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풀이쇼 동치미 553회
당신, 내 덕에 잘된 줄 알아!
2025-12-29 05:32:47 +0000 UTC→2025-12-29 07:03:01 +0000 UTC(1h30m)
당신, 내 덕에 잘된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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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벗어던지고 싶은 엄마라는 이름! 화끈한 속풀이를 원하는 엄마들이 동치미에 떴다! - 평생 자식을 품 안에 두고 싶다는 부모 VS 결혼한 후엔 독립하고 싶다는 자녀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 내 남편의 여자들! 당신 여자 친구들 좀 안 만날 수 없어?!
건강 좀 챙기라는데 듣는 체도 안 하는 배우자! 당신이 아파봐야 정신 차리지!
결혼 전에는 몰랐던 남편의 문제들! 많고 많은 남자 중에 하필이면 이런 남편을 만나다니!
어느 순간 바닥에 떨어진 내 체면! 내 체면 깎아먹는 일등공신은 배우자다?!
예전에 잘나갔으면 뭐 해?
며늘아, 네가 좀 굽히면 어디가 덧나니?
나이 먹었으면 당신 몸은 당신이 챙겨!
피 한 방울 안 섞였는데 갑자기 가족이라고?
더 나이 들기 전에 나도 연애 좀 하자!
은퇴하면 나 이제 뭐 먹고 살지?
당신 이러는 거 정말 숨 막혀!
당신, 어제 누구랑 술 마셨어!
나도 밖에서는 잘나가는데 왜 무시해!
당신, 내 덕에 잘된 줄 알아!
며느리 기강은 초장에 잡아야 하나요?
형제가 많으면 집안이 시끄럽다?
남의 집 자식들은 결혼 잘만 하더라!
살아보니 그 나물에 그 밥이더라!
며늘아 시어머니 무서운 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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