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62회
정글판 선녀와 나무꾼 개봉박두!‘썸녀' 임지연을 위한 ‘썸남' 김종민의 매력 발산! 장작을 패는 걸로 모자라 맨손으로 찢기까지!? 김종민 표 힘자랑이 펼쳐진다! 게다가 사랑의 오작교(?) 류담에게 “양복 한 벌 맞춰주겠다.”라고 호언장담까지? 과연 <김종민&임지연> ‘썸'의 결말은!?▶ 내 꺼인 듯 내 꺼아닌 내 꺼같은 너~뱀도 때려잡는 정글의 여전사 임지연! 이번엔 정글 선녀로 변신!?시원한 계곡물에 풍덩 몸을 담그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임지연!▶ 현지 여인들까지 넘어간 박형식의 글로벌한 매력!‘이상형' 김종민 앞에선 임지연도 수줍은 소녀! 눈만 마주쳐도 두근두근! 저절로 미소가 활짝~ 제대로 ‘썸'타는 두 사람!용기 있는 자가 미남을 갖는다! 박형식을 향한 현지 여인의 적극 구애까지 펼쳐지는데?!그런데... 그런 그녀를 몰래 지켜보는 눈동자들?! 커다란 바위 뒤에 몸을 숨긴 채 임지연을 훔쳐보는 병만족 남자들!훈훈한 외모와 듬직한 매너의 소유자 박형식! 그 산뜻한 매력이 인도차이나 현지 여인들에게도 통했다!? 야채를 다듬고 조리하는 섬세한 모습부터 상남자처럼 나무 기둥을 작살내는 모습까지! 박형식의 생존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는 현지여인들!사랑에 빠진 정글! 임지연, 김종민의 핑크빛 썸 스토리!? 정글에 맴도는 핑크빛 기류! 뱀을 봐도 눈 하나 깜짝 않던 임지연, 그녀가 변했다!?▶ 임지연, 정글 선녀 된 사연!?- 정글의 법칙 162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