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C 거침없이 하이킥

거침없이 하이킥, 2회

거침없이 하이킥, 2회

폼생폼사 이윤호. 이번엔 빌린 오토바이를 타고서 갖은 폼을 잡고 다닌다. 민호는 당장이라도 엄마에게 이르고 싶지만 윤호의 주먹이 무서워 그냥 참기로 하는데... 한편, 이혼 후 순재의 구박덩이가 되어버린 민용은 준이를 보기 위해 몰래 집으로 들어갔다가 순재에게 딱 걸려 죽어라 도망을 친다. 문희는 그런 민용이 안쓰러워 있는 힘껏 음식을 던져주다가 팔이 빠지는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결국, 팔을 쓰지 못하는 문희 대신 준이를 보게 된 남자들. 과연, 별 탈 없이 준이를 돌볼 수 있을 런지...

2026-06-20 19:20:02 +0000 UTC2026-06-20 19:50:47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31회

거침없이 하이킥, 31회

아픈 민용을 제외한 순재네 가족은 간호사들과 유미, 범이까지 합세해 시골에 놀러 가기로 한다. 순재는 출발 전부터 서두르라며 식구들을 닦달하더니만, 도착해서도 카드 게임 하려는 식구들에게 강제로 청소를 시키는데... 한편, 민용이가 감기에 걸려 누워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민정은 걱정되는 마음에 민 용을 찾아간다. 민용이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던 민정은 신지가 오는 소리에 놀 라 봉을 타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2026-06-21 12:37:53 +0000 UTC2026-06-21 13:10:31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0회

거침없이 하이킥, 30회

공짜 영화 티켓이 생긴 준하는 해미에게 같이 보러가자고 하지만 해미는 학회 때문 에 안된다고 한다. 그러던 중, 준하는 일전에 짐 들어준 것에 대해 고마워하는 유간 호사와 영화 약속을 한다. 준하와 유간호사가 같이 영화를 봤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문 희는 과거 일을 떠올리며 펄쩍 뛰는데... 한편, 유미는 친구의 생일 파티에 남자친구와 함께 오라는 초대를 받는다. 그 얘기 를 들은 민호는 선뜻 가자고 하지만 유미는 친구의 남자친구들은 키가 모두 크다며 슬쩍 키높이 구두를 언급하는데...

2026-06-21 12:05:00 +0000 UTC2026-06-21 12:37:53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29회

거침없이 하이킥, 29회

준이를 보느라 고단한 문희는 대충 상을 차려 점심을 내온다. 순재와 준하는 상이 너 무 부실하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미안한 마음에 문희는 신경 써서 저녁을 준비한다. 그런데 식구들은 문희가 만든 음식이 맛이 없다며 타박을 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에게 오토바이를 타지 말라고 당부하지만 윤호는 민정의 말을 듣 지 않는다. 급기야 민정은 윤호의 오토바이 키를 빼앗아 달아나는데...

2026-06-21 11:31:55 +0000 UTC2026-06-21 12:05:00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8회

거침없이 하이킥, 28회

문희는 친구에게 빌린 돈 때문에 해미에게 얘기해 보지만 꼬치꼬치 따지고 훈계하 는 통에 기분이 상해 해미의 돈을 뿌리친다. 결국 순재 지갑에서 몰래 돈을 빼 가지 고 나온 문희. 신지를 찾아가 하소연을 하던 문희는 돈 300만원이 급히 필요하다는 영기엄마의 전화를 받게 되는데... 한편, 윤호는 순재의 돈을 가져갔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순재가 보 던 야동의 범인으로도 오해 받게 되는데...

2026-06-21 10:58:32 +0000 UTC2026-06-21 11:31:55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해미는 서양인 한의사에 대한 기사가 났다며 순재에게 영자신문을 보여준다. 순재 는 신문에 잔뜩 쓰여 있는 영어를 보며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지만 망신당하 기 싫어서 억지로 아는 척을 하는데... 한편, 민호는 유미가 미국의 수도를 LA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민호 는 유미가 잠시 착각했을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안하는데...

2026-06-21 10:25:11 +0000 UTC2026-06-21 10:58:3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대학 동창들과 송년회를 하기로 한 준하. 그런 준하에게 가족들은 하나같이 술을 마 시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한다. 그런데 마침 준하가 간 호프집에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리고, 준하는 부상인 소시지 세트가 탐나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한편, 신지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CM송 녹음 시간에 늦게 된다. 스텝은 신지에게 화 를 내며 그냥 나가라고 하고, 열 받은 신지도 덩달아 화를 낸다. 그런데 그런 신지에 게 다가오는 남자가 있었는데...

2026-06-21 09:51:31 +0000 UTC2026-06-21 10:25:1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민호와 윤호는 컴퓨터가 느리다는 핑계로 해미에게 새로 사달라고 졸라보지만 씨도 먹히지 않는다. 그러던 중, 순재가 벨소리를 다운 받아달라며 만원을 내미는 것을 보 고는 순재를 꼬셔보기로 하는데... 해미 때문에 마음이 상한 문희는 신지와 만나 즐겁게 장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마트 에서 준하, 해미와 맞닥뜨리게 되고... 해미와 신지는 첫 인사부터 날카로운 신경전 을 벌이는데...

2026-06-21 09:18:13 +0000 UTC2026-06-21 09:51:3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4회

거침없이 하이킥, 24회

순재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일단 준하부터 앞세우고 본다. 날씨가 추운지 궁금하면 준하더러 베란다에 나가보라고 하고, 고춧가루 쏟은 라면 맛이 궁금하자 은근슬쩍 준하에게 먹어보라고 들이대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의 모든 모습이 멋있기만 하다.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조용필을 닮 았다고 하질 않나, 개다리 춤추는 민용을 보고는 세븐 같다고 하질 않나... 민정의 착 각은 점점 더 심해지는데...

2026-06-21 08:44:35 +0000 UTC2026-06-21 09:18:13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민용은 해미가 툭하면 자신의 말을 끊는 것이 기분이 나쁘다. 그 버릇을 고쳐놓으리 라 작정한 민용은 보란 듯이 해미의 말을 끊기 시작하는데... 한편, 개성댁을 그리워하던 문희는 개성댁집 창문에서 개성댁처럼 보이는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개성댁의 쌍둥이 동생이었는데...

2026-06-21 08:11:40 +0000 UTC2026-06-21 08:44:35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22회

거침없이 하이킥, 22회

문희는 캐나다에 사는 경애 누님이 오신다는 전화를 받고는 초조한 모습을 보인다. 혹시나 경애가 식구들 앞에서 그 이야기를 꺼내진 않을까 걱정이 돼서인데... 결국 문희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평소에 안 입던 꽃무늬 원피스에 화장까지 곱게 하고 는 음식을 준비하는데... 한편, 민용은 신지가 러시아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급하게 공항을 찾아가는데...

2026-06-21 07:38:29 +0000 UTC2026-06-21 08:11:40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42회

거침없이 하이킥, 42회

준하 친구 창동은 LK증권에 준하를 추천했다며 전화를 기다려보라고 한다. 기대에 찬 준하는 그때부터 목이 빠져라 전화를 기다리지만 전화는 오지 않고... 가족들은 영문도 모른 채 준하의 그런 모습을 보며 황당해 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에게 석모도로 놀러가자고 한다. 민정은 남자친구와 섬에 놀러갔다가 배가 끊기는 바람에 사고 쳐서 결혼하게 된 친구 보희의 일을 떠올리며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2026-06-21 07:02:56 +0000 UTC2026-06-21 07:38:29 +0000 UTC(35m)
거침없이 하이킥, 31회

거침없이 하이킥, 31회

아픈 민용을 제외한 순재네 가족은 간호사들과 유미, 범이까지 합세해 시골에 놀러 가기로 한다. 순재는 출발 전부터 서두르라며 식구들을 닦달하더니만, 도착해서도 카드 게임 하려는 식구들에게 강제로 청소를 시키는데... 한편, 민용이가 감기에 걸려 누워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민정은 걱정되는 마음에 민 용을 찾아간다. 민용이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던 민정은 신지가 오는 소리에 놀 라 봉을 타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2026-06-21 00:59:24 +0000 UTC2026-06-21 01:32:02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0회

거침없이 하이킥, 30회

공짜 영화 티켓이 생긴 준하는 해미에게 같이 보러가자고 하지만 해미는 학회 때문 에 안된다고 한다. 그러던 중, 준하는 일전에 짐 들어준 것에 대해 고마워하는 유간 호사와 영화 약속을 한다. 준하와 유간호사가 같이 영화를 봤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문 희는 과거 일을 떠올리며 펄쩍 뛰는데... 한편, 유미는 친구의 생일 파티에 남자친구와 함께 오라는 초대를 받는다. 그 얘기 를 들은 민호는 선뜻 가자고 하지만 유미는 친구의 남자친구들은 키가 모두 크다며 슬쩍 키높이 구두를 언급하는데...

2026-06-21 00:26:31 +0000 UTC2026-06-21 00:59:24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29회

거침없이 하이킥, 29회

준이를 보느라 고단한 문희는 대충 상을 차려 점심을 내온다. 순재와 준하는 상이 너 무 부실하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미안한 마음에 문희는 신경 써서 저녁을 준비한다. 그런데 식구들은 문희가 만든 음식이 맛이 없다며 타박을 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에게 오토바이를 타지 말라고 당부하지만 윤호는 민정의 말을 듣 지 않는다. 급기야 민정은 윤호의 오토바이 키를 빼앗아 달아나는데...

2026-06-20 23:53:26 +0000 UTC2026-06-21 00:26:3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8회

거침없이 하이킥, 28회

문희는 친구에게 빌린 돈 때문에 해미에게 얘기해 보지만 꼬치꼬치 따지고 훈계하 는 통에 기분이 상해 해미의 돈을 뿌리친다. 결국 순재 지갑에서 몰래 돈을 빼 가지 고 나온 문희. 신지를 찾아가 하소연을 하던 문희는 돈 300만원이 급히 필요하다는 영기엄마의 전화를 받게 되는데... 한편, 윤호는 순재의 돈을 가져갔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순재가 보 던 야동의 범인으로도 오해 받게 되는데...

2026-06-20 23:20:03 +0000 UTC2026-06-20 23:53:26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해미는 서양인 한의사에 대한 기사가 났다며 순재에게 영자신문을 보여준다. 순재 는 신문에 잔뜩 쓰여 있는 영어를 보며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지만 망신당하 기 싫어서 억지로 아는 척을 하는데... 한편, 민호는 유미가 미국의 수도를 LA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민호 는 유미가 잠시 착각했을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안하는데...

2026-06-20 22:46:42 +0000 UTC2026-06-20 23:20:03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대학 동창들과 송년회를 하기로 한 준하. 그런 준하에게 가족들은 하나같이 술을 마 시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한다. 그런데 마침 준하가 간 호프집에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리고, 준하는 부상인 소시지 세트가 탐나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한편, 신지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CM송 녹음 시간에 늦게 된다. 스텝은 신지에게 화 를 내며 그냥 나가라고 하고, 열 받은 신지도 덩달아 화를 낸다. 그런데 그런 신지에 게 다가오는 남자가 있었는데...

2026-06-20 22:13:02 +0000 UTC2026-06-20 22:46:4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민호와 윤호는 컴퓨터가 느리다는 핑계로 해미에게 새로 사달라고 졸라보지만 씨도 먹히지 않는다. 그러던 중, 순재가 벨소리를 다운 받아달라며 만원을 내미는 것을 보 고는 순재를 꼬셔보기로 하는데... 해미 때문에 마음이 상한 문희는 신지와 만나 즐겁게 장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마트 에서 준하, 해미와 맞닥뜨리게 되고... 해미와 신지는 첫 인사부터 날카로운 신경전 을 벌이는데...

2026-06-20 21:39:44 +0000 UTC2026-06-20 22:13:0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4회

거침없이 하이킥, 24회

순재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일단 준하부터 앞세우고 본다. 날씨가 추운지 궁금하면 준하더러 베란다에 나가보라고 하고, 고춧가루 쏟은 라면 맛이 궁금하자 은근슬쩍 준하에게 먹어보라고 들이대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의 모든 모습이 멋있기만 하다.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조용필을 닮 았다고 하질 않나, 개다리 춤추는 민용을 보고는 세븐 같다고 하질 않나... 민정의 착 각은 점점 더 심해지는데...

2026-06-20 21:06:06 +0000 UTC2026-06-20 21:39:44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민용은 해미가 툭하면 자신의 말을 끊는 것이 기분이 나쁘다. 그 버릇을 고쳐놓으리 라 작정한 민용은 보란 듯이 해미의 말을 끊기 시작하는데... 한편, 개성댁을 그리워하던 문희는 개성댁집 창문에서 개성댁처럼 보이는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개성댁의 쌍둥이 동생이었는데...

2026-06-20 20:33:11 +0000 UTC2026-06-20 21:06:06 +0000 UTC(3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