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41회
- 정글의 법칙 141회 -낚시제왕을 만든 킹 메이커 임창정! 평소 낚시가 취미라는 임창정을 필두로 낚싯대만 잡으면 물고기를 낚는다는 ‘어복' 박정철, 신입멤버 서지석과 그의 에이스 류담이 심기일전! 본격 민물낚시에 나섰다! 하지만 주어진 것은 생존키트에 포함된 낚싯줄과 낚시바늘 뿐!▶ 정법 최초! 혹등고래를 만난 병만족!진흙을 파내서 미끼로 쓸 새우를 찾고, 가벼운 낚싯줄을 물속에 잠기게 해 줄 낚시추 대신에 소라에 구멍을 뚫어 묶는다! 이렇게 만든 낚싯대에 예상 밖의 놀라운 결과! 하나, 둘~ 입질이 오기 시작하는 민물고기들!운동신경에 의심을 받았던 허당 서지석은 맏형 임창정의 놀라운 낚시 노하우로 단번에 낚시제왕으로 등극하고, 임창정은 전설 속 ‘임태공' 으로 인정받는 순간!!▶ 유치왕 서지석, 낚시제왕으로 등극?! “살면서 고래를 본 건 처음이에요. 정말로, 바다에 온 것 같아요.“ 이태임도 감탄한 급이 다른 코스타리카의 생생한 감동!혹등고래는 몸길이가 최대 16m, 몸무게 40톤에 가까운 대형 고래로, 대형 고래 중에서도 가장 운동성이 강해 온 몸을 수면 위로 점프하는 게 특기이고, 소리를 가장 잘 내는 고래로 유명해 다양한 소리를 마치 노래를 하는 듯 배열하는 능력을 가진 싱어송라이터!태평양의 거대한 감동이 밀려온다! 혹독한 다마스 섬 생존 속에서태평양 먼 바다 탐사에 나선 병만족! 정글 사상 최초, 혹등고래를 만났다!“물고기가 웃겠다. 말도 안된다.” 원시시대를 방불케하는 열악한 상황에서 헛웃음만 터져나오는데, 임창정의 놀라운 기지는 지금부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