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C 지붕뚫고 하이킥

지붕뚫고 하이킥, 111회

지붕뚫고 하이킥, 111회

남녀 사이를 초월해 형제처럼 허물없이 지내는 정음과 준혁(윤시윤)를 보며 인나는 남녀사이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거라며 수선을 피운다. 자랑스런 아빠로 거듭나고 싶은 보석은 자식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는 생각에 순재의 회사에서 독립해 당당히 자립하겠노라 선언한다.

2026-01-03 15:39:58 +0000 UTC2026-01-03 16:05:29 +0000 UTC(25m)
지붕뚫고 하이킥, 41회

지붕뚫고 하이킥, 41회

언제나 세경에게는 깍듯이 대하면서 자신에게는 막 대하는 준혁(윤시윤) 때문에 열 제대로 받은 정음은 이번에야 말로 준혁에게 본 때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기똥찬 계획을 세운다. 자옥은 원어민 교사로 부임한 줄리엔이 현경과 사이좋게 지내는 게 싫다. 결국 자옥은 줄리엔에게 특단의 지시를 내린다.

2026-01-29 03:52:34 +0000 UTC2026-01-29 04:17:10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30회

지붕뚫고 하이킥, 30회

뜻하지 않은 사고 한 건으로 졸지에 자옥의 자가용이 된 현경은 별 수 없이 꼼짝 마라 자세로 자옥에게 쩔쩔 매게 되고 자옥은 현경을 자신의 손아귀에 넣고 좌지우지할 기똥찬 계획을 꾸민다. 자신에게는 반말하는 준혁(윤시윤)이 세경에게만은 깍듯이 존대말을 쓰는 것을 보고 부아가 치민 정음은 뭔가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겠다고 결심을 한다.

2026-01-28 23:19:12 +0000 UTC2026-01-28 23:43:55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28회

지붕뚫고 하이킥, 28회

신은 인간에게 세 가지 원초적인 욕구를 주셨다. 성욕, 식욕,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 이것! 순재는 그 마지막 한 가지를 참아내기 위해 자옥 앞에서 안간힘을 쓴다. 지훈의 약점을 알아낸 정음은 쾌재 부르며 신났다. 지훈을 골탕 먹이려고 잔꾀 부리지만, 오히려 더한 위기에 처한 정음은 병원에 실려 가 잔뜩 얼어붙는다.

2026-01-28 22:28:50 +0000 UTC2026-01-28 22:54:04 +0000 UTC(25m)
지붕뚫고 하이킥, 6회

지붕뚫고 하이킥, 6회

순재와 자옥의 관계를 눈치 챈 보석은 순재에게 눈 감아주기로 약속을 하는데, 그 장면을 목격한 현경은 계속해서 보석을 추궁하고 보석은 의리를 지키려고 발버둥 친다. 노숙자 생활을 시작한 신애, 세경 자매는 하루하루가 만만치 않고 신애는 외국인을 보고 따라가게 된다. 신애의 행방이 묘연해지고 세경은 당황한다.

2026-01-28 15:51:52 +0000 UTC2026-01-28 16:16:41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5회

지붕뚫고 하이킥, 5회

중국 출장을 가는 순재에게 자옥은 돌아오는 금요일 자신의 생일에 꼭 함께 하자 말한다. 순재는 자옥의 말에 그러마, 약속을 했으나 왠지 모를 께림직함에 몸서리를 친다. 순재는 자옥의 생일날에 뭔가 중요한 일이 있을 것만 같지만 도통 기억이 나지 않는다. 세경은 미안한 마음에 줄리엔의 한옥집을 나오게 된다.

2026-01-28 15:25:30 +0000 UTC2026-01-28 15:51:52 +0000 UTC(26m)
지붕뚫고 하이킥, 4회

지붕뚫고 하이킥, 4회

외국인 영어강사 줄리엔의 도움으로 한옥에서 눈칫밥을 먹던 신애, 세경은 서울 하늘 아래 따뜻한 잠자리를 얻었다는 기쁨도 잠시, 세경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든다. 정음은 엄청난 액수의 과외비 때문에 사고뭉치 준혁(윤시윤)을 맡게 되는데, 까칠한 준혁은 정음이 도무지 맘에 안 든다.

2026-01-28 15:00:14 +0000 UTC2026-01-28 15:25:30 +0000 UTC(25m)
지붕뚫고 하이킥, 3회

지붕뚫고 하이킥, 3회

현경은 순재와 교감 자옥의 관계를 눈치 채고, 새로운 사랑에 눈 뜬 순재가 못 마땅하다. 더욱이 그 상대가 변태 교감 자옥이란 사실에 용납할 수 없다며 촉각을 곤두세운다. 연락 안 되는 아빠(정석용)를 기다리며 며칠째 남산에서 생활하던 신애와 세경은 배고픔에 지쳐 결국 내려와 생활하기로 한다. 정음은 애완견 히릿이 망가뜨린 구두값을 변상하기 위해 팔자에도 없는 과외 선생 노릇을 하고자 하는데, 삼류대학을 무시하는 현실에 좌절하고 만다. 이때 정음에게 과외를 구한다는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2026-01-28 14:34:23 +0000 UTC2026-01-28 15:00:14 +0000 UTC(2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