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4
빌더씨와 중장비 차들은 기차역 완공을 얼마 앞두고 바쁘게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다. 한편 마을 합창단은 기차 완공에 맞춰 완공식 축하공연을 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중인데 신입단원인 리푸티와 테리는 바쁜 항구 일로 매번 지각을 한다. 그러던 어느 밤 갑자기 거센 바람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완공을 위한 나무자재들이 망가지는 바람에 공사에 차질이 생기게 되고... 완공약속을 지키지 못할까봐 걱정하는 빌더씨를 위해 브루너와 덤푸는 새 목재를 가지러 급하게 자재소로 출발한다. 하지만 자재소를 가는 길목의 터널이 침수되어 하는 수 없이 통나무 다리로 돌아가기로 한다. 허겁지겁 도착한 덤푸와 브루너는 때마침 합창단 연습에 지각한 리푸티, 테리와 다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치게 된다. 서로 먼저 건너야 한다고 옥신각신 하는 사이, 급기야 테리와 리푸티가 먼저 건너기 시작하고...테리가 다 건널 때까지 기다리지 못한 브루너와 덤푸는 무리하게 강둑을 뛰어 건너려다 강둑 밑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한다. 모든 게 엉망진창으로 꼬여 버린 이 위기상황을 브룸스타운 친구들은 어떻게 해결하게 될까? [안녕! 멋쟁이 친구] 우여곡절 끝에 기차역을 무사히 완공하게 된 빌더씨와 친구들. 완공식 전날 빌더씨는 마을친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기차 완공식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 올 거라는 소식을 전한다. 바로, 매너 남 화물기차 트리노! 마을 친구들 모두 트리노를 만나볼 생각에 한껏 들뜨는데, 특히 트리노에 대항 궁금함을 떨칠 수 없는 친구가 있었으니 바로 스푸키! 완공식 날 기차역으로 향하던 스푸키는 결국 궁금함을 참지 못해 기찻길을 따라 트리노를 마중 나간다. 멀리 칙칙폭폭 달려오는 트리노를 발견한 스푸키. 어쩐지 잘 보이지 않자, 선 [브룸스타운의 기차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