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105회
▶ ‘또 낚였다' 장호일·최성국, 함께 의문의 ‘○○○행 배'에 오르다!?▶ ‘최초 유부남 친구' 김수용의 좌충우돌 불청 구경기!? ‘大공개'새 친구 필수 관문 ‘설거지'부터 공식 외박을 건 치열한 ‘투표' 한판까지! 수드래곤의 좌충우돌 불청 구경기 ‘大공개'‘불청 만능맨' 김국진 이런 모습 처음이야! 27년 지기 절친 김수용의 돌발 ‘여자친구' 질문. “여자친구와 함께 촬영하며 안아주고 싶었던 적은 없었냐” 김국진, ‘수줍미소' 폭발! ‘달달+설렘UP' 국진X수용 두 사람의 알콩달콩 설거지 현장!최초 유부남 친구 김수용 불청에 떴다! 설레는 마음 안고 드디어 불청 집에 입성~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국진과 27년 지기 절친 케미 발산! ▶ 김국진, 절친 김수용의 질문에 ‘당황+발그레'한 사연은?어느 한적한 식당에서 마주한 장호일X최성국! 그때, 익숙한 실루엣의 노란 봉투를 건네는 제작진,이번엔 영화 카메오 촬영(?)으로 의문의 ‘○○○행 배'에 몸을 싣게 되는데~‘또 낚였다' 장호일X최성국의 숨겨진(?) 여행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