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955회
VCR2. 우리집에 귀신이 산다자신의 반려견 때문에 고민이라는 제보자! 무슨 일인고 찾아가 보니~ 도착한 미용실에서 마주한 건 문 열어주는 개?!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모두가 놀란 그때! 이게 다가 아니다~ 자칭 미용실의 열혈 매니저<순심이>의 취미는 미용실 일손 돕기! 특기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필요한 물건 준비하기~ <순심이>의 일상을 살펴보니 손님이 오면 문 자동 개폐 서비스는 기본이요~ 자리에 앉을 때까지 에스코트에, 마음을 녹이는 애교까지! 일등 직원이 아닐 수 없다~! 이때 갑자기 주인아저씨의 짜증 섞인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그 이유가 한사코 거절하는데도 자꾸만 수건을 가져다주는 <순심이>라고?! 지금까지 보여준 천재 같은 행동은 어디 갔는지~ 자꾸만 시키지도 않은 일을 자처하며 사고를 치는 <순심이> 때문에 평화롭던 가게는 난장판으로 변해버렸는데,, 천재견와 민폐견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 중인 <순심이>는 과연 미용실의 1등 직원으로 남을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순심이>의 속마음이 지금 밝혀집니다!보이진 않지만, 분명 여기 뭔가가 있다! 언젠가부터 집안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과 반려묘의 이상행동! 과연, 제보자를 불안에 떨게 한 존재의 정체는!?VCR1. 이상한 천재견 <순심이>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추운 날씨 탓에 집에 콕 박혀 등 따수고 배부르게 지내는 게 최고인 요즘! 그런데,, 우리집에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존재가 함께하고 있다면…!? 그날 녀석의 존재를 감지한 후로,, 집에선 단 1초도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됐다는 제보자! 깊은 밤중에 샹들리에가 흔들려 소리를 내는가 하면, 정수기 위에 멀쩡히 놓여 있던 접시가 추천재견인가 민폐견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2% 남다른 천재성의 <순심이>는 민폐를 넘어 완벽한 천재견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