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요르단 국경 건너기 【유라시아84】
항상 그래왔지만 제 태도가 건강하게 일하시는 다른 택시기사 분들까지 싸잡아 모욕하는 것 같이 들릴수도 있습니다.화는 잘 조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이러다 한대 쳐맞을듯영상에서 제가 욕하는 놈들은 그런놈들이지 시내에서 제값 받으시면서 평범하게 일하시는 분들을 욕하는건 아닙니다.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네요.여행하다보면 국경이나 공항에서 여행자 눈탱이 치는 택시기사들을 정말 '항상'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체크포인트에서 처음 만난 직원은 굉장히 무례하고 막무가내였는데 다른 직원이 와서 굉장히 유화적인 태도로 다른 방법이 없어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어딜가나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