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형 TV
이르마와 함께 집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한 미스터 빈. TV도, LP 플레이어도, 음료와 팝콘도 완벽히 준비되어 있지만 취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두 사람은 채널 다툼을 하다 TV를 고장 내고 만다. 새 TV를 구입하기 위해 백화점에 간 미스터빈의 눈에 초대형 TV가 들어오는데…

이르마와 함께 집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한 미스터 빈. TV도, LP 플레이어도, 음료와 팝콘도 완벽히 준비되어 있지만 취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두 사람은 채널 다툼을 하다 TV를 고장 내고 만다. 새 TV를 구입하기 위해 백화점에 간 미스터빈의 눈에 초대형 TV가 들어오는데…

미스터 빈은 생일이 되어도 생일 카드 한 장 받지 못하고 상심한다. 1층에서 들려오는 신나는 음악 소리에 끌려 위켓 부인 방에서 열리는 파티에 가려고 하지만 파티 초대장 없이는 문지기에게 막혀 들어갈 수도 없는데…

집 안에서 지루하게 있던 미스터 빈은 휴가 계획을 세우고 테디와 바닷가로 떠난다. 같은 호텔에 묵는 여자아이가 테디를 탐내고 빼앗아 가지만, 미스터 빈은 아이 아빠가 무서워 차마 돌려 달라고 하지 못하는데…

무더운 여름밤. 더위로 잠 못 이루며 뒤척이던 그에게 한밤의 불청객이 찾아온다. 윙윙대는 것도 모자라 이제 입속까지 침투하는 파리 때문에 도저히 잠들 수 없는 미스터빈. 이 악몽에서 벗어나 평온하게 잠들 방법은 없을까?

미스터 빈은 사파리 공원에 갔다가 원숭이들한테 점심 도시락은 물론 자동차 와이퍼까지 뜯기고 만다. 화가 나서 곧장 집으로 돌아온 미스터 빈은 그제야 차 안에 원숭이가 타고 있다는 걸 발견하는데…

미스터 빈의 집 앞에 고급 차 한 대가 멈추고 그 차에서 이르마가 내린다. 차 주인인 데클런은 미스터 빈에게 자신의 차를 자랑하면서 미스터 빈의 차를 무시하지만, 미스터 빈은 기죽지 않는다. 그러자 데클런은 이르마가 누구의 차를 타는지 지켜보자고 미스터 빈에게 말한다. 데클런에게 지고 싶지 않은 미스터 빈은 자신의 차를 개조하기 시작한다.

미스터 빈은 집에서 책을 읽던 중, 위켓 부인이 TV를 보며 시끄럽게 굴자 조용한 도서관을 찾아간다. 도서관에서 한 남자아이가 동영상을 보며 계속해서 웃어대자 밖으로 쫓아낸다. 그러다 남자아이가 보던 동영상을 감상하다가 우연히 자기 모습을 녹화하게 되는데…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을 마주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길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을 만나게 된 미스터빈, 조금 무덤덤한 태도의 상대와는 달리, 빈은 놀랍고 신기하기만 하다. 생김새는 같지만 성격은 약간 다른 우리, 함께하는 하루는 어떻게 흘러갈까?

이르마는 미스터 빈과 함께 파리로 여행을 가고 싶어 하지만 미스터 빈은 비싼 여행 경비 때문에 여행에 관심이 없다. 이르마는 테디를 납치하고 미스터 빈에게 파리에 자신을 데리고 가야지 테디를 돌려준다고 협박한다. 미스터 빈은 테디를 되찾을 방법을 생각하던 도중 고양이 심사 대회의 1등 상품이 파리 여행권 두 장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스크래퍼를 단장한다.

음악을 틀고 시리얼을 먹고 있던 위켓 부인 조카는 시리얼에서 산림 레저 스포츠 이용권 두 장을 발견한다. 하지만 위켓 부인은 조카가 레저 스포츠 센터에 가는 걸 허락하지 않는다. 미스터 빈은 조카에게서 이용권을 뺏으려고 했지만, 위켓 부인에게 뺏기고 만다. 위켓 부인은 이용권을 쓰고 싶으면 조카를 데리고 가라는 조건을 단다. 미스터 빈은 어쩔 수 없이 조카를 데리고 산림으로 가고 미스터 빈과 조카는 트로피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미스터 빈의 집 앞에 고급 차 한 대가 멈추고 그 차에서 이르마가 내린다. 차 주인인 데클런은 미스터 빈에게 자신의 차를 자랑하면서 미스터 빈의 차를 무시하지만, 미스터 빈은 기죽지 않는다. 그러자 데클런은 이르마가 누구의 차를 타는지 지켜보자고 미스터 빈에게 말한다. 데클런에게 지고 싶지 않은 미스터 빈은 자신의 차를 개조하기 시작한다.

미스터 빈은 자신의 정원에서 백만 파운드의 가치가 있는 동전을 찾았다는 여자를 텔레비전에서 보게 된다. 그러고 나서 미스터 빈은 정원을 파면서 보물을 찾기 시작한다. 아들과 공놀이하던 브루이저는 골 세리머니를 하다 목걸이에 있는 메달을 미스터 빈 집 쪽으로 날린다. 미스터 빈은 그 메달을 보물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을 받으러 박물관으로 간다.

미스터 빈은 브루이저 아들과 위켓 부인 조카가 제이미 스터즈 스티커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똑같은 스티커 북과 스티커를 산다. 하지만 미스터 빈에게는 골드 스티커가 없다. 미스터 빈은 골드 스티커를 구하러 제이미 스터즈 집으로 간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스크래퍼를 찾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다. 큰 소리로 계속 스크래퍼를 찾는 위켓 부인 때문에 미스터 빈은 쉴 수가 없다. 전단지를 만들어서 스크래퍼를 찾지만 아무도 연락이 오지 않고,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스크래퍼를 찾으러 나선다. 그런데 골목을 돌아다니던 도중 하수도에 있는 스크래퍼를 발견한다.

미스터 빈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브루이저 아들을 보고 직접 스케이트보드를 만든다. 하지만 그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다리를 다치고 만다. 윈스가 스쿠터를 타고 위켓 부인 집으로 놀러 온다. 윈스와 위켓 부인이 레슬링을 보느라 정신이 없는 사이에 미스터 빈은 몰래 윈스의 스쿠터를 타고 밖으로 나간다.

공인중개사가 위켓 부인에게 집을 팔라고 제안한다. 위켓 부인은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높은 매매가격을 확인하고 집을 팔기로 한다. 살 집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미스터 빈은 집을 팔지 못하도록 작전을 짠다. 집을 구경하러 손님이 오는 날, 미스터 빈은 공인중개사를 창고에 가둬 놓고 직접 손님을 맞이한다.

미스터 빈은 생일이 되어도 생일 카드 한 장 받지 못하고 상심한다. 1층에서 들려오는 신나는 음악 소리에 끌려 위켓 부인 방에서 열리는 파티에 가려고 하지만 파티 초대장 없이는 문지기에게 막혀 들어갈 수도 없는데…

미스터 빈은 공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려 하지만 지갑을 두고 와 서둘러 집에 다녀온다. 다시 돌아온 아이스크림 트럭 앞에는 줄이 늘어서 있고, 미스터 빈의 순서 앞에서 점심 휴식 시간이 되고 마는데…

미스터 빈은 쉽게 집안 청소를 할 생각에 청소 로봇을 주문한다. 청소 로봇의 기능을 이것저것 시험해 보던 중 실수로 리모컨이 청소 로봇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청소 로봇은 오류를 일으키는데…

미스터 빈은 대청소를 하다가 실수로 테디를 쓰레기와 함께 버린다. 서둘러 쓰레기 처리장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엄청난 쓰레기 더미 속에서 테디를 발견하자마자 쓰레기장에서 쫓겨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