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1회
‘말 잘 듣는 대표‘ 이광수X‘할 말 하는 본부장‘ 도경수의 찐친 코믹 다큐 <콩콩밥밥>구내식당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최고급 식재료 OOO 등장! 본사 대표님도 경악한 식재료의 정체는?! 삼시세끼 한정판, ‘감자 140kg'으로 밥심을 책임져라! but 됴리사가 시작부터 실수를...?! 비즈니스 듀오로 돌아온 광수X경수의 ‘콩콩밥밥', 하루아침에 구내식당 대행업체 ‘KKPP푸드'의 임직원이 된 사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