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래퍼를 찾아서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스크래퍼를 찾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다. 큰 소리로 계속 스크래퍼를 찾는 위켓 부인 때문에 미스터 빈은 쉴 수가 없다. 전단지를 만들어서 스크래퍼를 찾지만 아무도 연락이 오지 않고,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스크래퍼를 찾으러 나선다. 그런데 골목을 돌아다니던 도중 하수도에 있는 스크래퍼를 발견한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스크래퍼를 찾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다. 큰 소리로 계속 스크래퍼를 찾는 위켓 부인 때문에 미스터 빈은 쉴 수가 없다. 전단지를 만들어서 스크래퍼를 찾지만 아무도 연락이 오지 않고,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스크래퍼를 찾으러 나선다. 그런데 골목을 돌아다니던 도중 하수도에 있는 스크래퍼를 발견한다.

이르마는 미스터 빈과 함께 파리로 여행을 가고 싶어 하지만 미스터 빈은 비싼 여행 경비 때문에 여행에 관심이 없다. 이르마는 테디를 납치하고 미스터 빈에게 파리에 자신을 데리고 가야지 테디를 돌려준다고 협박한다. 미스터 빈은 테디를 되찾을 방법을 생각하던 도중 고양이 심사 대회의 1등 상품이 파리 여행권 두 장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스크래퍼를 단장한다.

미스터 빈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이르마에게 편지를 쓰고 선물을 준비한다. 하지만 로맨틱한 이벤트를 기대했던 이르마는 부실한 선물을 보고 크게 실망한다. 미스터 빈은 이르마를 데리고 축제가 열리는 놀이동산에 가지만, 거기서도 계속 이르마를 실망시키는데…

위켓 부인이 다리에 깁스를 하는 바람에 다른 이들의 간호를 받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진 미스터빈. 그렇다고 진짜 다칠 수는 없고, 건강하게 입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이르마와 함께 집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한 미스터 빈. TV도, LP 플레이어도, 음료와 팝콘도 완벽히 준비되어 있지만 취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두 사람은 채널 다툼을 하다 TV를 고장 내고 만다. 새 TV를 구입하기 위해 백화점에 간 미스터빈의 눈에 초대형 TV가 들어오는데…

위켓 부인은 집에 쥐가 나타나자 미스터 빈에게 쥐를 잡으라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쥐를 잡게 된 미스터 빈은 쥐를 잡기 위해 함정을 파지만 쥐는 오히려 미스터 빈을 약 올리며 유유히 함정을 피하는데…

미스터 빈은 골프 중계방송에 푹 빠져 집 안에 홀까지 마련하지만, 혼자서는 흥이 떨어진다. 때마침 소풍을 가기 위해 방문한 일마한테 미스터 빈은 대신 방에서 골프 시합을 하자고 제안하는데…

오늘은 벽지 바르는 날. 햇살을 쬐러 가려다 잡힌 것도 억울한데, 스크래퍼가 계속 방해하는 바람에 일에 진척이 없다. 일할 동안만 잠시 스크래퍼를 가둬두기로 한 미스터빈. 하지만 녀석을 이렇게 영영 떠나보내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미스터 빈이 파티용품 가게를 지나가다 다음 날이 이르마 생일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생일 편지지를 사서 한 장은 장난스럽게 쓰고 다른 한 장에는 축하한다는 글을 남긴다. 그런데 실수로 장난스럽게 쓴 편지를 이르마 집으로 붙이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편지를 바꾸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우체국에 찾아가서 직접 편지를 찾아오려고 한다.

이르마가 미스터 빈에게 강아지 몹시를 맡기고 미스터 빈은 몹시를 돌본다. 공원에서 몹시와 산책하던 도중 미스터 빈은 강아지 산책 도우미를 만나고 강아지를 돌보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업을 시작한 미스터 빈은 강아지 네 마리를 맡는다. 하지만 강아지들은 미스터 빈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

미스터빈은 욕조에서 장난감 배로 물놀이를 하다 배의 침몰을 연기한다. 운전 중 차가 신호에 걸린 사이, 영화관에서 타이타닉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보러 가려 하는데...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차를 주차하기가 쉽지 않다.

TV 화면이 치직거리며 나오지 않아 TV 수리공을 부른 미스터빈. 수리공은 옥외 안테나 옆에 둥지가 생겨 그렇다며 제거한 둥지를 주고 간다. 둥지에 있던 알을 깨니 나온 손님, 너 왜 백과사전 속의 아기 공룡이랑 같은 모습인 거니? 설마 나한테 불을 뿜는 건 아니겠지?

이웃 간의 소음 분쟁은 미스터빈도 피해갈 수 없는 문제. 그저 편안하게 TV를 보고 싶을 뿐인데, 왜 방은커녕, 욕실에서도, 다락에서도 옆집의 소음을 벗어날 수 없는 걸까? 어떻게 해도 소음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방법은 안 보이는데…

미스터 빈은 정장을 사려고 백화점에 들어간다. 피팅룸에서 옷을 입어보던 미스터 빈은 폐점 시간이 되어 백화점에 갇히고 만다. 백화점에서 미스터 빈이 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 밤손님도 백화점을 찾는데…

근사하게 차려입은 미스터빈과 테디가 찾은 곳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프랑스식 레스토랑. 하지만 지배인의 태도는 전혀 고급스럽지 않다. 미스터빈과 유명한 영화배우를 대놓고 차별하는 지배인. 과연 레스토랑에 찾아온 손님들은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최근 곰인형만 집중적으로 훔쳐가는 2인조 도둑이 출몰한다. 미스터빈도 테디와 함께 대형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잠깐 사이에 테디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간절히 테디를 찾아다니는 미스터빈은 과연 다시 테디를 만날 수 있을까?

평화로운 아침. 도로 공사로 인한 소음 때문에 잠에서 깬 미스터빈. 하지만 문제는 소음뿐이 아니다. 어마어마한 진동으로 집 안의 가구와 물건들이 엉망이 되고 마는데... 미스터빈은 다시 고요한 아침을 찾을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이 한겨울에 흥청망청 전기를 써 대자 이를 보다 못한 위켓 부인이 전기를 끊어 버린다. 추위에 벌벌 떨던 미스터 빈은 우연히 신문으로 풍력 발전기를 보고 전기를 직접 만들어 쓰기 위해 발전기를 만드는데…

시골길 드라이브 중 한눈을 팔다 우연히 차 앞을 막아선 강아지를 구하게 된 미스터빈. 강아지 주인인 대저택의 귀부인이 감사의 표시로 그를 대저택에 초대하는데, 어쩐지 이 집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도대체 이 저택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이르마의 생일을 맞아 미스터 빈은 꽃을 사러 나간다. 그러다 우연히, 타고 가던 차가 사고가 나는 바람에 결혼식장에 갈 수 없게 된 신부를 발견한다. 결혼식을 망치게 된 신부가 크게 슬퍼하자, 미스터 빈은 자신의 차로 결혼식장에 데려다 주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