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299회
그토록 꿈꾸던 산골! 자연인 이병일
그토록 꿈꾸던 산골! 자연인 이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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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울 묻고 신선이 된 남자. 해발 500m 산속에 미군용 컨테이너와 천막으로 보금자리를 꾸민 자연인 김순일 씨.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고 흰 머리의 범상치 않은 모습의 그는 14년 전 이 공간을 보고 처음 반했다. 아픔을 묻고 신선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연인. “바라는 것 없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자연인 김순일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형님 산으로 가다. 상투처럼 틀어 올린 머리 치켜 올라간 눈썹에 부리부리한 눈을 가진 무협지에서나 나올법한 외모와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는 자연인 윤재남(64) 씨. 아내를 품은 산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자연인 윤재남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단 돈 5만 원으로 일군 행복. 해발 600미터 산중에 자신만의 낙원을 일궈가는 자연인 이규태 씨. 단 돈 5만 원으로 산 생활을 시작했다는 그가 산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오늘 할 일 무조건 내일로 자연인 정화영
늦잠은 나의 꿈! 자연인 김영복
이제 착하게 삽니다 자연인 김기복
고마워요 엄마 자연인 구자순
보고 싶었어요 이도사! 자연인 이강우
행복산 사랑동사무소! 자연인 강이규
행복은, 내 발끝에! 자연인 김영태
이 맛에 산에 살지요 자연인 조춘행
고립무원의 자유 자연인 서옥선
해처럼 바람처럼 자연인 이가영
나의 마지막 유랑! 자연인 김은섭
내 마음은 호수요! 자연인 황창환
산중에서 인생 독학 자연인 신봉주
놀면서 멍하니 자연인 이용철
내 연봉은 365억! 자연인 심정규
돌을 든 남자! 자연인 이정욱
엄마의 이름으로 자연인 김정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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