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5
[진의 만능슈트] [병아리 소동] 구조대원들에게 처음으로 '만능슈트'를 선보이는 진. '만능슈트'는 어떤 일이든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진의 새로운 발명품이다. 심지어 하늘을 날 수도 있다! 자랑스럽게 만능슈트의 기능을 선보이는 진과는 달리 구조대원들은 만능슈트를 입고 실수를 연발하는 진의 모습을 보며, 안전을 위해 만능슈트는 입지 말라 조언하고 자리를 떠난다. 친구들의 조언에 실망한 진은 만능슈트를 입고 멋지게 활약하면 친구들의 생각도 바뀔 거라 생각하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찾아 나선다. 한편, 항구의 벨르 아주머니는 빨래 건조대에 널어둔 빨래가 바람에 모조리 날아가 버린 사실을 알고 망연자실한다. 하늘을 날다 우연히 벨르 아주머니의 빨래를 발견한 진은 벨르 아주머니를 찾아가 빨래를 찾아 주겠다고 약속하고 하늘을 날며 빨래를 찾다 만능슈트의 급작스러운 고장으로 사고를 당하게 된다. 진의 사고 소식을 듣고 출동한 구조대! 구조대는 진으로부터트랙키 농장에 귀여운 병아리들이 태어났다. 이 모습을 지켜본 꼬마 불도저 브루니는 갑자기 병아리를 키우고 싶다며 브루너와 트랙키에게 떼를 쓰기 시작한다. 난감한 트랙키는 어쩔 수 없이, 브루니에게 병아리 한 마리를 키우도록 허락하지만, 엄마 품을 떠난 병아리에 대한 트랙키의 근심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한편, 브루니는 병아리를 자랑하기 위해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 친구들은 처음 본 병아리에 관심을 보이지만, 금세 흥미를 잃고 공놀이를 하자고 한다. 브루니와 친구들이 공놀이 빠져 있는 사이 병아리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리고 마는데…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브루니는 병아리를 찾아달라고 다급히 구조대에 신고한다. 도대체 병아리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