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방
미스터 빈은 어린이 전용 놀이방을 발견하고 아이들 틈에 섞여 몰래 들어가 신 나게 놀다가 결국에는 쫓겨나고 만다. 실망한 미스터 빈은 공구상에서 자재를 잔뜩 사다가 방 안에 놀이방을 꾸미는데…

미스터 빈은 어린이 전용 놀이방을 발견하고 아이들 틈에 섞여 몰래 들어가 신 나게 놀다가 결국에는 쫓겨나고 만다. 실망한 미스터 빈은 공구상에서 자재를 잔뜩 사다가 방 안에 놀이방을 꾸미는데…

미스터 빈은 조류 관찰 도감을 완성하기 위해 희귀 새를 기다리지만 허탕친다. 마음먹고 찾아간 조류 관찰소에서는 새를 관찰하기는커녕, 구박만 당하고 돌아온다. 심술 난 미스터 빈은 다른 관찰자들을 골탕 먹일 엉뚱한 계획을 세우는데…

베토벤 LP 판이 망가져 레코드와 악기를 파는 가게에 방문한 미스터 빈. 시선을 끄는 다양한 악기를 구경하다 피아니스트의 근사한 연주를 보고 피아노를 구매한다. 설마 피아노만 있으면 누구나 베토벤을 연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위켓 부인은 집에 쥐가 나타나자 미스터 빈에게 쥐를 잡으라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쥐를 잡게 된 미스터 빈은 쥐를 잡기 위해 함정을 파지만 쥐는 오히려 미스터 빈을 약 올리며 유유히 함정을 피하는데…

미스터 빈은 대청소를 하다가 실수로 테디를 쓰레기와 함께 버린다. 서둘러 쓰레기 처리장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엄청난 쓰레기 더미 속에서 테디를 발견하자마자 쓰레기장에서 쫓겨나고 마는데…

여왕이 궁전 벽지를 고르는 영상을 본 미스터빈, 벽지가 마음에 드는지 집의 벽지를 뜯기 시작한다. 머리를 써서 벽을 꾸미고, 소품들을 여왕의 초상화에 있는 것과 비슷하게 만들었더니, 진짜 궁전인지 알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생기는데…

미스터 빈은 그림을 그리다 실수로 벽에 물감을 튀긴다. 미스터 빈은 생각보다 비싼 벽지 가격에 대신 비슷한 색의 페인트를 산다. 하지만 이마저 다른 사람의 페인트와 뒤바뀌고 마는데…

TV에서 슈퍼 스파이 프로를 보고 감명받은 미스터 빈은 스파이 장비를 사들인다. 장비를 가지고 스파이 놀이를 하던 미스터 빈은 우연히 망원경으로 이웃집 안을 들여다보게 되는데…

미스터 빈은 자선 행사에 참석한다. 그런데 이르마 때문에 당나귀 마구간을 새롭게 짓기 위한 기부금을 모으러 다니고 모금 행사에도 억지로 참여한다. 미스터 빈은 참여하는 행사마다 데클런보다 후원자를 모으지 못한다. 그래서 데클런을 이겨서 후원자를 더 모으기 위해 잔머리를 굴린다.

미스터 빈이 파티용품 가게를 지나가다 다음 날이 이르마 생일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생일 편지지를 사서 한 장은 장난스럽게 쓰고 다른 한 장에는 축하한다는 글을 남긴다. 그런데 실수로 장난스럽게 쓴 편지를 이르마 집으로 붙이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편지를 바꾸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우체국에 찾아가서 직접 편지를 찾아오려고 한다.

끊임없이 울려대는 벨 소리와 함께 찾아온 손님은 미스터빈이 기억도 못하는 친구 해리. 학교 친구였다며 막무가내로 방문한 그를 거절하지도 못하고 집에 들이게 되는데... 너무 얄밉고 뻔뻔하게 행동하는 이 불청객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공원에서 비행기 무선 조종을 하다 까치의 날개를 다치게 만든 미스터 빈. 미안한 마음에 집으로 데려와 치료하고 보살핀다. 그런데 이 까치, 버릇이 좋지 않아 반짝이는 물건마다 욕심을 내는데…

이르마와 함께 집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한 미스터 빈. TV도, LP 플레이어도, 음료와 팝콘도 완벽히 준비되어 있지만 취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두 사람은 채널 다툼을 하다 TV를 고장 내고 만다. 새 TV를 구입하기 위해 백화점에 간 미스터빈의 눈에 초대형 TV가 들어오는데…

오늘은 벽지 바르는 날. 햇살을 쬐러 가려다 잡힌 것도 억울한데, 스크래퍼가 계속 방해하는 바람에 일에 진척이 없다. 일할 동안만 잠시 스크래퍼를 가둬두기로 한 미스터빈. 하지만 녀석을 이렇게 영영 떠나보내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테디와 티타임을 즐기던 미스터 빈은 사 놓은 과자가 다 떨어져 새로 간식을 사러 나간다. 케이크 살 돈이 부족하자 현금 인출에서 돈을 꺼내려던 빈은 줄이 너무 길어 사람들에게 꼼수를 부려 앞 사람들을 하나씩 없애는데…

미스터 빈은 브루이저 아들과 위켓 부인 조카가 제이미 스터즈 스티커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똑같은 스티커 북과 스티커를 산다. 하지만 미스터 빈에게는 골드 스티커가 없다. 미스터 빈은 골드 스티커를 구하러 제이미 스터즈 집으로 간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신문에서 오린 무료 쿠폰으로 최면쇼를 보러 간다. 공연에 푹 빠진 미스터 빈은 자원자로 나서고, 최면에 걸려 춤을 추는가 하면 의자에 반하기도 한다. 마지막 최면으로 개가 된 미스터 빈은 그만 극장을 벗어나 집으로 향하는데…

이르마의 생일을 맞아 미스터 빈은 꽃을 사러 나간다. 그러다 우연히, 타고 가던 차가 사고가 나는 바람에 결혼식장에 갈 수 없게 된 신부를 발견한다. 결혼식을 망치게 된 신부가 크게 슬퍼하자, 미스터 빈은 자신의 차로 결혼식장에 데려다 주려고 하는데…

댄스경연대회에 나가기로 마음먹은 빈은 댄스 교습을 받기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빈은 혼자 독학으로 춤을 익히게 되고 댄스경연대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하지만 사고로 인해 빈은 차 안에 갇히게 되고 대회장 앞에서 기다리던 일마는 또 다시 실망하게 되는데…

이르마는 미스터 빈과 함께 파리로 여행을 가고 싶어 하지만 미스터 빈은 비싼 여행 경비 때문에 여행에 관심이 없다. 이르마는 테디를 납치하고 미스터 빈에게 파리에 자신을 데리고 가야지 테디를 돌려준다고 협박한다. 미스터 빈은 테디를 되찾을 방법을 생각하던 도중 고양이 심사 대회의 1등 상품이 파리 여행권 두 장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스크래퍼를 단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