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K-ASMR

불로 그림을 그리다. 낙화장

불로 그림을 그리다. 낙화장

숯불에 달군 인두로 그림과 글씨를 써내리는 전통 예술, 낙화장. 한국의 전통 수묵화 화법과 비슷하지만 나무와 그릇, 화선지에 이르기까지 어떤 곳에도 아름다움을 수놓은 수 있는 예술입니다. 뜨겁게 달궈진 전통 인두로 종이나 나무에 낙화 작업을 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함께하세요. (김영조 - 국가무형유산 낙화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5 08:48:40 +0000 UTC2026-07-15 09:01:40 +0000 UTC(13m)
병풍을 만들다, 배첩장

병풍을 만들다, 배첩장

배첩은 글씨나 그림의 보존성과 아름다움을 높이기 위한 전통 서화 처리기법을 말합니다. 액자를 만들거나 병풍, 족자, 책을 엮는 등의 작업을 주로 하는데, 장인의 솜씨가 그 퀄리티를 좌우하죠. 배첩장이 10폭 병풍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홍종진 / 충북무형문화재 배첩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6 13:16:05 +0000 UTC2026-07-16 13:28:24 +0000 UTC(12m)
인고의 아름다움. 옻칠장

인고의 아름다움. 옻칠장

나전칠기장이란 조개·소라·전복 등의 껍질로 기물과 가구의 면을 칠과 함께 장식하여 완성하는 나전칠기 기능이 뛰어난 사람을 말하며, 나전칠기는 옻칠한 농짝이나 나무그릇 등에 진주빛이 나는 자개 조각을 여러 가지 모양으로 박아 붙여서 장식한 공예품을 지칭합니다. 인고의 시간으로 만들어지는 옻칠장을 감상해보세요. (손대현 / 서울무형문화재 칠장(옻칠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6 12:52:40 +0000 UTC2026-07-16 13:16:05 +0000 UTC(23m)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1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1

주산지는 조선 경종(1720년) 10월에 준공하였습니다. 주산지의 맑은 물은 주산현 꼭대기 별바위에서 계곡을 따라 흘러 주산지에 머무르고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물위에 떠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에 온 것 같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제 105호) / 청송세계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6 11:45:46 +0000 UTC2026-07-16 12:52:40 +0000 UTC(1h6m)
[궁궐 속 비밀의 화원] 창덕궁 낙선재 후원 EP.2

[궁궐 속 비밀의 화원] 창덕궁 낙선재 후원 EP.2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낙선재는 헌종 대에 지어진 건물로, 사대부 주택의 형식을 따랐으나 궁궐 침전의 양식이 가미되었습니다.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문양의 장식이 있어 조선 후기 건축의 축적된 기량을 엿볼 수 있죠. 일반인 비공개 지역인 창덕궁 낙선재 후원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해보세요. ※ 창덕궁 낙선재 (보물 1764호) / 창덕궁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026-07-16 10:38:47 +0000 UTC2026-07-16 11:45:46 +0000 UTC(1h6m)
‘안성맞춤'의 유래. 유기장

‘안성맞춤'의 유래. 유기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유기장은 놋쇠로 각종 기물을 만드는 기술을 가진 장인을 말합니다. 이중에서 주물유기는 쇳물을 일정한 틀에 부어 원하는 기물을 만들어 내는 방법으로, 안성의 맞춤유기는 ‘안성맞춤'이라는 속담이 생겨날 정도로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안성맞춤 유기장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김범룡 / 국가무형문화재 유기장 이수자)

2026-07-16 10:07:25 +0000 UTC2026-07-16 10:38:47 +0000 UTC(31m)
전통 금속활자 제조의 맥. 금속활자장

전통 금속활자 제조의 맥. 금속활자장

금속활자는 활판인쇄를 하기 위해 쇠붙이를 녹여 주형에 부어 만든 각종 크기의 활자입니다. 금속활자 만드는 방법 중 모래를 활용해 만드는 주물사주조법(Metal Type-casting using Sand)을 통해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든 민족의 역사를 간직한 글자를 만드는 소리를 들어봅니다. (임인호 - 국가무형유산 금속활자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6 09:47:49 +0000 UTC2026-07-16 10:07:25 +0000 UTC(19m)
천년의 울림을 만들다, 악기장

천년의 울림을 만들다, 악기장

전통 악기를 만드는 기술인 ‘악기장'은 장구와 북, 거문고, 가야금, 단소 등 다양한 악기의 뿌리를 지탱합니다. 나무를 고르고, 가죽을 다듬고, 줄을 고정하는 모든 과정은 세대를 거쳐 전승된 손끝의 기억으로 이어지죠. 울림의 본질을 담아내는 전통 악기 제작의 세계를 함께 들여다보세요. (서인석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6 09:28:27 +0000 UTC2026-07-16 09:47:49 +0000 UTC(19m)
선비의 길. 낙죽장도

선비의 길. 낙죽장도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장도는 몸에 지니는 자그마한 칼로 일상생활이나 호신용 또는 장신구로 사용되었는데, 이 장도를 만드는 기능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장도장이라 합니다. 장도 중에 낙죽장도는 7마디 이상의 대나무에 선비들이 좋아하는 시문이나 무늬를 인두로 새긴 칼로서 일반 은장도와 달리 선비의 칼로 알려졌어요. (한상봉 / 국가무형문화재 장도장 보유자)

2026-07-16 09:07:17 +0000 UTC2026-07-16 09:28:27 +0000 UTC(21m)
경복궁, 비에 젖다. 우중궁궐

경복궁, 비에 젖다. 우중궁궐

비 오는 날의 경복궁으로 초대합니다. 궁궐의 잿빛 박석 위로 떨어지는 빗물들은 박석 이음매를 따라 유유히 하수구로 흘러들고, 경회루가 못에 비쳐 아른거리는 모습이 있는 궁궐의 풍경은 내리는 비를 맞으며 궁 안을 걷고 싶어지게 하죠. 차분한 빗소리가 어우러진 궁궐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보세요. ※ 경복궁 (사적 제117호)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6 08:52:26 +0000 UTC2026-07-16 09:07:17 +0000 UTC(14m)
능화판을 조각하다. 각자장

능화판을 조각하다. 각자장

각자장은 나무, 구리, 돌 등의 다양한 재료에 글씨나 그림을 새기는 장인입니다. 이들은 예로부터 대량 인출(印出, 책판(冊板)에 박아 냄)이 필요한 서적을 만들기 위하여 책판의 글자나 그림을 새기고, 책판의 관리와 보수, 복원을 전담하였는데요. 각자장이 판목을 만들고 판화본을 붙여서 인각법으로 판을 새기는 과정을 만나보시죠. (박영덕 / 충북무형문화재 각자장 보유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6 08:32:13 +0000 UTC2026-07-16 08:52:26 +0000 UTC(20m)
시간이 만들어내는 명작. 먹(Meok)

시간이 만들어내는 명작. 먹(Meok)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먹은 예로부터 선비의 친구 문방사우(먹, 종이, 붓, 벼루) 중 하나로 우리의 뛰어난 기록문화유산들을 만드는 중요한 소재였습니다. 소나무를 태워 만든 연기 속에서 얻은 그을음에 아교를 넣어 먹 반죽을 만들고, 형틀에 넣어 먹을 제조하는 송연먹을 제작하는 과정을 함께 감상해봅시다. (한상묵 / 전통 먹장 숙련기술자)

2026-07-16 08:04:56 +0000 UTC2026-07-16 08:32:13 +0000 UTC(27m)
불로 그림을 그리다. 낙화장

불로 그림을 그리다. 낙화장

숯불에 달군 인두로 그림과 글씨를 써내리는 전통 예술, 낙화장. 한국의 전통 수묵화 화법과 비슷하지만 나무와 그릇, 화선지에 이르기까지 어떤 곳에도 아름다움을 수놓은 수 있는 예술입니다. 뜨겁게 달궈진 전통 인두로 종이나 나무에 낙화 작업을 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함께하세요. (김영조 - 국가무형유산 낙화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6 07:51:56 +0000 UTC2026-07-16 08:04:56 +0000 UTC(13m)
종이에 염원을 담다. 지화장

종이에 염원을 담다. 지화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오래전부터 궁중은 물론, 사가의 잔치, 불교의식, 굿 등에 이르기까지 지화를 사용해 왔습니다. 지화장은 종이를 오려 장식을 해 의식에 사용하기 위한 장엄을 만드는 장인을 말합니다. 한지를 염색하고 오리고 접어 전통 지화의 전승을 묵묵히 이어가는 장인의 섬세한 손기술을 소개합니다. (석용 스님 / 경기무형문화재 지화장 보유자)

2026-07-16 07:19:06 +0000 UTC2026-07-16 07:51:56 +0000 UTC(32m)
바람을 드립니다. 서천부채장

바람을 드립니다. 서천부채장

공작선은 일명 방구부채라고도 불리우는 원선으로 오연선, 연엽선, 좌초선, 태극선, 공작선 등이 있는데요. 이 중 공작선은 화려하면서도 품위가 있어 옛부터 귀한 공예품으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부채의 재료인 대나무의 채취부터 재료의 손질과 완성까지, 서천부채장의 손길을 통해 시원한 바람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따라가 봅시다. (이광구 / 충남무형문화재 서천부채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6 01:15:06 +0000 UTC2026-07-16 01:47:48 +0000 UTC(32m)
병풍을 만들다, 배첩장

병풍을 만들다, 배첩장

배첩은 글씨나 그림의 보존성과 아름다움을 높이기 위한 전통 서화 처리기법을 말합니다. 액자를 만들거나 병풍, 족자, 책을 엮는 등의 작업을 주로 하는데, 장인의 솜씨가 그 퀄리티를 좌우하죠. 배첩장이 10폭 병풍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홍종진 / 충북무형문화재 배첩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6 01:02:47 +0000 UTC2026-07-16 01:15:06 +0000 UTC(12m)
불로 그림을 그리다. 낙화장

불로 그림을 그리다. 낙화장

숯불에 달군 인두로 그림과 글씨를 써내리는 전통 예술, 낙화장. 한국의 전통 수묵화 화법과 비슷하지만 나무와 그릇, 화선지에 이르기까지 어떤 곳에도 아름다움을 수놓은 수 있는 예술입니다. 뜨겁게 달궈진 전통 인두로 종이나 나무에 낙화 작업을 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함께하세요. (김영조 - 국가무형유산 낙화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6 00:49:47 +0000 UTC2026-07-16 01:02:47 +0000 UTC(13m)
선비의 길. 낙죽장도

선비의 길. 낙죽장도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장도는 몸에 지니는 자그마한 칼로 일상생활이나 호신용 또는 장신구로 사용되었는데, 이 장도를 만드는 기능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장도장이라 합니다. 장도 중에 낙죽장도는 7마디 이상의 대나무에 선비들이 좋아하는 시문이나 무늬를 인두로 새긴 칼로서 일반 은장도와 달리 선비의 칼로 알려졌어요. (한상봉 / 국가무형문화재 장도장 보유자)

2026-07-16 00:28:37 +0000 UTC2026-07-16 00:49:47 +0000 UTC(21m)
어둠 속 빛을 새기다. 나전장

어둠 속 빛을 새기다. 나전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나전장은 칠기의 바탕 위에 나전 문양을 장식하여 나전 칠기를 제작하는 기능 또는 그 장인을 말합니다. 대개 나무 바탕에 삼베나 모시를 바르고 칠을 한 다음 자개를 붙이고 연마하기 때문에 통상 나전에는 '칠기'라는 말이 붙지요. 이형만 나전장의 화려한 '석류문 과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봐요. (이형만 -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보유자)

2026-07-16 00:02:18 +0000 UTC2026-07-16 00:28:37 +0000 UTC(26m)
신에 꽃을 담다. 화혜장

신에 꽃을 담다. 화혜장

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완성되는 꽃신에는 오랜 세월을 견뎌온 장인의 손끝과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이어지는 화혜 제작은 아름다움과 실용, 그리고 염원을 함께 꿰어내죠. 고요한 바느질 소리와 함께 전통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세요. (안해표 - 부산광역시 무형유산 화혜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5 23:33:34 +0000 UTC2026-07-16 00:02:18 +0000 UTC(28m)
한국의 대표 식문화. 김치 담그기

한국의 대표 식문화. 김치 담그기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김치! 우리 김장문화가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예로부터 김치는 협동과 나눔이라는 공동체 정신이 담겨있는 음식으로 이러한 문화는 현대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장모님이 직접 담가주신 맛있는 김치와 나눔의 미덕을 보며 이 추운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김연숙 / 장모님)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7-15 23:00:53 +0000 UTC2026-07-15 23:33:34 +0000 UTC(3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