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16회
1. 동전 치기 달인2. 감자케이크‧스콘 달인서울시 영등포의 특별한 빵집. 무작정 일본으로 떠나 베이킹 기술을 배웠다는 달인. 스콘부터 휘낭시에, 마들렌과 같은 구움 과자는 물론이고 달인이 만드는 빵까지, 나오는 즉시 완판 행진을 반복 중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직장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빵은 따로 있다. 다름 아닌 감자 케이크라는데. 케이크가 가진 일반적인 이미지와 다른 방식으로 만든다는 감자 케이크. 심지어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 밀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도 먹을 수 있다고. 자신의 손발처럼 자유자재로 자전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주제하 (男 / 17세) 달인. 골목 사이사이에 놓인 각양각색 장애물은 달인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높이 1m 이상 폭 30cm 이하의 담 위로 제자리 점프를 하는 건 기본 중에 기본. 계단 벽을 자전거를 타고 내려올 뿐만 아니라 1미터 간격으로 놓인 징검다리를 뛰고 있다. 이처럼 뛰어난 실력을 가진 달인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한 미션을 준비했다.3. 자전거 달인손바닥 하나로 전교를 휩쓸었다는 태상복 (男 / 32세) 달인. 한손으로 바닥을 툭 쳤을 때 한번에 뒤집어지는 동전 개수만 기본 10개! 뒤죽박죽 놓인 동전들도 문제없다. 달인의 손가락 튕기기 한 방이면 원하는 동전들만 쏙 뒤집히며 모든 동전이 금세 같은 면으로 줄을 서는데. 책의 굴곡을 이용해 공기의 양을 섬세하게 조절하며 자유자재로 동전을 뒤집는 달인. 신묘한 달인의 손놀림에 제작진이 기상천외한 미션을 준비했다. 과연 달인은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