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5
[소풍가고 싶어!] [신나는 기차여행] 트리노와의 기차여행 계획에 신이 난 중장비 자동차들. 여행 전날 밤 맥스는 자신의 물고기 친구 미니맥스에게도 기차여행에 데리고 가주겠다고 약속한다. 다음날, 여행의 설렘에 밤잠을 설친 중장비 친구들은 트리노와의 약속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헐레벌떡 기차역에 도착한다. 출발 직전, 미니맥스를 두고 온 사실을 알게 된 맥스는 미니맥스와의 약속을 떠올리며 안절부절못한다. 맥스의 사정을 알게 된 트리노는 맥스에게 미니맥스를 데리고 오라며 흔쾌히 기다려 주겠다고 말한다. 트리노의 친절을 고마워하며 부리나케 기차역을 떠난 맥스. 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한참이 지나도 맥스는 기차역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걱정된 친구들은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하는데… 과연 맥스와 중장비 친구들은 무사히 기차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꽃가루가 심하게 날리는 어느 날. 스푸키는 자신에게 꽃가루 간지럼증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스푸키는 그 사실을 숨기고 데이지 할머니와 친구들과 함께 꽃구름 언덕으로 소풍을 간다. 사방이 꽃으로 둘러싸인 꽃구름 언덕에 도착한 스푸키의 즐거움도 잠시, 스푸키는 콧속으로 들어오는 꽃가루 때문에 정신없이 재채기를 시작하고,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재채기에 급기야 절벽의 고목에 끼어 버리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사고 소식을 듣고 출동한 구조대! 고목에 꽉 끼어버린 스푸키를 꺼내야 하는데, 스푸키의 재채기는 멈출 줄 모르고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된다. 구조대는 스푸키를 무사히 구조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