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38회
녹색호수에서 먹을 것을 잡기 위해 병만족장은 옷을 벗어서 이어 묶고 가장 절실한 통발 만들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또다시 쏟아진 갑작스런 폭우! 비조차 피할 수 없는 해먹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온 몸이 떨리는 병만족..!! 과연, 이곳을 생존지로 정한 것은 병만족에게 옳은 일이었을까?!아레날 숲에서 기적을 만나다! ‘코스타리카의 희귀동물을 찾고, 교감하라!' <에코 서바이벌>의 세 번째 생존 법칙을 지키기 위해 ‘아레날 숲'탐사에 나선 7인의 병만족!▶ 희귀 야생동물의 천국, 코스타리카!▶ 병만족, 미스테리 녹색 호수의 늪에 빠지다?!오감만족! 정글의 법칙! 신기한 희귀동물들과 교감하는 병만족의 모습, 궁금하지 않으세요?- 정글의 법칙 138회 -전 세계 생물종의 6%가 밀집돼 있는 ‘희귀 야생동물의 낙원'답게 병만족은 태고의 정글을 품은 숲 속에서 신비로운 생명들을 만나는데 성공한다!!한국에서는 ‘이소룡 개구리'로 화제된 바 있는 코스타리카의 상징, <빨간 눈 청개구리>부터 포유류 중 가장 느린 나무 위의 느림보, 시속 240미터를 자랑(?)하는 <두 발가락 나무늘보>까지!어디를 밟아도 발목을 덮는 진흙 위에서 그나마 잠자리가 될 만한 곳은 가파른 경사의 낭떠러지 언덕!! 두꺼운 나뭇가지에 해먹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생존 탐사에 들어가는데!아슬아슬하게 시작된 낭떠러지 해먹 생존! 가까스로 다리 위에서 비박을 마친 병만족, 새로운 먹을거리를 찾아 이동하던 중 온통 초록색으로 둘러싸인 미스테리의 녹색 호수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