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4
어느 날 아침. 빌더씨는 덤푸와 브루너에게 항구에 가서 모래자루와 못이 든 상자를 싣고 오라는 심부름을 시킨다. 하지만 브루너는 물건을 싣는 건 덤푸의 일이지 자신이 일이 아니라는 생각 때문에 덤푸가 도와 달라는 말에도 싫다고 투정하며 꾀만 부린다. 결국 덤푸가 혼자서 무리하게 짐을 싣고 오르막길을 오르다 견디지 못해 언덕아래 건초더미를 박고 쓰러지는 사고가 나버리는데! 트랙키가 마을로 내려오는 날이면 누구보다 환히 반겨주는 휠러씨! 그런 휠러씨가 너무 고마운 트랙키는 휠러씨에게 귀한 산딸기를 선물하게 된다. 다음날 트랙키는 진에게 휠러씨가 몸져누우셨다는 소식들 듣게 된다. 안타깝게도 휠러씨가 아무것도 드시지 못한 채 산딸기를 드시고 싶다고 하셨다는데... 휠러씨의 소식에 걱정을 하던 트랙키는, 휠러씨를 위해 산딸기를 구하러 떠났다가 그만 깊은 구덩이에 빠지는 사고를 겪게 된다. 마침 근처를 지나던 헬리의 신고로 출동한 구조대. 구조의 순간 구조대들은 이 구덩이가 뱀 굴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데!브루너의 신고로 출동한 대원들이 쓰러진 덤프를 신속하게 구조하긴 했지만, 흩어져버린 모래들과 못들을 어떻게 주워 담아야 할지 곤란한 상황! 이에 헬리는 진이 만들어준 만능 전자석 팔을 이용해 못과 모래들을 분리하는 방법을 생각해내게 된다. [트랙키의 선물] [힘들면 서로 도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