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 소동
미스터 빈이 파티용품 가게를 지나가다 다음 날이 이르마 생일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생일 편지지를 사서 한 장은 장난스럽게 쓰고 다른 한 장에는 축하한다는 글을 남긴다. 그런데 실수로 장난스럽게 쓴 편지를 이르마 집으로 붙이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편지를 바꾸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우체국에 찾아가서 직접 편지를 찾아오려고 한다.

미스터 빈이 파티용품 가게를 지나가다 다음 날이 이르마 생일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생일 편지지를 사서 한 장은 장난스럽게 쓰고 다른 한 장에는 축하한다는 글을 남긴다. 그런데 실수로 장난스럽게 쓴 편지를 이르마 집으로 붙이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편지를 바꾸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우체국에 찾아가서 직접 편지를 찾아오려고 한다.

시골길을 운전하던 미스터 빈은 자신의 차를 막고 있는 트랙터를 피해 다른 길로 가다 거름 구덩이에 빠진다. 미스터 빈의 차와 몸이 더러워지고 사람들은 냄새 때문에 미스터 빈을 피한다. 미스터 빈은 집에 도착해서 씻으려고 했지만, 떠나려던 배달원을 붙잡다가 집 문이 잠겨 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미스터 빈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집 안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이르마가 미스터 빈에게 강아지 몹시를 맡기고 미스터 빈은 몹시를 돌본다. 공원에서 몹시와 산책하던 도중 미스터 빈은 강아지 산책 도우미를 만나고 강아지를 돌보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업을 시작한 미스터 빈은 강아지 네 마리를 맡는다. 하지만 강아지들은 미스터 빈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

미스터 빈에게 부탁한다. 그런데 배달 기사인 브라이언은 미스터 빈이 위켓 부인이 아니라고 의자를 줄 수 없다고 얘기하고,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으로 변장해서 브라이언을 속인다. 그런데 변장한 미스터 빈을 본 브라이언은 미스터 빈의 모습을 보고 반한다.위켓 부인이 새로 산 의자가 배달 오면 본인 대신 받아 달라고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 조카의 게임기를 가지고 놀면서 재미를 느끼고 조카에게 게임기를 돌려주지 않으려고 한다. 조카와 미스터 빈이 게임기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에게 혼이 나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장만하려고 가게로 갔지만 게임기는 턱없이 비싸다. 그렇지만 다음 날 가게에서 게임기를 여섯 개만 할인해서 판매한다는 얘기를 듣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사기 위해 가게 앞에서 밤새도록 기다린다.

미스터 빈은 정장을 사려고 백화점에 들어간다. 피팅룸에서 옷을 입어보던 미스터 빈은 폐점 시간이 되어 백화점에 갇히고 만다. 백화점에서 미스터 빈이 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 밤손님도 백화점을 찾는데…

댄스경연대회에 나가기로 마음먹은 빈은 댄스 교습을 받기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빈은 혼자 독학으로 춤을 익히게 되고 댄스경연대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하지만 사고로 인해 빈은 차 안에 갇히게 되고 대회장 앞에서 기다리던 일마는 또 다시 실망하게 되는데…

미스터 빈은 휴가를 가기 위해 공항에 가지만 여권에 사진이 없어 출국 심사에 통과하지 못한다. 공항 안에 있는 즉석 사진기는 사람들로 붐비고, 미스터 빈은 항공기 출발 시간까지 여권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점심으로 피자를 주문한 미스터 빈은 실제 배달된 피자 크기가 전단지 사진과 너무 다르자 화가 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고, 생각보다 괜찮은 맛에 직접 피자 배달에 나서는데…

미스터 빈은 어린이 전용 놀이방을 발견하고 아이들 틈에 섞여 몰래 들어가 신 나게 놀다가 결국에는 쫓겨나고 만다. 실망한 미스터 빈은 공구상에서 자재를 잔뜩 사다가 방 안에 놀이방을 꾸미는데…

마술쇼에 푹 빠져 있는 미스터 빈은 날씨가 좋으니 해변에 가자는 일마의 말에 억지로 길을 나선다. 하필 해변에 도착하자마자 날씨는 흐려지고 일단 창고로 대피한 미스터 빈은 상심한 일마의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하는데…

미스터 빈은 뒷마당 잔디를 깎던 중 불뚝 솟은 나무뿌리를 제거하려다 삽을 부러뜨리고 만다. 삽을 사러 화원에 가지만 생각보다 비싼 삽 가격에 고민하던 미스터 빈은 ‘여왕 배 정원 가꾸기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 상품인 황금 삽을 노리는데…

미스터 빈은 생일이 되어도 생일 카드 한 장 받지 못하고 상심한다. 1층에서 들려오는 신나는 음악 소리에 끌려 위켓 부인 방에서 열리는 파티에 가려고 하지만 파티 초대장 없이는 문지기에게 막혀 들어갈 수도 없는데…

미스터 빈은 공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려 하지만 지갑을 두고 와 서둘러 집에 다녀온다. 다시 돌아온 아이스크림 트럭 앞에는 줄이 늘어서 있고, 미스터 빈의 순서 앞에서 점심 휴식 시간이 되고 마는데…

미스터 빈은 쉽게 집안 청소를 할 생각에 청소 로봇을 주문한다. 청소 로봇의 기능을 이것저것 시험해 보던 중 실수로 리모컨이 청소 로봇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청소 로봇은 오류를 일으키는데…

미스터 빈은 대청소를 하다가 실수로 테디를 쓰레기와 함께 버린다. 서둘러 쓰레기 처리장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엄청난 쓰레기 더미 속에서 테디를 발견하자마자 쓰레기장에서 쫓겨나고 마는데…

미스터 빈과 위켓 부인 집에 도둑이 든다. 마침 슈퍼히어로 만화에 푹 빠져 있던 미스터 빈은, 자신이 직접 슈퍼히어로가 되어 도둑을 잡기로 결심하는데…

미스터 빈은 골프 중계방송에 푹 빠져 집 안에 홀까지 마련하지만, 혼자서는 흥이 떨어진다. 때마침 소풍을 가기 위해 방문한 일마한테 미스터 빈은 대신 방에서 골프 시합을 하자고 제안하는데…

미스터 빈은 사파리 공원에 갔다가 원숭이들한테 점심 도시락은 물론 자동차 와이퍼까지 뜯기고 만다. 화가 나서 곧장 집으로 돌아온 미스터 빈은 그제야 차 안에 원숭이가 타고 있다는 걸 발견하는데…

미스터 빈은 조류 관찰 도감을 완성하기 위해 희귀 새를 기다리지만 허탕친다. 마음먹고 찾아간 조류 관찰소에서는 새를 관찰하기는커녕, 구박만 당하고 돌아온다. 심술 난 미스터 빈은 다른 관찰자들을 골탕 먹일 엉뚱한 계획을 세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