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442회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파이널. 드디어 공연 당일, 공연 앞두고 마지막 준비 및 리허설하는 각팀. 본격적인 가요제 시작, 황태지의 <맙소사>, 이유갓지 않은 이유의 <레옹>, 으뜨거따시의 <스폰서>, 시청자가 뽑은 역대 가요제 중 다시보고 싶은 무대 베스트 3. 3위 GG의 <바람났어>, 2위 하하의 <키 작은 꼬마 이야기>, 1위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 공연, 상주나의 <My Life>, 댄싱 게놈의 <I'm So Sexy>, 오대천왕의 <멋진 헛간>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