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
■ 퇴근 후, 집이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하는 남편? 신혼 때부터 남편이 연락 두절되어 외로웠다는 아내의 사연은? - 오은영 박사, 솔루션 내리기 전 “섭섭해하지 말라” 역대급 일침 예고! - 아내, “날 버리고 저쪽을 선택했구나” 신혼 때부터 연락두절 됐던 남편의 사연은!? - “촬영 때 대화가 잘 된 거예요” MC 소유진을 입틀막하게 만든 남편의 한마디 - 남편과의 대화가 답답한 아내 VS 아내 앞에서만 말문이 막히는 남편? 서로의 탓만 하며 쌓여버린 대화의 벽! 이어진 영상에선 아내와 남편의 일상이 공개됐다. 카스텔라 카페를 홀로 운영하는 남편은 카스텔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지만, 매장 매출은 하루 10~30만 원으로 자신의 인건비조차 나오지 않은 상황이었다. 전직 승무원이었던 아내는 집에서 집안일을 마치고 노트북을 펼쳐 영어 자격증 모집 글을 살펴보며 자기계발을 준비했지만, 길어진 경력단절로 인해 더 이상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내는 외숙모 댁에 자주 가는 남편에 대한 또 다른 서운함을 토로했다. 일터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남편은 퇴근 후에 아내가 있는 집이 아닌 외숙모가 운영하는 중고 마켓으로 향했다. 늦은 시간까지 외숙모 가게에서 술을 마시는 남편과 달리, 홀로 집에서 어린 아들을 돌보는 아내는 지쳐만 갔는데.. 결국 아들이 잠든 늦은 밤에 술 취해 귀가한 남편. “집보다 외숙모 댁이 편하지?”라는 아내의 질문으로 시작한 부부의 대화는 점점 싸움으로 번졌다. 아내는 신혼부터 임신 때까지 늘 본인 옆이 아닌 외숙모 댁에 있던 남편에게 쌓인 서운함을 쏟아내고, 남편은 항변하려 하지만 아내의 쏟아지는 말에 계속 말문이 막히는 모습을 보였는데... 아내가 결론을 정해놓고 대화해 답답한 데다가, “네깟 게, 네 주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