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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가 꾸민 이상한 도시 가보기 【유라시아63】

독재자가 꾸민 이상한 도시 가보기 【유라시아63】

나중에 투르크메니스탄 사람 만나서 이것저것 물어봄그리고 외국인은 밤 9시 이후에는 바깥 출입이 금지된다고 함젊은 투르크메니스탄인은 아시가바트 공항에서 외국으로 출국할 수 없다고 함썬크림이 덕지덕지 발린 이유 - 거울 안보고 발라서이번 투르크메니스탄 여행에서 나는 여러모로 참 운이 좋았던 듯카메라는 경찰 안보일때만 꺼내서 찍음ㅋ정부에 대해 안좋은 얘기를 하면 감옥에 끌려가고 거기서 평생 썩을수도 있다고 함 그래서 비판을 못한다고 함(난 일찍 들어가서 디아블로 2해서 몰랐음)사람이 없는건 그냥 투르크메니스탄에 인구가 별로 없어서(약 6백만)

2026-07-01 21:40:40 +0000 UTC2026-07-01 21:54:02 +0000 UTC(13m)
434일간의 세계여행 끝내고 잠시 집가기 【유라시아 마지막화】

434일간의 세계여행 끝내고 잠시 집가기 【유라시아 마지막화】

시베리아 횡단열차, 러시아 운전자 트렁크 열어보기, 얼어붙은 호수에서 자보기 등영상에서 3개월이라고 한건 제 희망사항일 뿐이고뭐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 할 듯ㅋㄹㄴ ㄱㅅㄲ빨리 이 힘든 시기가 지나갔으면 좋겠네요.아무튼 유라시아 여행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다음 여행은 어쨌든 세계적으로 사태가 종결되면 떠날 예정입니다.러시아에서 해보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았는데 전부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26-07-02 09:55:53 +0000 UTC2026-07-02 10:08:09 +0000 UTC(1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