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나러 갑니다 시즌1 94회
北초호화 뉴타운 창전거리! 평양 주민에게도 그림의 떡? 北초호화 뉴타운 창전거리에는 평양 주민들이 없다? 北 꿈과 환상의 도시 평양에선 보일러 대신 구멍탄을 뗀다? 북한에도 강남을 방불케하는 로열층만을 위한 도시가 있다? 평양 출신의 탈북자들과 함께 '김정은 표 뉴타운‘으로 불리는 창전거리의 실체에 대해 낱낱이 밝혔다. 평양 중심에 있는 창전거리는 김일성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건설된 김정은표 뉴타운으로 북한에서는 볼 수 없는 초고층 아파트단지와 최신식 종합위락시설인 ‘해당화관' ‘해맞이식당' 등이 갖춰져 있다. 평양출신 진영숙은 “창전거리는 평양 중에서도 1% 상류층들만 위한 공간이라 평양인이라도 아무나 이용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에 평양출신 박세영은 “나도 평양에서 살았지만 화려한 중심가와는 달리 외곽지역은 지방보다도 더 생활이 어렵다. 심지어 난방조차 되지 않아 구멍탄으로 겨울을 나기도 한다.”며 평양의 이면에 대해서 폭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