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07회
4. 로열젤리 달인5. 경주 치킨 달인1. 은둔식달 - 라볶이 달인3. 울산 냉우동 달인기존 차박의 상식을 뛰어넘는 달인이 나타났다. 누구보다 세련되고 편리하게 차박을 즐기는 최영은(女 / 31세) 달인! 언택트 시대에 가장 슬기롭게 여행을 즐기는 방법으로 떠오르는 차박! 아담한 체구지만 반전의 와일드함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데. 울산에서 떠오르는 신흥강자로 SNS 유명세를 타는 이경호 (男 / 34세) 달인의 냉우동 가게.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우동면과는 다르게 달인이 직접 제면한 얇은 면에서도 느껴지는 탱탱한 식감이 예술. 얇은 면을 사용해 소스가 고루 묻어 맛이 더 일품이라는데..20년 넘게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노원구의 한 라볶이 가게. 늘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는 송명숙 달인 (女 / 67세 / 경력 20년)을 찾았다. 2. 차박 달인경북 청송의 한 양봉장에서 만난 경력 27년의 이태연 (男 / 49세 / 경력 27년) 달인! 봄이 되고 여름 즈음 보통 마무리되는 로열젤리 작업. 하지만 달인은 11월 초까지도 작업을 한다고. 경주뿐만 아니라 전국을 평정한 경주 치킨 달인.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만든 양념과 가마솥에 튀겨낸 바삭한 튀김옷은 심영희 (女 / 70세 / 경력 35년) 달인의 30년 내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