닉쿤의 고군분투기 ☆대공개☆

감독의 부재.. 위기에 빠진 몬스터즈! 감독 대행 체제 돌입?! 감독 대행 주인공 '박용택' 이 순간을 기다린 박용택의 라인업 발표 감독 대행 체제에 달라진 몬스터즈 박용택 감독 대행의 첫 경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떠납니다 함께여서 더 빛났던 시간들... 몬스터즈 감독 이승엽의 마지막 이야기!

↖몬스터즈의 오늘은 '허슬플레이'다↗ 진정한 노력은 포기하지 않는 것???? 최강이 되기 위해 나를 넘어서다! 인하대와의 3차전 그 결과는?

두둥~! 대학야구 최강? 인하대학교가 빠지면 섭하지! 대학야구 TOP클래스들이 인정한 올해 A.C.E팀 떠오르는 대학 야구계의 신흥 강자! ★인하대학교★ 1차전 START↗ [ 맛보기 스푼 : 시속 135Km/h ] ”답은 SUNNY야“ ? 맞아 멀리 갈 필요 없어 ? 당신이 내려오지 않으면 우리는 죽습니다. 해설모드 OFF↓ 선수모드 ON↑ 모두가 염원했던 메이저리거가 떴다! ★이닝 무실점 자신!? 46세 ‘김선우' 3076일 만에 선발 등판 인하대라서 안 – 심!? ♨뿔난 인하대♨ 연휴도 반납! 맹훈련 돌입! 괴물투수 2학년 ‘임준서'의 화려한 KKK굴레에 정신 못 차리는 몬스터즈 Σ( ̄□ ̄) 이러다 우리 첫 연패 하겠는데요...? ㄷㄷㄷ [ 랜/더/스/필/드 입성 ] 어라? 옛 *K 와이번스 구장이네~? 고향에서 펼쳐지는 '근우 vs 의윤' 홈런 대결!? 홈런 가뭄 49일째 시~원한 소나기 홈런을 보여줄 주인공은? 형이 왜 거기서 나와...? ㄴ(°0°)ㄱ 마운드에 오른 야구천재!?

작전명 : 연천 미라클을 무너뜨려라! “얘네 진짜 끈질기네..” 분량도 승부도 역대급! 끝날 듯 끝나지 않은 독립리그 - THE FINAL [프로 VS 프로] -프로 출신 선수들의 맞대결 성사- 연천 미라클의 필승 카드 금유성 (구 금민철) 등장~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순식간에 이/닝/삭/제 『 용택 미라클 』 ‘누가 웃음 소리를 내었는가' 무안타? ㄴㄴ 2504안타 클라스 증명 完 캡틴은 캡틴이다! C.박용택의 영웅기 大공개! <그라운드 위의 아버지는 강하다> 자식 버프로 투지 100% 충전 몸을 아끼지 않는 美친 수비력! ‘야구 쫌 하는' 만 42세 몬스터즈 정성훈의 호수비 릴레이-☆ *긴/급/공/지* 해설위원 직에서 ※김선우를 (잠시) 방출합니다※ 선수로 투입해야 하니까요 ‘유일무이 메이저리거' 3076일 만에 경기 등판!

연천 미라클 vs 최강 몬스터즈 독립 리그 팀의 무서움과 절실함을 보여주기 위해 무섭게 몰아치는 최수현?! 쉴 새 없는 미라클의 불방망이 하.지.만. 질 수 없는 몬스터즈의 타격전 때마침 돌아온 캡틴택의 불방망이에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이택근의 득점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역대급 대결…! 과연 마지막에 웃게 될 팀은?

띵-동 독립리그 두 번째 도전장이 도착했습니다. 파주 챌린저스는 맛보기였을 뿐 승률 8할의 대적이 눈 앞에!? 독립리그 No.1 ‘성남 맥파이스' vs 최강리그(?) No.1 ‘최강 몬스터즈' 양 팀의 88끓는 승부욕이 만든 한층 더 뜨거워진 경기 뻔하면 FUN하지 않잖아? 두둥… 예상치 못한 변수의 등장! 바람: 저예요~ 안 들리는 콜 싸인! 부상자 속출! 초강풍 속 외야들 초긴장 상태! [계.획.충] “주원이는 다 계획이 있구나…?” 감독 : 오주원 / 주연 : 정근우 류현인 1000만 야구인의 가슴을 뛰게 할 그의 美친 시나리오 속 명장면 대/방/출 심수창의 진짜진짜진짜 마지막 도전.mp4 “아예 언더는 처음이니까…” 42세 언더창의 도전이 궁금하다면?

부산 야구의 자존심 경남고! VS 창단 첫 5연승에 도전하는 최강 몬스터즈! 그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2차전 START! 진정한 수중전 발발! 머리 젖습니다~ 유니폼 젖습니다~ 비에 젖는 여기는 라이온즈 파크입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비에 경기는 예상 불가! “지금 뭐 하는 거야?” 알다가도 모를 야구 천재 정성훈... 같은 팀 엽감독까지 당황시킨 돌발 행동?! 그/러/나 천재에겐 이 또한 계획! 국가대표 투수 ‘신영우' 영혼까지 탈곡시킨 천재 타자의 부활! U-18 국가대표 클래스 국가대표 ‘김정민'의 美친 슈퍼캐치 퍼레이드부터 몬스터즈 타자들을 얼게 만든 190cm 장신 투수 에이스 ‘김우혁'의 묵직한 투구까지! 이대로 완벽하게 분위기를 압도한 경남고...? 뜻밖의 리벤지 매치 성사! 치열한 승부의 마침표를 찍을 ‘타자 이승엽' 재등장! 라이온 킹까지 등판하게 만든 혈투의 승자는?! 경) 몬스터즈 막내들 프로구단 입단 (축 ※최 초 공 개※ 오열과 웃음이 함께하는 드래프트DAY 大공개!

“2022 황금사자기 우승팀의 저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최강 자리 노리는 야구 명문 경남고! VS 후배 야구 기강 잡으러 온 최몬! 경남고 선배 송승준&윤준호 배터리를 필두로 자존심을 건 선후배 맞대결 START! [타자 : 공들의 전쟁] ‘신영우를 아냐고요…? 내가 본 투수 중에 최고였어요…' 154km/h 대포 포격하는 역대급 파이어볼러 등판! 보고도 믿기지 않는 스피드건 기록에 현실부정하는 몬스터즈 그라운드 투수 파이터 하/지/만/ 긴장된 투수씬의 느슨함(?) 담당 유희왕(王) 등판으로 분위기 급변! 초 강속구 ‘스포츠카' 신(新)영우 VS 희망의 모닥불러 ‘포니' 유희관! 야구로 오락하는 100승 투수의 진가로 참교육 시전?! “홍구 오늘 사고 치네” 홍구를 향한 하해와 같은 몬스터즈의 사랑 하늘도 감동하여 경남고전에 응답하는데… ‘타자친화적' 라팤 구장까지 돕는 홍구의 입스 극/뽁! ‘라이온킹' 이승엽 대구 라이온즈 파크로 컴/백/홈! 은퇴 이후 1756일 만에 타자로 복귀?! 그 순간을 눈으로 기록하기 위해 모인 2500명의 엽감독 지인… 최강야구 역대 최다 관중 앞에서 ‘국민 홈런왕' 타이틀을 빛낼 수 있을 것인가!

콜드 패 후 제대로 이 갈고 온 '북일고' 북일고의 살벌한 공격과 몬스터즈의 계속되는 헛스윙…?! 타자를 삭-제해버리는 파이어볼러의 귀환~ 공기부터 달라진 투수 이대은 과연 [몬스터즈vs북일고] 2차전의 승자는 누구?

2022 첫 고교전국대회 우승컵의 주인공! ‘투수왕국' 천안 북일고와의 살 떨리는 맞대결! “선배님들! 오늘 콜드패 당하실 겁니다” 북일고의 겁 없는 선전포고?! 대포알 같은 후배들의 투구에 몬스터즈 타자들 맥없이 무너지는데.. “우리가 알던 1선발이 돌아왔습니다” ‘눈물의 패전 투수'는 잊어라! 짠내 수창의 화려한 부활 신고식이 시작된다! 삼진택 광고택 그리고 ㅇㅇ택까지?! 역대 최다 2504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캡틴 박용택의 구겨진 자존심! 과연 회복될 수 있을까?

프로의 자존심이 걸린 처절한 사투 굳건히 마운드를 지키는 고교 좌완 NO1 윤영철 헛스윙 남발하며 무너지기 시작한 몬스터즈… ‘몬스터즈 VS 충암고' 벼랑 끝 승부 -ing! “홍구 쟤 우짜면 좋노…” 숨막히는 압박감에 무너진 포수 이홍구… 기회를 놓치지 않고 빈틈을 파고드는 충암고! 점/입/가/경… 더이상 투수 교체도 불가능한 상황 경기를 끝내야만 하는 막중한 책임감 속 눈물의 투혼 펼치는 심수창! 실타래처럼 꼬여만 가는 플레이! 그 결말은?! ※엽감독의 초강수 극약처방※ 심연과 같은 슬럼프에 끝없이 가라앉는 주전포수… 이대로는 남은 경기 진행 불가! “…제가 한번 해 볼게요” 홍구를 대신하여 기꺼이 포수로 변신한 택근V! 고교 3대 포수였던 19년 전으로 돌아가 팀의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극심한 투수 부족 사태 속 해맑게 첫 출근한 신입 투수! 그러나 듣던 것과 사뭇 다른 심각한 분위기에 동.공.지.진! ‘들어올 땐 자유지만 갈 때는 아니란다~*^^*' 긴장감 MAX! 긴급 수혈 NEW 멤버의 속성 적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