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952회
나는 수의사와 산다 2그들에게 반려동물은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반려동물과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약 30%의 확률로 살아남는 야생동물들! 그들을 살리기 위해 매순간 치열한 전쟁을 치르는 주인공이 있었으니~ 바로, 경기도 야생동물구조 관리센터의 공수현 수의사 되겠다! 진료와 수술뿐 아니라 신고 접수, 구조, 방생까지 다양한 분야를 소화해야 하는 게 야생동물 전문 수의사의 숙명! 야생동물에 관한 모든 걸~ 직접 해내는 프로 중의 프로지만!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 보는 제주 살이! 오늘의 주인공은 푸른 바다가 넘실~거리는 바로 이곳 제주에서 맥줏집을 운영하고 있는 견주, 남홍 씨라는데! 애교 만점~ 활발한 견공들과 함께 남부러울 것 하나 없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사장님에게 대체 무슨 고민이 있을까 싶었는데,, 장사는 뒷전! 하나도 둘도 아니고 일곱씩이나 되는 견공들이 담을 넘어 훌~쩍 도망가버리는 통에, 아침부터 녀석들 꽁무니 쫓아 뛰어다니느라 바쁜 데다가~ 똥 치우고 돌아서면 또 다른 녀석이 똥을 싸대니~ 똥 치우는 것도 일이다, 일!! 이렇게 녀석들 뒤치다꺼리 하다 보니 하루가 너~무 짧은 게 고민이겠구나~ 했더니! 이 녀석들, 남홍 씨네 개가 아니다?!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고, 남홍 씨의 반려견인 <소맥이>의 기를 팍~ 꺾어버리고 미쳐 날뛰는 이 녀석들의 정체가 대체 무엇인지! 말 그대도 개판 5분 전!!! 평화로운 제주도를 들썩일 그 시끌벅적~한 이야기가, 잠시 후에 공개됩니다!신세 좀 질개혼저옵서예~ 아름답고 평화로운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염치불구 개犬난장판 사태! 남의 집에서 민폐란 민폐 다 끼치는 녀석들의 정체는~?[반려동물 ☓ 수의사] 생사의 기로에 놓인, 아프고 고통 받는 동물들의 한 줄기 빛! 수의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