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4회
한국의 나폴리, 통영에 가다! 그 두 번째 이야기! 화려한 생활을 하는 연예인들이 도시를 떠나 펼치는 생생한 일상- 자급자족! 배낭여행! 그리고 [1박2일]만의 전매특허! 무시무시한 복불복 게임이 있는 국내최초 야생 버라이어티! 지금, 못 말리는 여섯남자와 함께 신나는 여행이 시작됩니다! 먹거나 혹은 바다에 빠지거나! 아름다운 바다! 아름다운 마을 죽도에서 인심 좋은 어르신들이 주신 푸짐한 저녁!
한국의 나폴리, 통영에 가다! 그 두 번째 이야기! 화려한 생활을 하는 연예인들이 도시를 떠나 펼치는 생생한 일상- 자급자족! 배낭여행! 그리고 [1박2일]만의 전매특허! 무시무시한 복불복 게임이 있는 국내최초 야생 버라이어티! 지금, 못 말리는 여섯남자와 함께 신나는 여행이 시작됩니다! 먹거나 혹은 바다에 빠지거나! 아름다운 바다! 아름다운 마을 죽도에서 인심 좋은 어르신들이 주신 푸짐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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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여행의 고수들이 기다려온 계절 여행의 참 맛을 느끼기 위해선 지금 떠나야 한다~! 북적북적한 여행지가 한적하고 조용한 여행지로 변화되는 순간! 진정한 여행이 시작 된다!! 말만 들어도 설레고, 낭만 적인 1박2일 [겨울 산장 여행] 어디든 신속하고 안전하게! 무엇이든지 배달하는 우리는 자랑스러운 배달(?)의 민족 그 정신을 이어받아 완벽하게 배달의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대민민국 방방곡곡! 어디든 달려가 큰 웃음을 배달하는 배달(?) 후손들 ! 어디든, 무엇이든, 신속하고, 빠르게 ! 그리고 안.전.하.게 배달해 드립니다~ 영하 17도, 체감온도 30도의 한파 속에 강추위를 뚫고 자신의 물건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배달해야한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같은 까르끼와 칸 한국을 너무 사랑하는 예양과 쏘완 그리고 막내 아낄이 함께하는 신년특집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1박2일] 작은 놀라움, 작은 웃음, 작은 기쁨이 만드는 아주 특별한 겨울 여행 ! 그 마지막 이야기 - 오늘은 내가 요리사 인도 정통 커리의 맛을 보여 주겠다!! 영하의 날씨에 몸부림치며 얻은 귀한 카레 재료! [본고장의 음식을 먹고 싶다면, 그 음식을 가~장 잘 아는 그 나라의 친구를 사귀면 된다!] - 식신 강호동슨생 그래서 직접 나섰다! ‘이 음식을 먹는 순간 이곳이 인도가 되게 한다' 라는 당찬 각오로 요리를 시작한 칸과 까르끼 쉐프~ 인도 정통 카레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한땀~한땀 ~ 정성을 쏟는데...! 한국 친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만찬! 과연 그 맛은?
아시아는 하나! 신년특집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1박2일] 제2탄! 언어, 종교, 문화는 달라도 배꼽 시계는 똑같다! 그리고 1박2일만 오면 인내심의 한계를 드러내는것도 똑같다! 손님대접이 왜이래? ‘나PD 정신차려~~' 한국에 좋은 사람만 있는게 아니에요, 밥 안주고 잠 안 재우는 아주 나쁜 사람이 있어요~ 아무리 설명을 듣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또 했지만, 해도 너무해! ‘나PD 정신 차리란 말야~'‘이거 국제적 망신 아닌가요?' 이 상황에서 나PD가 외친 한마디 ... 제로! 체감온도 영하 20도 ! 그야말로 사람 죽이는 추위다 목숨을 위협하는(?) 추위 속에 배고픔까지 옵션으로 붙은 가운데 이 고통과 환란에 맞서 싸우는 이가 있었으니 ~!
촬영전날, 컨디션 조절해야하는데... 왜 또 모이라고 합니까? 이번엔 뭐에요? 크리스마스전날, 어김없이 찾아온 1박2일 날씨귀신! 촬영 날 30년만의 강추위가 몰아친다는 소식에 그렇지 않아도 불안한데... 갑자기 긴급모임이라?! 둘째가라면 서러워~ 배려심 없기로 유명한 1박2일 제작진- 분위기 보아하니 ! 사고 한번 크~~게 친 것 같은데? 이번엔 뭡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2011년을 여는 1박2일 대형 프로젝트 두둥- !!!!!! 신년특집 ! 2011년을 여는 1박2일의 글로벌 프로젝트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1박2일]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을 알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있다 ! 코리안 드림을 이루기 위해 추운 겨울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은 일을 해내는 외국인 근로자들 - 한국에서 일하며 생활하고 있지만, 정작 한국을 알고 싶어 하는 만큼 한국의 멋과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그들을 위해...!
대한민국 방송 사상 초유! PD도 작가도 카메라도 없다. 심지어 매니저 코디도 보이지 않는다 진행은 물론이요! 연출부터 촬영까지~ 덤으로... 메이크업까지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서 해야 하는 국내최초 연예인 셀프 서비스방송! 방송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요? 안됩니다!! 방송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나요? 실~패!! 발상의 전환인가? 겁 없는 도전인가? 오직 다섯 남자만이 아는 1박2일 겨울 방학 특집 [산촌여행] 편 드디어 그 베일이 벗겨진다 !! 반경 5KM이내에 아무것도 없다! 인적 드문 산골에서 보내는 다섯 남자의 겨울 이야기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복잡한 생각과 마음을~
멀미 때문에 고생하고, 씨름하느라 수고한 멤버들을 위해 준비했다! 1박2일 「늦가을에 떠나는 식도락 여행」 바다와 육지의 맛이 모두 모여 있는 남도의 보물 [장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이 멤버들의 오감을 자극 한다! 식감을 자극하는 [장흥]의 첫 번 째 음식! 어둠을 헤치고 6시간을 달려 도착한 전남 장흥! 그러나 밤새 달려온 보람이 있다~!! 본적도 들은 적도 없는 오직 장흥에만 있는 특선! [바지락 비빔밥]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레 침이 꿀꺽꿀꺽!! ‘그냥 줄리는 없고, 어떻게 하면 맛볼 수 있는 겁니까?' 최고의 맛을 지키기 위한 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된다! 이번엔 전쟁이다~!!
단풍놀이하러 가볍게(?) 나선 여행이 어느새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어버렸다. 포항에서 오프닝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모래판 위! 어디로 튈지! 어떤 상황이 닥칠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1박2일- 어찌 되었건 한 주간 너무 너무 궁금했다! 도대체 누가 이기는 거야? 이만기야? 강호동이야? 넌 몇 학년이니?‘6학년입니다~!' 초등학생이랑 웃자고 시작한 씨름, 죽자고 힘쓰게 된 사연! 빅게임 전, 가볍게 시작한 강호동과 아이들 vs 이만기와 아이들 ! 하지만, 초등학생이라고 비웃었다가 모래판위에 제대로 꽂혔다 굴욕도 이런 굴욕이 없어라! 복수를 다짐하는 김종민과 이수근!!
붉은 단풍이 전국을 물들이고, 단풍놀이에 나선 사람들로 전국은 들썩들썩! 곧 떠날 가을을 함께 즐기자~ 1박2일 [가을 단풍놀이]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오늘은 편하게 단풍 구경하고 도시락도 까먹고 막막~~!! 지난주 해도 너무했다! 물론!! 대한민국의 숨은 곳을 소개하는 것도 좋지만~ 촬영하러 왔다 갔다 하는데만 무려 24시간~! ‘두산이와 일박이가 아빠를 못 알아봅니다' 연기자 가정은 생각도 안하는 독한 제작진?! 그래서 준비 했잖아요~ ! ‘오늘은 가을 단풍놀이입니다~' 1박2일 제작진한테 꼭 선물하고 싶었던 ‘융통성'이 이제야 제대로 발휘되는구나!! 에헤라디야 ♬ 그런데 어째 느낌에 쎄~~~하다!! ‘오늘 단풍놀이 하러 떠날 곳은 바로 성인봉입니다' 성인봉?! 성인봉?! 차타고 배타고 들어가야 하는 울릉도 성인봉 ? 울렁울렁 ~ 만재도의 배 멀미가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거북손, 보말이 식감을 자극하고,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주상전리가 눈을 즐겁게 하는 볼거리 먹을거리 뭐하나 부족함 없는 보물섬 만재도! 우리나라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에가다] 제 2탄! 부지런하기만 하면, 먹고 사는 건 문제 없겠구나~ 풍년도 이런 풍년이 없네. 낚시대를 던지기만 하면 우럭이 ‘안녕'하고 올라오는 진풍경 ! 우리 코미디언 아니가~? [코미디언 팀] vs 가끔 잊어버리지만 본업은 가수인 [가수팀] 잠자리를 걸고 벌이는 만재도배 [우럭낚시대회] 두둥!! 예능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될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낚시! 그러나!! 그 정석을 가볍게 깨버린 만재도 우럭떼들 ! 물 반, 고기 반이 아니다! 어쩌면 물보다 우럭이 더 많을지도 몰라 ~! 우럭을 낚는 시간보다, 미끼 끼는 시간이 더 걸리는 웃지 못할 상황! ‘걸렸데이 걸렸데이~ 또 걸렸데이~' 10초에 한번 씩 ‘안녕하소~'하고 인사하는 우럭들! 이로써 낚시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닌 미끼를 얼마나 빠르게 끼냐가 문제! 넣기만 하면 우럭이 낚이는 보고도 못 믿을 우럭낚시대회!
차타고 6시간, 배타고 6시간 가는데만 12시간! 왕복으론 무려 24시간이다! (헉헉)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갈 수 있는 가장 먼 섬! 자연 그대로가 보존되어있는 원시의 섬 - 신안군의 보물 ‘만재도에 가다!! 목포에서 출발 비금도초, 흑산도, 홍도 찍고! 상태.중태.하태도 찍고! 대한민국 최서남단 가거도를 가볍게 들렀다가 가는 숨 막히는 뱃길 여정이 시작된다- LA12시간, 런던12시간 쿠알라룸푸르는 갔다 올 수 있는 거리 게다가‘ 멤버들 고생 시킬려고 일부러 이런 날을 잡았냐'고 묻고 따져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궂은 날씨! 왜 꼭 촬영 날 만 되면 하늘과 바다가 노하시는지 (쩝... ) 평소에는 잠잠했던 파도가 4m로 울렁울렁 ~ ! 급기야 기상예비특보까지 내려지는데... 바다만 봐도 폭풍 멀미... 멤버들 제작진 할 거 없이 픽픽 쓰러지는 아비규환의 현장은 마치 전쟁터를 연상케 한다 ! (자연도 좋고 촬영도 중요하지만 우선 사람부터 살고 봅시다!)
1박2일? 아니죠!! 당일치기~!! 서울 속에 진짜 서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제 1의 도시, 서울!! 서울을 찾아 나선 하루짜리 여행이 계속된다~ 친절한 제작진? 배부르게 점심을 주더니 이젠 낮잠까지? 난다난다 냄새가 나~~ '1박2일' 녹화 역사상 최초!! 낮잠 복불복!! 제작진이 깔아 놓은 이불에 베개만 얻으면 되는 아주 쉬운(?)미션~ 평소 머리가 닿기만 하면 3초 안에 잠이 드는 수근 성장기 아이들만큼 잠이 많은 지원 그러나 오늘따라 눈꺼풀이 감기질 않는다!! 잠들지 못하면 길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낮잠 복불복. 재워줘도 못자는 복에 겨운 멤버들의 숙면을 향한 몸부림!! 한국적인 모습으로 가장 국제적인 분위기를 품은 북촌!! 북촌 한옥마을에서 벌어진 '글로벌 버라이어티 1박2일!!
지난주, 한국의 아름다움! 부석사 무량수전 찾기 미션을 성공함으로서 얻게 된 ‘당일치기' 여행! 바쁜 생활 속에서 얻게 된 작은 여행의 기쁨! 1박2일 [당일치기] - 서울 특집 천만 시민들의 도시이자, 빌딩이 빼곡한 거대도시 그 속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서울 속의 진짜 서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시 종로구]로 여행을 떠난다 역사와 사람의 숨결이 담겨져 있고, 잘 보존된 옛 한옥이 있으며, 숲과 계곡... 도심 속 다양한 삶이 어우러져 있는 무지개 빛의 도시 서울!! 600년 도읍지 서울의 중심, 종로구의 5가지 여행지 고풍스러운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북촌 한옥마을] 수백 년을 감내한 고성의 어우러짐을 볼 수 있는 [북악산 성곽길] 도심 속 싱그러운 초록과 맑은 물이 있는 [백사실 계곡] 살아온 시간과 이야기가 담겨있는 [이화마을] 맛있는 거리음식이 즐비한 [광장시장]
한국의 맛과 멋 놀이를 찾아 떠난다 ! 추석특집 1박2일 [한국의 美] 한국의 ‘멋'. 한국의 ‘멋'을 대표하는 곳을 찾아라! 1박2일 사상 최고의 상벌이 걸린 리얼추격전~ 성공하면 당일치기 여행! 실패하면 2박3일 촬영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곳을 찾아 떠돌아 다닌지 어언3년 - 그런데 새삼스럽게 한국의 ‘멋'을 대표하는 곳을 찾아라니?!
아주 특별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여섯 남자의 뜻깊은 여행 특집 다큐멘터리 1박2일 [지리산을 걷다], 마지막 이야기 최초로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간 멤버들, 지리산에서의 특별한 밤을 보내며 비로소 서로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게 되는데...! 살 얼음장 같은 추위 속에서도, 땡볕아래의 폭염 속에서도 잊지 않았던 뭉.살.흩.죽 정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그러나 1박2일 사상 처음으로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여행을 만들어가게 된 멤버들, 하루의 여행을 마친 후 혼자 밤을 보내며 비로소 느끼게 된 서로에 대한 애틋함 ~ 서로 통화를 하며 나누었던 야생 남자들의 아주 진솔한 대화, 그리고 1박2일 멤버만의 뜨거운 우정방식 !누군가는 이장님 댁에서, 누군가는 마을회관에서 또 다른 누군가는 그야말로 ‘길'에서 잠들게 되고! 지리산의 다양한 모습만큼이나 버라이어티한 여섯 남자의 생존법 ! 드디어 공개되는 야생남자들의 각자의 생존방식 대 공개 ~ ! 스텝도 , 동료도 없다 ! 오직 혼자서 마련해야하는 자연에서의 잠자리! 각자의 능력에 따라 편안한 잠자리를 보장 받을 수 있다! 과연 진정한 야생남자로 인정받게 될 멤버는?
사람과 자연을 만나러 떠난, 여섯 남자의 아주 특별한 여행 특집 다큐멘터리 1박2일 [지리산을 걷다], 두 번째 이야기 지혜의 산 지리산 둘레길 위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섯 남자들, 낯선 길 위에서 만나는 새로운 만남과 인연들. 각자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섯남자!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길 위에서 만난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정은 변함없는데...!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여섯 남자가 정의하는 지리산 둘레길만의 매력 ! 그것은 바로 ‘사람' 여섯 남자들과 추억을 나눈 지리산 길 위의 새로운 만남은? 그리고, 새삼 깨닫게 된 여섯 남자의 특별한 ‘우정' 3년을 함께하면서 이들이 터득한 진짜 ‘인연'은?
남원.구례.하동.산청.함양을 포함한 다섯 개의 시와 군 그리고 열 여섯 개의 읍, 면과 팔십 여개의 마을을 지나는 장거리 도보길인 지리산 둘레길- 그 길 위에서 여섯 남자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 된다 특집 다큐멘터리 1박2일 [지리산 둘레길을 걷다] 뼛속까지 예능인인 여섯 남자들이 다큐멘터리 제작기에 나섰다! 걷고 싶을 때 걷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사람과 자연의 동반자 길, 지리산 둘레길 나무와 풀 .바람과 햇살, 가을을 기다리고 있는 논과 아름다운 계곡이 있는 길 위에 홀로 서게 된 여섯 멤버들. 과연 ‘길' 위에서 그들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 # 아름다운 청년 이승기의 아름다운 여행, 가수, 영화배우, 예능인이 아닌 24살 청년이 되어 떠난 여행 길 위에서 그가 털어놓는 앞으로의 ‘꿈'에 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1박2일 하면 복불복! 복불복 하면 1박2일! 폭풍처럼 쏟아지는 복불복 퍼레이드 복불복의 액기스! 복불복의 결정판! [여름방학 특집 ! 복불복 대 축제 !] 복불복이여 영원하라~ 지난 4년간 1박2일 멤버들의 운명을 좌지우지 했던 1박2일 만의 복불복 시스템!! 그 모든 복불복을 다~ 모았다! 여행지, 여행방법, 이동수단, 저녁식사 입수, 낙오 등등 1박 2일 동안 할 모든 것을 오프닝 때! 복불복으로 다~~ 결정하고 떠난다! 그야말로 정신을 얼마나 차리느냐에 따라~ 1박2일 동안 죽느냐 사느냐가 달렸다는 말씀 ... 산이냐 바다냐 ! 입수냐 ! 낙오냐 !
폭염과 열대아의 계절! 가만히 있어도 짜증과 불쾌감이 곱빼기로 다가오거늘, 보기만 해도 숨 막히는 인형 탈을 쓰고 베이스캠프로 이동한 멤버들... 그러나 이번 주 더 강력한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혹서기 캠프 제 2탄!! 배를 채우기 위해, 오직 살기위해! 이성과 상식을 날려버린 여섯 남자... 예측하지 못한 공포의 무식함 또는 섭섭함? 땀을 비처럼 쏟아내고 나니 어느 때보다 허기진 저녁시간... 그래서 준비했다 [의성 마늘 돼지고기] 여름 보양식으로 최고인 마늘을 돼지고기에 먹였으니 그야말로 침 흘리고 눈 돌아가 버린 멤버들...! 불판위에 돼지고기가 노릇노릇 구워지지만,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퀴즈의 정답을 아는 자... 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다! [속담퀴즈&고사성어 퀴즈] 그러나 웃음과 재미를 넘어 제작진 정색하게 만들고, 600만 벌레대군들을 비웃게 만든 섭섭한 답변들...!
땀이 비 오듯 쏟아지고, 600만 벌레대군이 함께하는 여름!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기 위한 1박2일 만의 프로젝트~ 제2회 혹서기 실전 캠프! 이번 혹서기 캠프의 모토는 ‘뭉 / 살 / 흩 / 죽'(뭉치고 살면 흩어지면 죽는다!) “30분 후 여러분은 혹서기 실전캠프에 입소하게 됩니다.!” 짜증&불쾌 그리고 많은 인내가 필요한 혹서기 실전캠프! 제1회보다 더욱 뜨겁고 강한 실전캠프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는데... 무더운 여름을 잘 넘겨야 2010년 1박2일 하반기를 무사히 보낼 수 있다 ! 그리하여 시작된 [제2회 혹서기 실전캠프] !! 혹서기 실전캠프를 시작하기 앞서 제작진의 무한 배려 ~ 호루라기를 부는 동시에 달리기 시작하여 결승점에 들어오는 순서에 따라 용돈을 지급한다! 용돈을 획득한 멤버는 휴게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데~ 과연 최후의 만찬을 푸짐하게 즐길 멤버는? 단결하고 협동하면 충분히 즐거운 혹서기 캠프 ! ‘뭉 / 살 / 흩 / 죽'이 되지 못할 시엔 불쾌지수 5만을 돌파할 죽음의 레이스가 기다리고 있다
뜨거운 태양아래 이곳으로 꼭 떠나야만 하는 이유! 답답한 도시생활 속 우리들의 스트레스가 치유되는 곳, 아름다운 금강에서 펼쳐지는 옥천 자전거 여행 제2탄 - 정답을 맞추지 못하면... 모두가 굶는다! 그러나 힌트는 없다! 누군가는 반드시 정답을 채워야만 한다! 가로, 세로, 그리고 또 가로... “뭐야 뭐야 도대체 이 단어는 뭐야?” 야외 캠핑의 묘미는 역시 친구들끼리 끓여먹는 라면 - 특별요리사(?) 나영석 PD가 직접 끓이는 가운데 ~ 라면은 무한리필 ! 그러나 그냥 먹으면 심심하지 ~ 그래서 준비했다 ! 심심할 때 즐겨하는 가로 세로 퍼즐 - 아무 단어나 뱉어 내라는 협박과 그럼에도 떠오르지 않는 단어들... 시간은 흐르고, 라면은 끓고, 불고, 쫄여 진다 !! 급하다 급해 ! 배고파서 더욱 예민해진 멤버들 -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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