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37회
예기치 못한 폭우와 파도, 사방에 퍼진 독사와 포식자들 속에서자연의 습격을 피해 유랑해야 하는 병만족. 과연, 대서양의 일출을 바라보며 병만족은 무사히 생존을 종료할 수 있을까?<에코 서바이벌>의 세 가지 생존법칙! 어두운 정글 한가운데 멘붕에 빠진 병만족. “병만이 형 못 찾으면 우린 죽는다.” 마침내, 막내 창민이 족장을 찾아 나서는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공포가 기다린다!1. 나무로 집을 짓지 않는다!2. 육지동물을 사냥하지 않는다!태평양과 대서양을 동시에 맞닿아 다양한 생태계가 밀집해 있는 야생의 땅. 세계 최고의 녹색국가, 코스타리카!그동안 어디에도 없었던, 생존을 위협하는 엄격한 주제!- 정글의 법칙 137회 -3. 희귀동물을 찾고, 그들과 교감하라!▶ 정글 최악의 뱀 소굴 입성!국토의 4분의 1이 국립공원으로 지정, 지구상 전무후무한 에코국가! 정부의 허가 없이는 나무 한그루도 벨 수 없는 ‘금기의 땅' 코스타리카에서 생존을 시작한다!병만 족장을 삼킨 스네이크 로드?! 무려 26시간의 비행 끝에 또 다시 헬기를 타고 도착한 세계 10대 활화산, 아레날 화산지대에서 첫 생존지를 찾아 이동하라!▶ 태평양에서 대서양까지, 유랑 생존!하지만, 병만족의 도착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폭우가 쏟아지고, 사상 최악의 독사들이 고개를 내민다!! 앞으로 가도, 뒤로 가도 끊임없이 튀어 나오는 뱀들의 습격! 자칫, 한 발자국이라도 잘못 딛었다간 생명까지 위협받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정글 최고의 수장, 병만 족장까지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