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형 TV
이르마와 함께 집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한 미스터 빈. TV도, LP 플레이어도, 음료와 팝콘도 완벽히 준비되어 있지만 취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두 사람은 채널 다툼을 하다 TV를 고장 내고 만다. 새 TV를 구입하기 위해 백화점에 간 미스터빈의 눈에 초대형 TV가 들어오는데…

이르마와 함께 집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한 미스터 빈. TV도, LP 플레이어도, 음료와 팝콘도 완벽히 준비되어 있지만 취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두 사람은 채널 다툼을 하다 TV를 고장 내고 만다. 새 TV를 구입하기 위해 백화점에 간 미스터빈의 눈에 초대형 TV가 들어오는데…

끊임없이 울려대는 벨 소리와 함께 찾아온 손님은 미스터빈이 기억도 못하는 친구 해리. 학교 친구였다며 막무가내로 방문한 그를 거절하지도 못하고 집에 들이게 되는데... 너무 얄밉고 뻔뻔하게 행동하는 이 불청객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과학 박물관 앞에서 일본인 관광객 소년과 부딪히게 된 미스터빈. 소년은 박물관 내에서도 자꾸 마주치더니, 미스터빈이 마음에 드는지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처음에는 귀찮게만 느끼던 미스터빈도 소년이 보여주는 신기한 기계들에 점점 끌리는데…

교도소에서 죄수가 탈옥한다. 헬기까지 띄우는 수색이 시작되지만, 어디로 숨었는지 찾을 수가 없는 상황. 미스터빈은 어쩌다 경찰들에게 탈옥수라는 오해를 쓰고 교도소에 수감되는 신세가 되는데... 살벌한 교도소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을까?

햇살이 좋은 날, 데이트를 하는 미스터빈과 이르마. 다른 연인들은 달콤하고 사랑이 넘치는 데이트를 하는데, 제멋대로 행동하고 눈치도, 분위기도 없는 애인을 둔 이르마는 서글프기만 하다. 이르마도 언젠가 자신이 바라는 데이트를 할 수 있을까?

밤늦은 시간, 미스터빈은 심야 영화를 보러 극장을 찾는다. 제목만 봐서는 말랑말랑 부드러운 영화인 거 같은데, 들어가 보니 공포 영화? 무시무시한 장면 앞에 버티기가 쉽지 않다. 과연 미스터빈은 영화를 끝까지 볼 수 있을까?

예술 작품을 감상하러 미술관에 간 미스터빈,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에 푹 빠져 있다가 그림을 훔치러 온 도둑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도 이 일을 눈치 채지 못하는데... 미스터빈! 도둑이 예술 작품을 훔쳐가지 못하게 해야 해!

근사하게 차려입은 미스터빈과 테디가 찾은 곳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프랑스식 레스토랑. 하지만 지배인의 태도는 전혀 고급스럽지 않다. 미스터빈과 유명한 영화배우를 대놓고 차별하는 지배인. 과연 레스토랑에 찾아온 손님들은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신나게 질주하고 싶은 날, 갑자기 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급히 수리에 들어간 미스터빈. 밤새 잠도 못 자고 끙끙대며 수리하지만 여전히 차는 꼼짝도 않는다. 어쩔 수 없이 자동차 정비소에 가는데, 돌아온 건 폐차시켜야 한다는 대답과 고철 값뿐?! 이제 정든 차와 작별해야 하는 걸까?

잔디 깎기 기계가 고장 나는 바람에 나름 머리를 굴려 해결하는 미스터 빈. 하지만 이 집에 새로이 같이 살게 된 발명가가 이를 비웃으며 더 멋진 기계를 고안한다. 발명가가 위켓 부인의 마음까지 잡은 덕분에 다락방으로 내몰리게 된 미스터 빈. 다시 제자릴 찾을 방법은 없을까?

미스터 빈은 비둘기 똥과 흙탕물로 엉망이 된 차를 깨끗이 세차한다. 이를 보고 다른 차 주인까지 세차를 부탁하기에 이르자 미스터 빈은 자동 세차 장치를 만든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미스터 빈 세차장에 의외의 차가 나타나는데…

미스터 빈은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자신과 꼭 닮은 백작귀족을 발견한다. 미스터 빈은 그 길로 백작의 성인 '빈 캐슬'을 찾아 떠난다. 성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귀족 행세를 하며 화려한 삶을 즐기려 하는데…

차에 넣어 마시려던 우유가 떨어진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우유를 사기 위해 상점으로 향한다. 상점 앞에서 주차 공간을 찾던 중, 학교 주차장에 자리가 난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학교에다 몰래 차를 대는데…

마술쇼에 푹 빠져 있는 미스터 빈은 날씨가 좋으니 해변에 가자는 일마의 말에 억지로 길을 나선다. 하필 해변에 도착하자마자 날씨는 흐려지고 일단 창고로 대피한 미스터 빈은 상심한 일마의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하는데…

미스터 빈의 집을 호텔로 착각하고 찾아온 일본인 부부. 얼떨결에 숙박비를 받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과 함께 호텔인 척 일본인 부부를 맞이한다. 일본인 부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 집에 들어오게 되는데…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파라솔을 독차지하자, 땅을 파서 자기만의 파라솔을 설치하려고 한다. 열심히 뒷마당을 파내려 가던 미스터 빈은 파묻혀 있던 폭탄을 건드리고 마는데...

숲속을 산책하던 미스터 빈은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한다. 호기심에 발자국을 따라가던 미스터 빈은 거대한 공룡을 실제로 만나 죽을힘을 다해 도망친다. 하지만 공룡을 발견한 것을 자랑하고 싶어진 미스터 빈은 다시 숲으로 가는데…

미스터 빈은 집에 있는 책장이 부서지자 새 책장을 사려고 마트에 찾아간다. 조립형 책장을 사 들고 와서 우여곡절 끝에 완성하지만 책장이 금방 해체돼 버리자 의아해한다. 그러던 중 나사 하나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매장을 찾아가는데..

미스터 빈은 집에서 책을 읽던 중, 위켓 부인이 TV를 보며 시끄럽게 굴자 조용한 도서관을 찾아간다. 도서관에서 한 남자아이가 동영상을 보며 계속해서 웃어대자 밖으로 쫓아낸다. 그러다 남자아이가 보던 동영상을 감상하다가 우연히 자기 모습을 녹화하게 되는데…

테디와 티타임을 즐기던 미스터 빈은 사 놓은 과자가 다 떨어져 새로 간식을 사러 나간다. 케이크 살 돈이 부족하자 현금 인출에서 돈을 꺼내려던 빈은 줄이 너무 길어 사람들에게 꼼수를 부려 앞 사람들을 하나씩 없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