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47회
물건들이 사라진다? 휴지부터 신발까지 각양각색의 물건들을 수집하고 있다는 범인은 바로 이 집의 귀염둥이 막내 <해리>!! 하루에도 몇 번씩 물건들을 가져와 제 것이라며 지키는 통에... 아주머니와의 실랑이도 일상이 되었다는데! 이에 이찬종 소장님의 특별 솔루션까지 지금 바로 대공개! SNS를 뜨겁게 달군 사진 한 장! 서울 강남 한복판을 유유자적 산책하고 있는 거위들을 찾아 나섰다! 기다림 끝에 만난 사진의 주인공 거위 남매 호돌이와 호순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으며 할아버지 뒤를 졸졸 따라다니기 바쁘다.▶ 서초동 핵인싸 산책하는 거위들 : 서울 도심, 강남 한복판을 거니는 거위들과 할아버지의 기막힌 산책▶ 맥시멀리스트 <해리> : 하루종일 물건을 수집하는 못 말리는 물건 수집견 해리의 원인은?날카로운 발톱으로 제 몸에 생채기를 내고 있다는 주인공. 집에서 잘 놀다가도 가려운 듯 제 입을 긁어대는 통에 탄야의 입은 상처투성이가 되었다는데..여러 병원에서 진료도 받아보고 사료까지 바꿔봤지만 탄야의 증상은 점점 심해져가고...▶ 원인불명 긁는 개 탄야 : 정확한 원인도 없이 날카로운 발톱으로 입을 긁는 탄야, 과연 치료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