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5
[로즈와 마리] 브룸스타운의 통통 목재소에 목재소에서 일할 새 친구가 찾아왔다. 그 이름은 틴틴. 틴틴은 안경을 쓰고 커다란 집게손을 가진 집게차다. 틴틴이 온 첫날, 중장비 친구들은 틴틴에게 자신들이 제일 좋아하는 공놀이를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틴틴은 어쩐지 공놀이를 하기 싫은 눈치다. 빌더씨의 심부름으로 목재소에 들른 헬리는 먼발치에서 친구들이 공놀이하는 모습을 구경만 하고있는 틴틴을 발견하고 그 이유를 궁금해한다. 친구들 역시 틴팅이 공놀이를 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한 건 마찬가지. 친구들이 그 이유를 묻지만, 대답하길 주저하던 틴틴은 마침내 친구들에게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틴틴이 공놀이를 하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데이지 할머니의 쌍둥이 손녀 로즈와 마리가 할머니 집에 머물기 위해 브룸스타운 기차역에 도착한다. 이때 우연히 로즈와 마리를 만난 리프티는 쌍둥이를 보고 반갑게 인사하지만, 모든 게 낯설기만 한 로즈와 마리는 리프티를 보며 경계한다. 구조대에게 로즈와 마리를 만난 이야기를 전하던 리프티는 로즈, 마리가 자신을 경계해 서운하다며, 빨리 쌍둥이들과 친해지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다. 리프티의 고민을 들은 헬리는 리프티가 직접 쌍둥이들에게 마을 구경을 시켜주면 친해지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조언한다. 리프티는 헬리의 조언대로 쌍둥이들에게 마을 구경을 시켜주기로 하는데... 과연, 리프티는 쌍둥이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나도 공놀이를 하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