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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70회

최강야구 70회

그야말로 벼/랑/끝에 선 최강 몬스터즈. 더 이상의 패배는 용납 못 해! 한국시리즈 7차전을 방불케 하는 비장함 FULL! 헛/둘/헛/둘 파이탱 넘치는 연습만이 살길! (든) 노조 위원 단체 예열 (든) 오랜만에 글러브 장착 ON! 수비 연습에 나선 택근V 까지.. 최강 몬스터즈 총력전 준비 完. 반면, 흘러 넘치는 승자의 여-유. 승리 밖에 모르는 강릉영동대 하이애나들의 뽀-스에 걱정 마~ 선배들은 긴장 하나도 안 했어 ^_^ [속보] 패기 甲 강릉 영동대의 ※돌발 선택※ <이대호, 너 나와!> 종잇장처럼 구겨진 프로의 자존심 최몬의 4번 타자, 그 위엄을 지킬 수 있을까? 여기서 끝이 아니다! 1년에 단 한 번! 보기 힘든 감동 MAX 예고! 결국...나도 울고 너도 울고... 장단장도 울게 한 사건의 전말은?

2025-12-26 13:29:32 +0000 UTC2025-12-26 16:10:44 +0000 UTC(2h41m)
최강야구 34회

최강야구 34회

두목곰(a.k.a.배신자)에게 혹독한 신고식을 선사해 주마 곰돌파 : 꺄아아아아악----!!!! 오솔파 : 끼야아아아악----!!!! 기쁨의 환호? 또는 경악의 절규! 잠실 땅을 뒤흔든 마지막 승부의 결말 ※약 30m 전방 동점 주자 접근 중입니다※ 몬스터즈의 턱밑까지 쫓아온 진격의 베어스 꽉 잡아! 공 들어간다! 에이스 희관의 마지막 사투 희관! 렛미두잇뽈유! 오늘을 위해 특타 했지★ (쿄-옹) 몬스터즈 타자들의 불방맹이 가동~!!!! 그/런/데 말입니다... 안타 훔치는(?) 곰들의 묘기 show! show! show! ??? : 점마 방송을 모르노... 아직 한 발 남았다... 9회 위기 속 나타난 ★잠실 남주★ 난 누구지...? 내 이름을 외쳐 봐! OOO! OOO! 잠실을 뒤흔든 그 이름은 혹시... 근데... 잠깐만... 정말 9회 말도 있어요...? 최강야구최종_진짜최종_진짜정말최종.match 숨 한 번 쉬고 가실게요!!! (쓰읍-하) 그 겨울 한여름의 오렌지 태양 아래 누구보다 뜨거웠던 몬스터즈의 최종장! 숨 쉬는 법도 까먹게 만든 <END GAME> 그 결말은? ‘우리... 이러다가 승부치기 가는 거 아니야?'

2025-12-26 09:05:33 +0000 UTC2025-12-26 11:02:05 +0000 UTC(1h56m)
최강야구 33회

최강야구 33회

✿옛날 옛날 평화로운 곰들의 마을이 있었답니다. 곰들은 가을마다 성대한 축제를 열었는데요~✿ ??? : 꺄--!!! 괴물이다--!! 곰들을 찢으러 온 괴물들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최강 몬스터즈” 꽃 피던 축제장이 피 튀기는 전쟁터로 변하고 마는데... 413일 만에 친정야구장에 돌아온 현) 몬스터즈 에이스 ★유희관★ 내가 또 잠실에서 던질 수 있다니..(감격) 그/러/나 감동도 잠시 국가대표 3루수 허.경.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ㄴ0ㄱ 괴물에 맞서는 곰장군 등장 “곰들의 방망이는 불망이란다????” PICK ME! UP! 떨어지면 바로 코치행-! 잠실 내고향 박용택 vs 야구천재 정성훈 ??? : 엄마 아들 오늘 안나와..T^T 선발 오디션 참가자 용택X성훈 운명은? < 포.기.하.지.마 > 인생 최다 관중 단 100명 최강 막내 “박찬희” 250배 관중 앞에 서다.. (긴장감 MAX) 시련에 봉착하고마는데..! @_@ 박↗찬↗희↗ 박↗찬↗희↗ 그래....! 나 박찬희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심장 꽉 잡아!! 25000명을 들었다↑ 놨다↓하게 만든 최강야구행 롤러코스터 출발합니다 뿌-뿌-!

2025-12-26 06:56:53 +0000 UTC2025-12-26 09:05:33 +0000 UTC(2h8m)
최강야구 32회

최강야구 32회

<더 빅토리> 줄거리 : 승리를 위해 몬스터즈가 치밀하게 준비한 복/수/극 ‘최몬아 오늘부터 내 꿈은 7할 확.정.이야' 시즌2까지 단 1승! 프로그램 존폐를 건 한일장신대 2차전 시작합니다- [어떤 패배는 그리움을 닮아서 징크스가 되거든...☆] 감독 신발부터 단장 옷까지 싹- 체인지 完 “재수(?) 없으니 안 해요” ○○○ 촬영도 취소!? 최강야구판 ★틀린 그림 찾기 게임★ START↗ (징크스가 대체 뭐길래 이렇게까지 하는 건데요) ‘이런 걸 특타라고 하는 거야 유격수 석훈아!' ??? : 몸 아껴서 뭐 할래? (냉정) 최강야구 (특타만^_^) 고정 마/산/닉/쿤★ 이젠.. 정말 정규직 될 수 있겠죠? (T▽T) [속보] 해설진 曰 “10년 동안 본 적 없던 작전 야구다” (취익) 몬스터즈 성근표 작전 수신 완료-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사인 속 ‘제가 칼춤 추겠습니다!' 망나니(?) 못지않은 신들린 타격 릴레이 ♨대공개♨ 각) 1차전 패전투수 송승준 (성 식/음/전/폐! 복수 준비 완료- 21승 달성을 위한 21번 투수의 운명적인 등.장. ‘나 너무 신나 한일장신대야' 투수조 맏형 송삼봉의 자비 없는 복수극이 궁금하다면? ▶

2025-12-26 04:45:28 +0000 UTC2025-12-26 06:56:53 +0000 UTC(2h11m)
최강야구 31회

최강야구 31회

우리는 최강이다! Q. 다음 중 <최강>의 동의어를 고르시오 1. 몬스터즈 2. 한일장신대 진짜 강팀을 가릴 승부의 서막 ★커밍-쑨★ [화제] 80대 최고령 VS 30대 최연소 감독의 맞대결! 백전노장 야신 김성근 감독에게 열정과 패기로 맞선 감독계 영. 건(?) MZ식 작전 야구로 치열한 수싸움을 예고한 가운데… ??? : 가슴… 번트… 코… 코… 이마…?!?!! 야구가 제일 쉬웠던 천재 정성훈의 작전 사인 PTSD 원조 불꽃남 정근우 재 된 썰 푼다.txt ㄴ[스포1] 20대 패기 어쩔? 정근우 불꽃->불씨 됨 ㄴ[스포2] 지켜보던 김성근 감독 속이 불탐 절 : 괜찮다 ‘특.타'라는 A급 기름이 있잖아…ㅎ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슉~ 슝! (=이것은 입이 내는 소리가 아녀~ 발이 내는 소리여~) 역대급 발야구로 그라운드를 휘젓는 한일장신대 그/리/고 “뭔데 날라 드가뿌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진짜 있다(?!!!!!) 그렇다면... 둘 다 주겨버려 견/제!/견!!/제!!/견제!!!/견제!!!!! “나한테 걸리면 D-진다 해짜나~” 몬스터즈로 다시 만난 승준X대호 ♥환상의 케미♥ 대폭발! 지금까지는 맛보기^_< 오늘 경기의 승부처는... 바로 지금이야! 피—융 그렇게 우주 미남이 쏘아 올린 작은 공 맞아요 경기는 거기서부터 시작이었어요 기회 or 위기의 시작 진짜... 야구 몰라요

2025-12-26 02:25:02 +0000 UTC2025-12-26 04:45:28 +0000 UTC(2h20m)
최강야구 29회

최강야구 29회

전) 야구의 신 김성근! 최강야구 합류 (격 그동안 예.능. 최강야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다.큐.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WIN or FUNGO] 대왕 잔잔바리(?) 등장에 단체로 홀린 듯 일/동/기/립 ‘잔잔-하게 방망이는 내가 칠게. 펑고는 누가 할래?' 축) 성근표 특타&펑고 아카데미 GRAND OPENING-♥ (하 <굴러온 대호가 박힌 의윤 뺀다> 대호 : 고.생.했.다. 의윤아 (=이젠 나야) 거인 한정) 입단과 동시에 4번 타자 등극! 몬스터즈는 오키나와행 궁극기+1 ★획득★ -중이 떠났더니 절이 찾아왔다- “ㅇㅓ..디서 많이 본 ㅅㅏㄹ...?” *최강야구*에서 성사된 운명적인 3번째 재회 나는 행복합니다~♬ 성근♥근우 –ing 이대호 입단이 미치는 영향 (feat. 지석훈) [같은 하늘 아래 두 개의 10번은 없다] 벼랑 끝에 내몰린 알바생의 반란! 등번호와 정규직을 사수하기 위한 마산닉쿤의 고군분투기 ☆대공개☆

2025-12-25 21:41:29 +0000 UTC2025-12-26 00:05:55 +0000 UTC(2h24m)
최강야구 28회

최강야구 28회

자자자 2차전은 웃음기 빼고 간다 (분)질 줄 알았지만 진짜 지면 어떡해?(노) 후배님들 지금부터 R.E.A.L 프로야구로 갑니다 ※최강야구 [한국 시리즈] 모드 변경 완료※ 가을야구만 기다렸다... (지금은 겨울인데요?) 추남 장.원.삼 등판 니 봤나? 121승 투수 ★장원삼★의 KKK 겨울에 즐기는 원쓰리의 화려한 가을야구 OPEN 그만하자 원삼아... 1차전의 박용택은 잊어라! 하루 만에 고속 성장(?) [작전명 : 빠른 환승이별] 승준이 희관이 주원이 심.. 아무튼 다 준비하라고 해! 명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대행택의 선택! 그 결과는?! [2022 취업야구 THE FINAL : 윤준호 고별전] 몬스터즈의 사랑을 먹고 괴물에서 곰으로 환생(?) 성공! 잘 가(가지 마...) 행복해(떠나지 마...) ♥준호♥와 몬스터즈의 아름다운 이별 현장 大공개 프로는 프로다? 한 번 프로는 영원한 프로다! 1% 기적을 믿고 달려온 몬스터즈와 다이노스의 마지막 대결 S.T.A.R.T↗

2025-12-25 19:22:59 +0000 UTC2025-12-25 21:41:29 +0000 UTC(2h18m)
최강야구 23회

최강야구 23회

U-18 국가대표 드디어 그들이 돌아왔다? <어서 와! 고교 올스타는 처음이지?> 곰 옆에 호랑이 옆에 독수리… 10개 프로구단 신인 에이스 총집합! 지명 패치 완료된 예비 프로 vs 前 프로 ”지는 게 익숙해지겠어...“ ※몬스터즈 패배 PTSD 공습경보※ [최강야구가 낳은 연예인 1호] ‘댄디영복은 오디오를 찢어~!' 카메라를 몰고 다니는 셀럽의 등.장! 끝을 알 수 없는 ?토크의 늪? 쉬지 않는 토크 폭격기 ☆충암고 이영복 감독☆ 속보) 수상한 아저씨(?) 촬영장 난입 본분을 잊은 더그아웃 ☆깜짝☆ 급습! 몬스터즈 전담 투수 코치 발령이요~ ”괜찮아. 잘하고 있어“ 든) 페이스메이커가 나타났다! (든 ?너 클났다? 등장만으로 압/도/적/인 지명 전체 1위! 김.서.현. ‘이게 왜 여기서 나와....?'?(°?°)? 대선배를 상대로 한 너클볼 테스트? 일/동/경/악하게 만든 김서현의 불꽃투구가 보고 싶다면?

2025-12-25 08:23:41 +0000 UTC2025-12-25 10:32:30 +0000 UTC(2h8m)
최강야구 22회

최강야구 22회

사상 첫 연패에 맞닥뜨린 최강 몬스터즈 7할 승률이 깨지면 내 동료가 방출된다... (활)지금부터 전쟁을 선포한다!(활) 팀을 지키기 위한 몬스터즈의 역습 시작?! 일 줄 알았으나... 선발 투수 유(에)이스에게 찾아온 장염희유 흔들리는 괄약근을 틈 타 몰아치는 인하대 방망이 (맞아봐서 알잖아~?ㅋ) 이대로 물러날 수 없다! 힘주고 버텨... ※경고※ 몬스터즈 불방맹이 가동합니다 홈런 또 홈런~ 저 멀리 담장을 넘기자~ 야구 인생 커리어 하이(?) 찍은 김문호와 200명(?)의 염원을 담은 4번 타자 정의윤 너만 없으면 내가 MVP...! 과연 홈런의 주인공은 누구?! 정의윤 홈런 시 김선우가 쏘는 회식 100% 당첨 ???: 누가 정의윤에게 홈런을 바랍니까!!! 마운드 위 사자 잡으러 간 썰 푼다 4할 타자 이승엽 삼진 잡으러 온 사냥꾼 '조준혁' 만 43세 VS 만 23세 왕 중의 왕 라이엽과 새내기 헌터의 대결이 궁금하다면?

2025-12-25 06:17:32 +0000 UTC2025-12-25 08:23:41 +0000 UTC(2h6m)
최강야구 21회

최강야구 21회

두둥~! 대학야구 최강? 인하대학교가 빠지면 섭하지! 대학야구 TOP클래스들이 인정한 올해 A.C.E팀 떠오르는 대학 야구계의 신흥 강자! ★인하대학교★ 1차전 START↗ [ 맛보기 스푼 : 시속 135Km/h ] ”답은 SUNNY야“ ? 맞아 멀리 갈 필요 없어 ? 당신이 내려오지 않으면 우리는 죽습니다. 해설모드 OFF↓ 선수모드 ON↑ 모두가 염원했던 메이저리거가 떴다! ★이닝 무실점 자신!? 46세 ‘김선우' 3076일 만에 선발 등판 인하대라서 안 – 심!? ♨뿔난 인하대♨ 연휴도 반납! 맹훈련 돌입! 괴물투수 2학년 ‘임준서'의 화려한 KKK굴레에 정신 못 차리는 몬스터즈 Σ( ̄□ ̄) 이러다 우리 첫 연패 하겠는데요...? ㄷㄷㄷ [ 랜/더/스/필/드 입성 ] 어라? 옛 *K 와이번스 구장이네~? 고향에서 펼쳐지는 '근우 vs 의윤' 홈런 대결!? 홈런 가뭄 49일째 시~원한 소나기 홈런을 보여줄 주인공은? 형이 왜 거기서 나와...? ㄴ(°0°)ㄱ 마운드에 오른 야구천재!?

2025-12-25 04:06:32 +0000 UTC2025-12-25 06:17:32 +0000 UTC(2h11m)
최강야구 18회

최강야구 18회

띵-동 독립리그 두 번째 도전장이 도착했습니다. 파주 챌린저스는 맛보기였을 뿐 승률 8할의 대적이 눈 앞에!? 독립리그 No.1 ‘성남 맥파이스' vs 최강리그(?) No.1 ‘최강 몬스터즈' 양 팀의 88끓는 승부욕이 만든 한층 더 뜨거워진 경기 뻔하면 FUN하지 않잖아? 두둥… 예상치 못한 변수의 등장! 바람: 저예요~ 안 들리는 콜 싸인! 부상자 속출! 초강풍 속 외야들 초긴장 상태! [계.획.충] “주원이는 다 계획이 있구나…?” 감독 : 오주원 / 주연 : 정근우 류현인 1000만 야구인의 가슴을 뛰게 할 그의 美친 시나리오 속 명장면 대/방/출 심수창의 진짜진짜진짜 마지막 도전.mp4 “아예 언더는 처음이니까…” 42세 언더창의 도전이 궁금하다면?

2025-12-24 21:57:34 +0000 UTC2025-12-25 00:01:20 +0000 UTC(2h3m)
최강야구 17회

최강야구 17회

한국야구 [과거 vs 미래]의 현재를 건 혈투 –ing- 각 팀의 자존심을 걸었다!? 16000명 관중 앞 승리의 깃발을 흔들 팀은 바로...! 그거 알아? 우리에겐 전설이 있어..★ 이승엽 그리고 약속의 8회..! 온 국민이 기억하는 그 순간 리플레이(?) <U-18 국가대표 윤영철 vs 국민타자 이승엽>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급 대결 개/봉/박/두 ※상대 팀 업데이트 작업 중... 100% 완료※ ♣STAGE 2. 독립구단과 대결 성사♣ 몬스터즈? 타격감 ZERO! “너~무 걱정이 안 돼서 걱정이다” 동네 마실 나오듯 나온 첫 독립구단의 정체는!? # 불안가득-한 감독실에 보조 코치(?) in 하지만 채워지지 않는 라인업지!? 불려진 이름 석 자에 모두가 일/동/얼/음 제일 마지막에 발표된 신생 타자는 과연 ㄴㅇㄱ...? [삼진의 정석 – 저자 유 희 관] ‘어 분명 봤는데..?' ※같은 장면 아님 주의보 발령※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A-C-E 유희관의 투구쇼 ★대공개★

2025-12-24 19:47:29 +0000 UTC2025-12-24 21:57:34 +0000 UTC(2h10m)
최강야구 16회

최강야구 16회

경) 최강야구 첫 직관 D-DAY (축 표가 있었는데~? 아니 없어요 (???) 1분 만에 전/석/매/진 16000여 명의 대한민국 야구팬 총집합!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BUT 상대는 몬스터 헌터 U-18 국가대표 다시 마주한 덕수+충암+북일+경남 ‘ACE of ACE' 156km/h 괴물 투수 ‘김서현' 등판 일/동/경/악 “죽는 줄 알았다...” 구속을 따라가지 못한 낡은이들의 방망이?! 우리도 질 수 없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열정 과다 최강 몬스터즈도 기다린 직관! 두둥! 몬스터즈의 ACE 투수 유희관 등장! 막상막하! 포스트 시즌 결승전을 방불케 한 현장 왕좌를 지키려는 자 왕좌에 오르려는 자 <최강 VS 최강> 과거가 될 것인가? 현재에 멈출 것인가? 전설과 미래의 불꽃 튀는 야구 전쟁 START↗ 직관 오셨나요? 엄마 나 TV 나왔어! 캡처 준비

2025-12-24 17:48:42 +0000 UTC2025-12-24 19:47:29 +0000 UTC(1h58m)
최강야구 15회

최강야구 15회

부산 야구의 자존심 경남고! VS 창단 첫 5연승에 도전하는 최강 몬스터즈! 그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2차전 START! 진정한 수중전 발발! 머리 젖습니다~ 유니폼 젖습니다~ 비에 젖는 여기는 라이온즈 파크입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비에 경기는 예상 불가! “지금 뭐 하는 거야?” 알다가도 모를 야구 천재 정성훈... 같은 팀 엽감독까지 당황시킨 돌발 행동?! 그/러/나 천재에겐 이 또한 계획! 국가대표 투수 ‘신영우' 영혼까지 탈곡시킨 천재 타자의 부활! U-18 국가대표 클래스 국가대표 ‘김정민'의 美친 슈퍼캐치 퍼레이드부터 몬스터즈 타자들을 얼게 만든 190cm 장신 투수 에이스 ‘김우혁'의 묵직한 투구까지! 이대로 완벽하게 분위기를 압도한 경남고...? 뜻밖의 리벤지 매치 성사! 치열한 승부의 마침표를 찍을 ‘타자 이승엽' 재등장! 라이온 킹까지 등판하게 만든 혈투의 승자는?! 경) 몬스터즈 막내들 프로구단 입단 (축 ※최 초 공 개※ 오열과 웃음이 함께하는 드래프트DAY 大공개!

2025-12-24 15:30:29 +0000 UTC2025-12-24 17:48:42 +0000 UTC(2h18m)
최강야구 12회

최강야구 12회

2022 첫 고교전국대회 우승컵의 주인공! ‘투수왕국' 천안 북일고와의 살 떨리는 맞대결! “선배님들! 오늘 콜드패 당하실 겁니다” 북일고의 겁 없는 선전포고?! 대포알 같은 후배들의 투구에 몬스터즈 타자들 맥없이 무너지는데.. “우리가 알던 1선발이 돌아왔습니다” ‘눈물의 패전 투수'는 잊어라! 짠내 수창의 화려한 부활 신고식이 시작된다! 삼진택 광고택 그리고 ㅇㅇ택까지?! 역대 최다 2504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캡틴 박용택의 구겨진 자존심! 과연 회복될 수 있을까?

2025-12-24 09:07:37 +0000 UTC2025-12-24 11:08:53 +0000 UTC(2h1m)
최강야구 11회

최강야구 11회

고교 최강의 저력으로 몬스터즈를 제압한 충암고 VS 충격의 콜드 패에 각성한 최강몬스터즈 ‘최후의 승자' 왕관을 건 END GAME! 연중무휴 토크 모터...☆ 0.1초도 쉬지 않는 토크로 심리를 건드는 심리자극러(?) 이영복 감독과 이게 바로 10대의 美친 패기 젊음을 무기로 미친 듯이 달려가는 충암고 선수들! 희관이 꼭지 돌았어. 지금♨“ NO. 1 투수 유희관마저 충암고 공략 실패?! 무너진 커브 밸런스에 끝없는 안타 허용... 결국 ‘믿음 그 잡채' 이승엽 감독의 마운드 방문! 불멸의 에이스 유희관은 이대로 자멸할 것인가?! 침몰 직전의 몬스터즈호에 내려온 한 줄기 빛?! 하드 캐리 시전하는 ‘류'격수 GOD현인부터 한국 시리즈보다 더 긴장하며 등판한 단기 알바생 오주원의 활약상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역대급 경기 결과는?!

2025-12-24 06:58:19 +0000 UTC2025-12-24 09:07:37 +0000 UTC(2h9m)
최강야구 10회

최강야구 10회

프로의 자존심이 걸린 처절한 사투 굳건히 마운드를 지키는 고교 좌완 NO1 윤영철 헛스윙 남발하며 무너지기 시작한 몬스터즈… ‘몬스터즈 VS 충암고' 벼랑 끝 승부 -ing! “홍구 쟤 우짜면 좋노…” 숨막히는 압박감에 무너진 포수 이홍구… 기회를 놓치지 않고 빈틈을 파고드는 충암고! 점/입/가/경… 더이상 투수 교체도 불가능한 상황 경기를 끝내야만 하는 막중한 책임감 속 눈물의 투혼 펼치는 심수창! 실타래처럼 꼬여만 가는 플레이! 그 결말은?! ※엽감독의 초강수 극약처방※ 심연과 같은 슬럼프에 끝없이 가라앉는 주전포수… 이대로는 남은 경기 진행 불가! “…제가 한번 해 볼게요” 홍구를 대신하여 기꺼이 포수로 변신한 택근V! 고교 3대 포수였던 19년 전으로 돌아가 팀의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극심한 투수 부족 사태 속 해맑게 첫 출근한 신입 투수! 그러나 듣던 것과 사뭇 다른 심각한 분위기에 동.공.지.진! ‘들어올 땐 자유지만 갈 때는 아니란다~*^^*' 긴장감 MAX! 긴급 수혈 NEW 멤버의 속성 적응기!

2025-12-24 04:59:19 +0000 UTC2025-12-24 06:58:19 +0000 UTC(1h59m)
최강야구 9회

최강야구 9회

“오늘 당신들 혼났어” 충암고 감독의 싸늘한 경고! 더 강력해진 충암의 놀라운 반격이 시작된다! 국민 팔꿈치(!) 장원삼이 돌아왔다?! 장장 63일 만에 선발 등판! “더럽게(?) 안 되네” 화려한 복귀전은 이대로 실패!? 고교 좌완 넘사벽 윤영철! 몬스터즈를 송두리째 뒤흔들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삼진 9개?! 탈고교급 투수의 탈삼진 릴레이가 시작된다! “뭐하냐?” 연이은 실책으로 웃음기 증발한 몬스터즈! 또다시 패배의 늪으로 빠지나..

2025-12-24 02:58:56 +0000 UTC2025-12-24 04:59:19 +0000 UTC(2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