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957회
맨바닥!? 지금 누가 맨바닥 소리를 내었어...!? 맨바닥 알레르기라도 있는지 절~대 집 맨바닥을 딛지 않으려 한다는 푸들 <땅콩이>! 바닥을 카펫으로 덮어주지 않으면 쇼파에서 내려오지 않는 <땅콩이> 때문에, 어머님은 졸지에 카펫 부자가 되셨다는데~ 바닥에 아~무리 맛있는 간식이 있어도, 맨바닥 혐오견 <땅콩이>에게는 그저 그림의 떡! 산책이라도 한 번 나가려면 쇼파에서 입구까지 각종 카펫을 연결해야 해야 한다니, 아주 상발칵 뒤집힌 마을! 살벌한 공기가 감도는 이곳에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사건의 진상을 알고 있다는 주민분의 뒤를 따라나서려는데, 만반의 준비를 위해 비장하게 집어 든 것은 다름 아닌 각목이었다,,! 염소의 사체가 나뒹굴고, 닭장 안을 가득 채웠던 닭들도 몰살당한 상황. 게다가, 마을을 돌아다니던 고라니마저 씨가 마를 지경이라는데.. 흉흉한 분위기에 아이들에게는 절대 혼자 다니지 말 것! 이라는 방침까지 생겼다고,, 이 모든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건, 무리 지어 동네를 휘젓고 다니는,, 다섯 마리의 개?! 제보 내용처럼 마을 곳곳을 누비고 다니며, 사람조차 무서워하지 않는 녀석들로 인해 마을엔 비명이 끊이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이미 야생의 본능이 깨어나 버린 녀석들이 안전하게 구출되어 다시 따뜻~한 사람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그 살 떨리는 추격 과정이 잠시 후에 공개됩니다! 마을을 발칵 뒤집은 연이은 습격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것은 무리 지어 다니는 다섯 마리의 개였는데,,! 과연 이 마을에서 벌어지는 살벌한 사건의 진상은 무엇일까?맨바닥 싫어! 카펫을 깔아주지 않으면 절~대 바닥을 딛지 않는, 까다로운 푸들 <땅콩이>! 과연 땅콩이는 맨바닥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을까!?VCR2. 내려와 땅콩아VCR1. 마을을 공포에 빠트린.. 들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