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2 3회
‘어제의 실수는 잊어라!' 하루 종일 고생한 장신즈들을 위한 진수성찬! ★고생 끝에 밥이 온다★하루 만에 적응 200% 완료! 익숙하게 슈퍼 보고, 익숙하게 배달 가고, 익숙하게 실수하고(?)조셰프의 자존심을 만회하기 위한 N.E.W메뉴둘은 미식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그러나 밀려드는 주방 일에 폭발한 순둥 우빈?! 조사장은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 것인가!셰프님이 맛있고 음식이 친절해요~ 항상 극찬만 받던 조사장에게 걸려온 컴플레인?! 당황한 셰프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주방보조 주환! 어리바리 차사장에게 정육점 구세주 등장?!그런데 형... 저기 누가 고기를 썰고 있어요... 광수의 소름 끼치는 한마디에 달려가는 차사장! 슈퍼에 굳게 스며든 장신즈들과 함께 둘째 날도 시작!말도 많고 탈도 많고 웃음도(?) 많았던 첫 영업 종료! NO컴플레인을 향한 조사장&주환의 야심 찬 점심 영업! 정성 가득 저녁 식사에 이제 본업 얘기를 좀 곁들인... 웃음도, 진지함도 놓칠 수 없는 배우들의 은밀한 식사 자리까지!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알바들은 고개를 들어주세요!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밀린다 밀려 정육점 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