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야구 77회
2024년, 최강을 꿈꾸는 자들의 美친 도전은 계속된다! 최강야구 시즌3의 시작을 함께 하고 싶다면?

2024년, 최강을 꿈꾸는 자들의 美친 도전은 계속된다! 최강야구 시즌3의 시작을 함께 하고 싶다면?

그동안 다큐였다면... 오늘만은 찐/예/능 그 잡채! 제1회 최강야구 야유회 in JEJU. 그동안 승률 7할 달성을 위해 최강 몬스터즈와 함께 맘 졸였던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마음껏 웃겨 드릴게요

2023시즌 최종최종찐최종마지막.jpg 과연, 최강몬스터즈는 대미를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까? (속닥속닥) 2024시즌 1승 확보는 뽀-너스~ 잠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뜨거운 열기♨ 시즌2의 ‘진짜' 마지막 경기가 궁금하다면?

최강야구 시즌 3 확정! 이대로 끝내긴 아쉬우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ᐟ 「SPECIAL GAME.1」. 올 시즌 마지막 직관 OPEN. 한국시리즈 뺨치는 역대급 애국가 제창!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REAL MONSTER'까지! 스페셜 시구의 주인공은?! 오늘 이기면? 2024 시즌 1승 묻고 가는거야~ 승리를 위해 달리는 몬스터즈! 그 뜨거웠던 현장이 궁금하다면~?

END or AND, 최강야구의 운명이 걸린 FINAL GAME 31. 2024 시즌을 위한 최종 관문 : ‘ACE of ACE' ♨ 42개 대학교 No.1 총/집/합 ♨ 최정예 멤버로 꾸려진 <대학 올스타>. 오늘을 위해 n일 합숙 훈련까지 감행! 아직 END는 이르다. 은퇴하고 나서 잘 치는 선수가 있습니다. 나는... 아빠다...! (feat. 곧 태어날 쌍둥이) 생계형 타자 문호에 이어 분유값 버프가 만들어 낸 의용이의 기적!

충격의 스윕패,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 GAME 30 ‘폐지 결정전' > 상대는 2023 시즌 독립리그 유일한 7할 팀! 2년 연속 우승컵 들고 찾아온 <연천 미라클>. 오늘을 위해 특~별히 영입한 비밀병기? “최수현 필요 없어! 우리 박.수.현 있거든”

그야말로 벼/랑/끝에 선 최강 몬스터즈. 더 이상의 패배는 용납 못 해! 한국시리즈 7차전을 방불케 하는 비장함 FULL! 헛/둘/헛/둘 파이탱 넘치는 연습만이 살길! (든) 노조 위원 단체 예열 (든) 오랜만에 글러브 장착 ON! 수비 연습에 나선 택근V 까지.. 최강 몬스터즈 총력전 준비 完. 반면, 흘러 넘치는 승자의 여-유. 승리 밖에 모르는 강릉영동대 하이애나들의 뽀-스에 걱정 마~ 선배들은 긴장 하나도 안 했어 ^_^ [속보] 패기 甲 강릉 영동대의 ※돌발 선택※ <이대호, 너 나와!> 종잇장처럼 구겨진 프로의 자존심 최몬의 4번 타자, 그 위엄을 지킬 수 있을까? 여기서 끝이 아니다! 1년에 단 한 번! 보기 힘든 감동 MAX 예고! 결국...나도 울고 너도 울고... 장단장도 울게 한 사건의 전말은?

✿옛날 옛날 평화로운 곰들의 마을이 있었답니다. 곰들은 가을마다 성대한 축제를 열었는데요~✿ ??? : 꺄--!!! 괴물이다--!! 곰들을 찢으러 온 괴물들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최강 몬스터즈” 꽃 피던 축제장이 피 튀기는 전쟁터로 변하고 마는데... 413일 만에 친정야구장에 돌아온 현) 몬스터즈 에이스 ★유희관★ 내가 또 잠실에서 던질 수 있다니..(감격) 그/러/나 감동도 잠시 국가대표 3루수 허.경.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ㄴ0ㄱ 괴물에 맞서는 곰장군 등장 “곰들의 방망이는 불망이란다????” PICK ME! UP! 떨어지면 바로 코치행-! 잠실 내고향 박용택 vs 야구천재 정성훈 ??? : 엄마 아들 오늘 안나와..T^T 선발 오디션 참가자 용택X성훈 운명은? < 포.기.하.지.마 > 인생 최다 관중 단 100명 최강 막내 “박찬희” 250배 관중 앞에 서다.. (긴장감 MAX) 시련에 봉착하고마는데..! @_@ 박↗찬↗희↗ 박↗찬↗희↗ 그래....! 나 박찬희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심장 꽉 잡아!! 25000명을 들었다↑ 놨다↓하게 만든 최강야구행 롤러코스터 출발합니다 뿌-뿌-!

<더 빅토리> 줄거리 : 승리를 위해 몬스터즈가 치밀하게 준비한 복/수/극 ‘최몬아 오늘부터 내 꿈은 7할 확.정.이야' 시즌2까지 단 1승! 프로그램 존폐를 건 한일장신대 2차전 시작합니다- [어떤 패배는 그리움을 닮아서 징크스가 되거든...☆] 감독 신발부터 단장 옷까지 싹- 체인지 完 “재수(?) 없으니 안 해요” ○○○ 촬영도 취소!? 최강야구판 ★틀린 그림 찾기 게임★ START↗ (징크스가 대체 뭐길래 이렇게까지 하는 건데요) ‘이런 걸 특타라고 하는 거야 유격수 석훈아!' ??? : 몸 아껴서 뭐 할래? (냉정) 최강야구 (특타만^_^) 고정 마/산/닉/쿤★ 이젠.. 정말 정규직 될 수 있겠죠? (T▽T) [속보] 해설진 曰 “10년 동안 본 적 없던 작전 야구다” (취익) 몬스터즈 성근표 작전 수신 완료-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사인 속 ‘제가 칼춤 추겠습니다!' 망나니(?) 못지않은 신들린 타격 릴레이 ♨대공개♨ 각) 1차전 패전투수 송승준 (성 식/음/전/폐! 복수 준비 완료- 21승 달성을 위한 21번 투수의 운명적인 등.장. ‘나 너무 신나 한일장신대야' 투수조 맏형 송삼봉의 자비 없는 복수극이 궁금하다면? ▶

우리는 최강이다! Q. 다음 중 <최강>의 동의어를 고르시오 1. 몬스터즈 2. 한일장신대 진짜 강팀을 가릴 승부의 서막 ★커밍-쑨★ [화제] 80대 최고령 VS 30대 최연소 감독의 맞대결! 백전노장 야신 김성근 감독에게 열정과 패기로 맞선 감독계 영. 건(?) MZ식 작전 야구로 치열한 수싸움을 예고한 가운데… ??? : 가슴… 번트… 코… 코… 이마…?!?!! 야구가 제일 쉬웠던 천재 정성훈의 작전 사인 PTSD 원조 불꽃남 정근우 재 된 썰 푼다.txt ㄴ[스포1] 20대 패기 어쩔? 정근우 불꽃->불씨 됨 ㄴ[스포2] 지켜보던 김성근 감독 속이 불탐 절 : 괜찮다 ‘특.타'라는 A급 기름이 있잖아…ㅎ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슉~ 슝! (=이것은 입이 내는 소리가 아녀~ 발이 내는 소리여~) 역대급 발야구로 그라운드를 휘젓는 한일장신대 그/리/고 “뭔데 날라 드가뿌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진짜 있다(?!!!!!) 그렇다면... 둘 다 주겨버려 견/제!/견!!/제!!/견제!!!/견제!!!!! “나한테 걸리면 D-진다 해짜나~” 몬스터즈로 다시 만난 승준X대호 ♥환상의 케미♥ 대폭발! 지금까지는 맛보기^_< 오늘 경기의 승부처는... 바로 지금이야! 피—융 그렇게 우주 미남이 쏘아 올린 작은 공 맞아요 경기는 거기서부터 시작이었어요 기회 or 위기의 시작 진짜... 야구 몰라요

우리들은 강하다!! 첫 경기부터 몰아붙이고 뛰고 날아(?) 만든 결과물 = 콜. 드. 승 그동안 볼 수 없던 작전 야구와 플레이! 어나더레벨 김성근호 오늘도 콜드승 GO? [인기] 이대호가 전력 질주하면 생기는 일.mov 최강야구 예능이라며! 은퇴한 지 한달만에 무한 경쟁 시스템에 합류한 역대급 몬스터즈 신입 이대호의 귀한 플레이 대방출! SHOW 끝은 없는거야~ 야신 버프(?)로 제대로 달아오른 불꽃근우 아직 보여줄 게 25435개 남았다고~ing!!!!!!! 그/런/데 그누 : 나 주거쓰…? ㅇㅇ… 너 주거쓰 과한 SHOW구가 불러일으킨 대참사의 결말은? [박家네] 몰락 그 잡채 미출장 듀오 문호X홍구 문호 : 감독님 저 원래 김씨...! 홍구 : 나 타율 1윈데.. 감독님 눈에 들기 위한 투혼기 대공개 53년 경력! 베테랑 야신의 특타 교실 OPEN [체험리뷰] 1:1 친절한(?) 개인 지도로 단내 경험! [체험리뷰] 배트에 공이 저절로 맞는 Magic 경험! 집나간 타격감 찾을 수만 있다면… (구)2504안타택의 고/군/분/투 재수강을 피하기 위해선 안타만이 살길이다...!

자자자 2차전은 웃음기 빼고 간다 (분)질 줄 알았지만 진짜 지면 어떡해?(노) 후배님들 지금부터 R.E.A.L 프로야구로 갑니다 ※최강야구 [한국 시리즈] 모드 변경 완료※ 가을야구만 기다렸다... (지금은 겨울인데요?) 추남 장.원.삼 등판 니 봤나? 121승 투수 ★장원삼★의 KKK 겨울에 즐기는 원쓰리의 화려한 가을야구 OPEN 그만하자 원삼아... 1차전의 박용택은 잊어라! 하루 만에 고속 성장(?) [작전명 : 빠른 환승이별] 승준이 희관이 주원이 심.. 아무튼 다 준비하라고 해! 명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대행택의 선택! 그 결과는?! [2022 취업야구 THE FINAL : 윤준호 고별전] 몬스터즈의 사랑을 먹고 괴물에서 곰으로 환생(?) 성공! 잘 가(가지 마...) 행복해(떠나지 마...) ♥준호♥와 몬스터즈의 아름다운 이별 현장 大공개 프로는 프로다? 한 번 프로는 영원한 프로다! 1% 기적을 믿고 달려온 몬스터즈와 다이노스의 마지막 대결 S.T.A.R.T↗

드디어 시작된 다이노스와의 승부 차원이 다른 야구에 각성한 몬스터즈! 프로 VS 프로의 대결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 전무후무한 역대급 경기가 궁금하다면?

감독의 부재.. 위기에 빠진 몬스터즈! 감독 대행 체제 돌입?! 감독 대행 주인공 '박용택' 이 순간을 기다린 박용택의 라인업 발표 감독 대행 체제에 달라진 몬스터즈 박용택 감독 대행의 첫 경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떠납니다 함께여서 더 빛났던 시간들... 몬스터즈 감독 이승엽의 마지막 이야기!

사상 첫 연패에 맞닥뜨린 최강 몬스터즈 7할 승률이 깨지면 내 동료가 방출된다... (활)지금부터 전쟁을 선포한다!(활) 팀을 지키기 위한 몬스터즈의 역습 시작?! 일 줄 알았으나... 선발 투수 유(에)이스에게 찾아온 장염희유 흔들리는 괄약근을 틈 타 몰아치는 인하대 방망이 (맞아봐서 알잖아~?ㅋ) 이대로 물러날 수 없다! 힘주고 버텨... ※경고※ 몬스터즈 불방맹이 가동합니다 홈런 또 홈런~ 저 멀리 담장을 넘기자~ 야구 인생 커리어 하이(?) 찍은 김문호와 200명(?)의 염원을 담은 4번 타자 정의윤 너만 없으면 내가 MVP...! 과연 홈런의 주인공은 누구?! 정의윤 홈런 시 김선우가 쏘는 회식 100% 당첨 ???: 누가 정의윤에게 홈런을 바랍니까!!! 마운드 위 사자 잡으러 간 썰 푼다 4할 타자 이승엽 삼진 잡으러 온 사냥꾼 '조준혁' 만 43세 VS 만 23세 왕 중의 왕 라이엽과 새내기 헌터의 대결이 궁금하다면?

두둥~! 대학야구 최강? 인하대학교가 빠지면 섭하지! 대학야구 TOP클래스들이 인정한 올해 A.C.E팀 떠오르는 대학 야구계의 신흥 강자! ★인하대학교★ 1차전 START↗ [ 맛보기 스푼 : 시속 135Km/h ] ”답은 SUNNY야“ ? 맞아 멀리 갈 필요 없어 ? 당신이 내려오지 않으면 우리는 죽습니다. 해설모드 OFF↓ 선수모드 ON↑ 모두가 염원했던 메이저리거가 떴다! ★이닝 무실점 자신!? 46세 ‘김선우' 3076일 만에 선발 등판 인하대라서 안 – 심!? ♨뿔난 인하대♨ 연휴도 반납! 맹훈련 돌입! 괴물투수 2학년 ‘임준서'의 화려한 KKK굴레에 정신 못 차리는 몬스터즈 Σ( ̄□ ̄) 이러다 우리 첫 연패 하겠는데요...? ㄷㄷㄷ [ 랜/더/스/필/드 입성 ] 어라? 옛 *K 와이번스 구장이네~? 고향에서 펼쳐지는 '근우 vs 의윤' 홈런 대결!? 홈런 가뭄 49일째 시~원한 소나기 홈런을 보여줄 주인공은? 형이 왜 거기서 나와...? ㄴ(°0°)ㄱ 마운드에 오른 야구천재!?

작전명 : 연천 미라클을 무너뜨려라! “얘네 진짜 끈질기네..” 분량도 승부도 역대급! 끝날 듯 끝나지 않은 독립리그 - THE FINAL [프로 VS 프로] -프로 출신 선수들의 맞대결 성사- 연천 미라클의 필승 카드 금유성 (구 금민철) 등장~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순식간에 이/닝/삭/제 『 용택 미라클 』 ‘누가 웃음 소리를 내었는가' 무안타? ㄴㄴ 2504안타 클라스 증명 完 캡틴은 캡틴이다! C.박용택의 영웅기 大공개! <그라운드 위의 아버지는 강하다> 자식 버프로 투지 100% 충전 몸을 아끼지 않는 美친 수비력! ‘야구 쫌 하는' 만 42세 몬스터즈 정성훈의 호수비 릴레이-☆ *긴/급/공/지* 해설위원 직에서 ※김선우를 (잠시) 방출합니다※ 선수로 투입해야 하니까요 ‘유일무이 메이저리거' 3076일 만에 경기 등판!

연천 미라클 vs 최강 몬스터즈 독립 리그 팀의 무서움과 절실함을 보여주기 위해 무섭게 몰아치는 최수현?! 쉴 새 없는 미라클의 불방망이 하.지.만. 질 수 없는 몬스터즈의 타격전 때마침 돌아온 캡틴택의 불방망이에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이택근의 득점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역대급 대결…! 과연 마지막에 웃게 될 팀은?

경) 최강야구 첫 직관 D-DAY (축 표가 있었는데~? 아니 없어요 (???) 1분 만에 전/석/매/진 16000여 명의 대한민국 야구팬 총집합!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BUT 상대는 몬스터 헌터 U-18 국가대표 다시 마주한 덕수+충암+북일+경남 ‘ACE of ACE' 156km/h 괴물 투수 ‘김서현' 등판 일/동/경/악 “죽는 줄 알았다...” 구속을 따라가지 못한 낡은이들의 방망이?! 우리도 질 수 없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열정 과다 최강 몬스터즈도 기다린 직관! 두둥! 몬스터즈의 ACE 투수 유희관 등장! 막상막하! 포스트 시즌 결승전을 방불케 한 현장 왕좌를 지키려는 자 왕좌에 오르려는 자 <최강 VS 최강> 과거가 될 것인가? 현재에 멈출 것인가? 전설과 미래의 불꽃 튀는 야구 전쟁 START↗ 직관 오셨나요? 엄마 나 TV 나왔어! 캡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