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351회
<2013 무한도전 가요제> 두번째 이야기, 본격적인 곡 작업 및 콘셉트 구상에 돌입한 각 팀. 재석.유희열, 장르 논쟁하다 알앤비로 결정. 길.보아, 댄스곡 준비위해 SM 안무가 만난 길. 홍철.장미여관, 노래 들어보고 신난 홍철. 명수.프라이머리, 개코와 합세해 명수 설득하는 프라이머리. 준하.김C, 제주도에서 문어요리해먹고 노래 이야기. 형돈.지드래곤, 형돈이 쓴 가사 확인후 동묘 시장에서 구제 옷 구입해 <삐딱하게> 뮤직비디오 찍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