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ICELAND 2회
"레이캬비크"에 푹 빠진 청춘들! 한편, 한국에서는... 쓰리스톤즈의 바보력을 한층 상승시켜줄 막내?!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3탄! 이 여세를 몰아 그토록 원하던 아이슬란드의 최대 폭포, 과연, 이들의 행운은 여기서 끝? 도시를 밝히는 빛 “할그림스키르캬”에서 내려다보는 황홀한 풍경에 감탄하며, 여행에 점점 더 빠져드는데... 강하늘을 낚기 위한 역대급 몰카가 꾸며지는데... 형아바보 강하늘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포스톤즈”! 그러나! 좌절도 잠시뿐! 아이슬란드의 동화 같은 도시, 바보완전체로 거듭난 이들의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숙소부터 렌터카까지 행운의 여신은 그들의 편이었다! “굴포스”까지 직진하는 쓰리스톤즈.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엄청난 눈보라가 이들 앞을 막아서는데... 여행바보들의 아이슬란드 여행기, 그 두 번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