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71회
▶ 마스크 6천만 장을 기부한 총재님 공장들을 부도로 내몬 그의 정체는?▶ 97세 치매 할머니 성폭력 사건, 할머니는 왜 피해자가 아닌가치매 때문에 기억을 잘 못하는 할머니를 대신해 목격자 진술까지 마친 가족은 가해자인 박 노인이 처벌받을 거라고 의심의 여지없이 믿고 있었는데, 변호사를 통해 듣게 된 수사 결과는 매우 당혹스러웠다고 한다.- [마스크 기부천사] :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 발병 이후 모두가 지쳐 있던 시기, 그 남자의 통 큰 마스크 기부는 사람들에게 가뭄의 단비같았다. 마스크를 구매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던 시민들에게도, 재고를 처치하지 못해 쩔쩔매던 공장 사장님들에게도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민 한 노신사! 지난 3월, 치매를 앓는 97세 할머니가 같은 동네에 사는 80대 노인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사건이 있었다. 사건의 현장을 할머니의 손녀가 목격해 남자를 잡아 경찰에 넘겼고, 검사 결과 할머니의 몸에서 노인의 타액이 발견되기까지 했다. - [총재님의 진짜 얼굴은?] : 예상 외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 흔쾌히 응한 박 총재. 그는 지난해 미국에 있는 지인을 통해 1600억장 규모의 수출 계약을 따낸 건 사실이라며, 계약금 지불이 예상보다 늦어졌을 뿐 사기 의혹은 그저 억울한 오해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취재를 진행할수록 우리는 묘한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