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야구 25회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떠납니다 함께여서 더 빛났던 시간들... 몬스터즈 감독 이승엽의 마지막 이야기!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떠납니다 함께여서 더 빛났던 시간들... 몬스터즈 감독 이승엽의 마지막 이야기!

↖몬스터즈의 오늘은 '허슬플레이'다↗ 진정한 노력은 포기하지 않는 것???? 최강이 되기 위해 나를 넘어서다! 인하대와의 3차전 그 결과는?

두둥~! 대학야구 최강? 인하대학교가 빠지면 섭하지! 대학야구 TOP클래스들이 인정한 올해 A.C.E팀 떠오르는 대학 야구계의 신흥 강자! ★인하대학교★ 1차전 START↗ [ 맛보기 스푼 : 시속 135Km/h ] ”답은 SUNNY야“ ? 맞아 멀리 갈 필요 없어 ? 당신이 내려오지 않으면 우리는 죽습니다. 해설모드 OFF↓ 선수모드 ON↑ 모두가 염원했던 메이저리거가 떴다! ★이닝 무실점 자신!? 46세 ‘김선우' 3076일 만에 선발 등판 인하대라서 안 – 심!? ♨뿔난 인하대♨ 연휴도 반납! 맹훈련 돌입! 괴물투수 2학년 ‘임준서'의 화려한 KKK굴레에 정신 못 차리는 몬스터즈 Σ( ̄□ ̄) 이러다 우리 첫 연패 하겠는데요...? ㄷㄷㄷ [ 랜/더/스/필/드 입성 ] 어라? 옛 *K 와이번스 구장이네~? 고향에서 펼쳐지는 '근우 vs 의윤' 홈런 대결!? 홈런 가뭄 49일째 시~원한 소나기 홈런을 보여줄 주인공은? 형이 왜 거기서 나와...? ㄴ(°0°)ㄱ 마운드에 오른 야구천재!?

작전명 : 연천 미라클을 무너뜨려라! “얘네 진짜 끈질기네..” 분량도 승부도 역대급! 끝날 듯 끝나지 않은 독립리그 - THE FINAL [프로 VS 프로] -프로 출신 선수들의 맞대결 성사- 연천 미라클의 필승 카드 금유성 (구 금민철) 등장~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순식간에 이/닝/삭/제 『 용택 미라클 』 ‘누가 웃음 소리를 내었는가' 무안타? ㄴㄴ 2504안타 클라스 증명 完 캡틴은 캡틴이다! C.박용택의 영웅기 大공개! <그라운드 위의 아버지는 강하다> 자식 버프로 투지 100% 충전 몸을 아끼지 않는 美친 수비력! ‘야구 쫌 하는' 만 42세 몬스터즈 정성훈의 호수비 릴레이-☆ *긴/급/공/지* 해설위원 직에서 ※김선우를 (잠시) 방출합니다※ 선수로 투입해야 하니까요 ‘유일무이 메이저리거' 3076일 만에 경기 등판!

연천 미라클 vs 최강 몬스터즈 독립 리그 팀의 무서움과 절실함을 보여주기 위해 무섭게 몰아치는 최수현?! 쉴 새 없는 미라클의 불방망이 하.지.만. 질 수 없는 몬스터즈의 타격전 때마침 돌아온 캡틴택의 불방망이에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이택근의 득점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역대급 대결…! 과연 마지막에 웃게 될 팀은?

띵-동 독립리그 두 번째 도전장이 도착했습니다. 파주 챌린저스는 맛보기였을 뿐 승률 8할의 대적이 눈 앞에!? 독립리그 No.1 ‘성남 맥파이스' vs 최강리그(?) No.1 ‘최강 몬스터즈' 양 팀의 88끓는 승부욕이 만든 한층 더 뜨거워진 경기 뻔하면 FUN하지 않잖아? 두둥… 예상치 못한 변수의 등장! 바람: 저예요~ 안 들리는 콜 싸인! 부상자 속출! 초강풍 속 외야들 초긴장 상태! [계.획.충] “주원이는 다 계획이 있구나…?” 감독 : 오주원 / 주연 : 정근우 류현인 1000만 야구인의 가슴을 뛰게 할 그의 美친 시나리오 속 명장면 대/방/출 심수창의 진짜진짜진짜 마지막 도전.mp4 “아예 언더는 처음이니까…” 42세 언더창의 도전이 궁금하다면?

경) 최강야구 첫 직관 D-DAY (축 표가 있었는데~? 아니 없어요 (???) 1분 만에 전/석/매/진 16000여 명의 대한민국 야구팬 총집합!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BUT 상대는 몬스터 헌터 U-18 국가대표 다시 마주한 덕수+충암+북일+경남 ‘ACE of ACE' 156km/h 괴물 투수 ‘김서현' 등판 일/동/경/악 “죽는 줄 알았다...” 구속을 따라가지 못한 낡은이들의 방망이?! 우리도 질 수 없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열정 과다 최강 몬스터즈도 기다린 직관! 두둥! 몬스터즈의 ACE 투수 유희관 등장! 막상막하! 포스트 시즌 결승전을 방불케 한 현장 왕좌를 지키려는 자 왕좌에 오르려는 자 <최강 VS 최강> 과거가 될 것인가? 현재에 멈출 것인가? 전설과 미래의 불꽃 튀는 야구 전쟁 START↗ 직관 오셨나요? 엄마 나 TV 나왔어! 캡처 준비

부산 야구의 자존심 경남고! VS 창단 첫 5연승에 도전하는 최강 몬스터즈! 그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2차전 START! 진정한 수중전 발발! 머리 젖습니다~ 유니폼 젖습니다~ 비에 젖는 여기는 라이온즈 파크입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비에 경기는 예상 불가! “지금 뭐 하는 거야?” 알다가도 모를 야구 천재 정성훈... 같은 팀 엽감독까지 당황시킨 돌발 행동?! 그/러/나 천재에겐 이 또한 계획! 국가대표 투수 ‘신영우' 영혼까지 탈곡시킨 천재 타자의 부활! U-18 국가대표 클래스 국가대표 ‘김정민'의 美친 슈퍼캐치 퍼레이드부터 몬스터즈 타자들을 얼게 만든 190cm 장신 투수 에이스 ‘김우혁'의 묵직한 투구까지! 이대로 완벽하게 분위기를 압도한 경남고...? 뜻밖의 리벤지 매치 성사! 치열한 승부의 마침표를 찍을 ‘타자 이승엽' 재등장! 라이온 킹까지 등판하게 만든 혈투의 승자는?! 경) 몬스터즈 막내들 프로구단 입단 (축 ※최 초 공 개※ 오열과 웃음이 함께하는 드래프트DAY 大공개!

“2022 황금사자기 우승팀의 저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최강 자리 노리는 야구 명문 경남고! VS 후배 야구 기강 잡으러 온 최몬! 경남고 선배 송승준&윤준호 배터리를 필두로 자존심을 건 선후배 맞대결 START! [타자 : 공들의 전쟁] ‘신영우를 아냐고요…? 내가 본 투수 중에 최고였어요…' 154km/h 대포 포격하는 역대급 파이어볼러 등판! 보고도 믿기지 않는 스피드건 기록에 현실부정하는 몬스터즈 그라운드 투수 파이터 하/지/만/ 긴장된 투수씬의 느슨함(?) 담당 유희왕(王) 등판으로 분위기 급변! 초 강속구 ‘스포츠카' 신(新)영우 VS 희망의 모닥불러 ‘포니' 유희관! 야구로 오락하는 100승 투수의 진가로 참교육 시전?! “홍구 오늘 사고 치네” 홍구를 향한 하해와 같은 몬스터즈의 사랑 하늘도 감동하여 경남고전에 응답하는데… ‘타자친화적' 라팤 구장까지 돕는 홍구의 입스 극/뽁! ‘라이온킹' 이승엽 대구 라이온즈 파크로 컴/백/홈! 은퇴 이후 1756일 만에 타자로 복귀?! 그 순간을 눈으로 기록하기 위해 모인 2500명의 엽감독 지인… 최강야구 역대 최다 관중 앞에서 ‘국민 홈런왕' 타이틀을 빛낼 수 있을 것인가!

콜드 패 후 제대로 이 갈고 온 '북일고' 북일고의 살벌한 공격과 몬스터즈의 계속되는 헛스윙…?! 타자를 삭-제해버리는 파이어볼러의 귀환~ 공기부터 달라진 투수 이대은 과연 [몬스터즈vs북일고] 2차전의 승자는 누구?

프로의 자존심이 걸린 처절한 사투 굳건히 마운드를 지키는 고교 좌완 NO1 윤영철 헛스윙 남발하며 무너지기 시작한 몬스터즈… ‘몬스터즈 VS 충암고' 벼랑 끝 승부 -ing! “홍구 쟤 우짜면 좋노…” 숨막히는 압박감에 무너진 포수 이홍구… 기회를 놓치지 않고 빈틈을 파고드는 충암고! 점/입/가/경… 더이상 투수 교체도 불가능한 상황 경기를 끝내야만 하는 막중한 책임감 속 눈물의 투혼 펼치는 심수창! 실타래처럼 꼬여만 가는 플레이! 그 결말은?! ※엽감독의 초강수 극약처방※ 심연과 같은 슬럼프에 끝없이 가라앉는 주전포수… 이대로는 남은 경기 진행 불가! “…제가 한번 해 볼게요” 홍구를 대신하여 기꺼이 포수로 변신한 택근V! 고교 3대 포수였던 19년 전으로 돌아가 팀의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극심한 투수 부족 사태 속 해맑게 첫 출근한 신입 투수! 그러나 듣던 것과 사뭇 다른 심각한 분위기에 동.공.지.진! ‘들어올 땐 자유지만 갈 때는 아니란다~*^^*' 긴장감 MAX! 긴급 수혈 NEW 멤버의 속성 적응기!

“오늘 당신들 혼났어” 충암고 감독의 싸늘한 경고! 더 강력해진 충암의 놀라운 반격이 시작된다! 국민 팔꿈치(!) 장원삼이 돌아왔다?! 장장 63일 만에 선발 등판! “더럽게(?) 안 되네” 화려한 복귀전은 이대로 실패!? 고교 좌완 넘사벽 윤영철! 몬스터즈를 송두리째 뒤흔들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삼진 9개?! 탈고교급 투수의 탈삼진 릴레이가 시작된다! “뭐하냐?” 연이은 실책으로 웃음기 증발한 몬스터즈! 또다시 패배의 늪으로 빠지나..

첫 패배 후 제대로 각성했다! 전부를 건 진짜 승부! 〈최강 몬스터즈 vs 동의대학교〉 대망의 END GAME이 시작된다! “어서 와. 투킥 투수는 처음이지?” 독특한 투구폼에 당황한 몬스터즈! 과연 그의 공을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 “우리 제물 된 거야?” ‘고공낙하 투구'로 타자를 쥐락펴락하는 진정한 괴물! 유희관의 쇼 타임이 시작된다?! 악마의 재능은 정근우를 두고 하는 말! 또 한 번의 역사로 기록될 명경기가 펼쳐진다!

동의대학교 정말 무섭습니다 레전드 타자들도 씹어먹는 동의대 괴물 투수 ‘최윤서'의 미친 삼진 쇼가 펼쳐진다! 승률 10할의 최강 몬스터즈! 5승을 눈앞에 두고 첫 패배의 위기에 빠졌다?! 최대의 난관에서 이승엽 감독의 선택은 역시 유희관! 하지만 그마저 무너지면 몬스터즈는 답이 없다! ‘평균 자책점 0' 몬스터즈 유일한 희망 유희관! 그는 과연 팀 최대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파이어볼러 이대은 강속구 뿌리고 포효한 사연은?

승리를 향한 충암고의 쉼 없는 질주 최강 몬스터즈 이대로 물러설 순 없다! 팀을 구원하러 마운드에 선 이대은 최강 몬스터즈의 연승은 계속 될 수 있을까!

강팀의 자존심을 건 2차전 빅매치! <최강 몬스터즈VS고교 최강 덕수고> 덕수고 첫 패배 설욕전 “기필코 승리하겠다” 필승 각오로 총력전 돌입 예고! ‘121승 레전드 투수' 장원삼 팔꿈치 통증 호소하며 병원행!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방출 위기 직면?! 잇따른 부상에 선수 부족 사태! “헬멧 줘봐 헬멧” 모두를 놀라게 한 이승엽 감독의 특단 조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치열한 접전! 과연 승리의 쐐기를 박을 팀은?!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최강 몬스터즈 VS 고교 최강 덕수고등학교> 157km/h의 괴물 투수 심준석 VS 레전드 타자 캡틴택의 숨 막히는 전면 대결! ”담장을… 넘어갔어요” 아무도 그의 홈런을 예상하지 못했다! 그가 배트를 휘두르기 전까지… 박용택의 깜짝 OO 도전기! 노익장(?) 과시하다 ‘찬물택' 신세로 전락한 사연은? 첫 게임 이후 부상자 속출! 전력 비상에 걸린 몬스터즈… 과연 위기를 극복하고 최강의 이름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우리보다 최강인 팀은 절대 없을 겁니다” 오직 승리만을 추구하는 사상 최강의 야구팀 ‘최강 몬스터즈' 탄생! ‘전설의 타자' 야구 레전드 이승엽! ‘최강 몬스터즈'의 사령탑을 맡으며 인생 첫 감독 데뷔전을 치르는데! <최강 몬스터즈 VS 고교 최강 덕수고등학교> 승리를 향한 야구에 미친자들의 모든걸 건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최고 구속 157km/h ‘고교 최대어' 등판에 최강 몬스터즈 첫 위기 봉착?! “이거는 그냥 전쟁이야 전쟁” 1선발 심수창에게 찾아온 18연패 설욕의 기회! “프로와 아마의 차이의 보여주겠다” 모든 걸 걸고 불사르는 야구 혼! 과연 승부사로 떠오를 수 있을지?

5경기 무패 행진 최몬행 vs 전반기 6전 6승 1위 대구행. 전승 VS 전승이 맞붙다! Victory를 두고 싸우는 남자들의 맞대결! 상승세 제대로 탄..! ♬ 탕! 탕! 최몬최몬 탕! 탕! 최몬최몬♬ 과연 Victory를 쟁취할 수 있을지?! 승자가 궁금하다면?

잠시 후, 우리 열차는 ‘5연승' 역을 향해 출발합니다~! 지는 법을 잊은 몬스터즈! 상대가 누구든 압도할 준비 完. 당당한 걸음걸이로 마운드에 올라오는 한 남자 “이제 또 내가 나설 차례인가~” 원쓰리 등판예고 (슬레이트 아님 주의) 이제 5경기인데 벌써 –이닝을 던졌다고?! 생각보다 빨리(?) 돌아온 시즌 두 번째 등판! 과연 ‘미스터 제로' 타이틀을 지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