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K-ASMR

복을 바라는 염원을 담다. 나무 파기

복을 바라는 염원을 담다. 나무 파기

떡살과 다식판의 문양은 단단한 나무를 정성스레 파내는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밑그림을 따라 조심스럽게 새겨지는 선과 결마다 전통의 의미가 스며들죠. 나무 위에 새겨지는 기원의 무늬를 소리로 만나보세요. (김규석 - 전남무형유산 목조각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3 15:34:13 +0000 UTC2026-01-23 16:18:12 +0000 UTC(43m)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2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2

주산지는 조선 경종(1720년) 10월에 준공하였습니다. 주산지의 맑은 물은 주산현 꼭대기 별바위에서 계곡을 따라 흘러 주산지에 머무르고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물위에 떠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에 온 것 같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제 105호) / 청송세계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4 04:02:56 +0000 UTC2026-01-24 05:09:51 +0000 UTC(1h6m)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3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3

주산지는 조선 경종(1720년) 10월에 준공하였습니다. 주산지의 맑은 물은 주산현 꼭대기 별바위에서 계곡을 따라 흘러 주산지에 머무르고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물위에 떠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에 온 것 같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제 105호) / 청송세계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4 02:56:01 +0000 UTC2026-01-24 04:02:56 +0000 UTC(1h6m)
인고의 아름다움. 옻칠장

인고의 아름다움. 옻칠장

나전칠기장이란 조개·소라·전복 등의 껍질로 기물과 가구의 면을 칠과 함께 장식하여 완성하는 나전칠기 기능이 뛰어난 사람을 말하며, 나전칠기는 옻칠한 농짝이나 나무그릇 등에 진주빛이 나는 자개 조각을 여러 가지 모양으로 박아 붙여서 장식한 공예품을 지칭합니다. 인고의 시간으로 만들어지는 옻칠장을 감상해보세요. (손대현 / 서울무형문화재 칠장(옻칠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4 02:32:36 +0000 UTC2026-01-24 02:56:01 +0000 UTC(23m)
천년을 견디는 한지의 비밀. 닥나무 껍질 벗기기

천년을 견디는 한지의 비밀. 닥나무 껍질 벗기기

전통 한지는 천 년을 견디며 변하지 않는 뛰어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99번의 손길을 거쳐 100번째 탄생하는 땀과 정신의 결정체인 전통 한지의 제작 과정 중 주원료가 되는 닥나무의 껍질을 벗기는 과정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김춘호 / 경북무형문화재 문경 한지장 전승교육사)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4 02:01:08 +0000 UTC2026-01-24 02:32:36 +0000 UTC(31m)
어둠 속 빛을 새기다. 나전장

어둠 속 빛을 새기다. 나전장

나전장은 칠기의 바탕 위에 나전 문양을 장식하여 나전 칠기를 제작하는 기능 또는 그 장인을 말합니다. 대개 나무 바탕에 삼베나 모시를 바르고 칠을 한 다음 자개를 붙이고 연마하기 때문에 통상 나전에는 '칠기'라는 말이 붙지요. 이형만 나전장의 화려한 '석류문 과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봐요. (이형만 -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4 01:34:49 +0000 UTC2026-01-24 02:01:08 +0000 UTC(26m)
사방탁자를 만들다. 소목장

사방탁자를 만들다. 소목장

소목장은 건물의 창호, 목기, 목가구를 제작하는 목수를 말합니다. 이들은 전통 목공예기법으로 무늬가 있는 나무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미를 살려냅니다. 검소한 조선시대 문방생활을 운치있게 만들어주던 사방탁자를 만드는 과정을 감상해 보세요. (박명배 / 국가무형문화재 소목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4 01:14:01 +0000 UTC2026-01-24 01:34:49 +0000 UTC(20m)
은은한 빛을 조각하다. 옥장

은은한 빛을 조각하다. 옥장

옥은 동양문화권에서 발달된 보석류로서 금·은과 함께 쓰여진 대표적인 보석이며, 음양오행의 다섯 가지 덕인 인(仁)·의(義)·지(智)·용(勇)·각(角)을 상징하는 장신구로 사용되었습니다. 옥석을 골라내고, 자르고, 디자인하는 전 과정 속에서 아름다운 보석 ‘옥'이 다듬어지고 만들어지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장주원 - 국가무형문화재 옥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4 01:03:17 +0000 UTC2026-01-24 01:14:01 +0000 UTC(10m)
한지에 생명을 불어넣다. 지승장

한지에 생명을 불어넣다. 지승장

종이는 만드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전통적인 공예품은 물론 현대적인 감각에 맞는 공예품으로 개발이 가능하죠. 지승공예는 종이를 꼬아 엮어서 그릇을 만드는 공예입니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한지의 무한한 변신을 감상해보세요. (최영준 / 충남무형문화재 지승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4 00:33:38 +0000 UTC2026-01-24 01:03:17 +0000 UTC(29m)
불로 그림을 그리다. 낙화장

불로 그림을 그리다. 낙화장

숯불에 달군 인두로 그림과 글씨를 써내리는 전통 예술, 낙화장. 한국의 전통 수묵화 화법과 비슷하지만 나무와 그릇, 화선지에 이르기까지 어떤 곳에도 아름다움을 수놓은 수 있는 예술입니다. 뜨겁게 달궈진 전통 인두로 종이나 나무에 낙화 작업을 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함께하세요. (김영조 - 국가무형유산 낙화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4 00:20:38 +0000 UTC2026-01-24 00:33:38 +0000 UTC(13m)
한지에 생명을 불어넣다. 지승장

한지에 생명을 불어넣다. 지승장

종이는 만드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전통적인 공예품은 물론 현대적인 감각에 맞는 공예품으로 개발이 가능하죠. 지승공예는 종이를 꼬아 엮어서 그릇을 만드는 공예입니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한지의 무한한 변신을 감상해보세요. (최영준 / 충남무형문화재 지승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3 23:50:59 +0000 UTC2026-01-24 00:20:38 +0000 UTC(29m)
어둠 속 빛을 새기다. 나전장

어둠 속 빛을 새기다. 나전장

나전장은 칠기의 바탕 위에 나전 문양을 장식하여 나전 칠기를 제작하는 기능 또는 그 장인을 말합니다. 대개 나무 바탕에 삼베나 모시를 바르고 칠을 한 다음 자개를 붙이고 연마하기 때문에 통상 나전에는 '칠기'라는 말이 붙지요. 이형만 나전장의 화려한 '석류문 과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봐요. (이형만 -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3 23:24:40 +0000 UTC2026-01-23 23:50:59 +0000 UTC(26m)
전통을 지키는 인내. 옹기장

전통을 지키는 인내. 옹기장

한국인의 집집마다 적게는 네다섯 개부터 많게는 수십 개씩 가지고 있던 옹기는 한국 도자기 역사상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널리 쓰이던 생활용기입니다. 옹기장 보유자가 만들어 내는 옹기의 전 제작과정을 지켜보고, 전통을 꿋꿋이 지키며 빚어온 옹기에 쏟는 정성과 인내를 배워봅시다. (정윤석 -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 / 정영균 -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이수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3 23:01:23 +0000 UTC2026-01-23 23:24:40 +0000 UTC(23m)
전통 금속활자 제조의 맥. 금속활자장

전통 금속활자 제조의 맥. 금속활자장

금속활자는 활판인쇄를 하기 위해 쇠붙이를 녹여 주형에 부어 만든 각종 크기의 활자입니다. 금속활자 만드는 방법 중 모래를 활용해 만드는 주물사주조법(Metal Type-casting using Sand)을 통해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든 민족의 역사를 간직한 글자를 만드는 소리를 들어봅니다. (임인호 - 국가무형유산 금속활자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3 22:41:47 +0000 UTC2026-01-23 23:01:23 +0000 UTC(19m)
능화판을 조각하다. 각자장

능화판을 조각하다. 각자장

각자장은 나무, 구리, 돌 등의 다양한 재료에 글씨나 그림을 새기는 장인입니다. 이들은 예로부터 대량 인출(印出, 책판(冊板)에 박아 냄)이 필요한 서적을 만들기 위하여 책판의 글자나 그림을 새기고, 책판의 관리와 보수, 복원을 전담하였는데요. 각자장이 판목을 만들고 판화본을 붙여서 인각법으로 판을 새기는 과정을 만나보시죠. (박영덕 / 충북무형문화재 각자장 보유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3 22:21:34 +0000 UTC2026-01-23 22:41:47 +0000 UTC(20m)
소리의 맥을 잇다, 대금장

소리의 맥을 잇다, 대금장

대금은 대나무에 구멍을 뚫어 소리를 내는 관악기로, 옛 사대부들의 풍류를 상징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악기 중 하나입니다. 대금 제작자들은 스스로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대금 연주자이기도 한데요. 실제 연주자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금장으로서 전통의 맥을 잇고 있는 장인의 작업과정을 따라가 보시죠.(이정대 /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대금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3 22:06:31 +0000 UTC2026-01-23 22:21:34 +0000 UTC(15m)
복을 바라는 염원을 담다. 나무 파기

복을 바라는 염원을 담다. 나무 파기

떡살과 다식판의 문양은 단단한 나무를 정성스레 파내는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밑그림을 따라 조심스럽게 새겨지는 선과 결마다 전통의 의미가 스며들죠. 나무 위에 새겨지는 기원의 무늬를 소리로 만나보세요. (김규석 - 전남무형유산 목조각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3 15:34:13 +0000 UTC2026-01-23 16:18:12 +0000 UTC(43m)
무쇠와 불의 예술. 가마솥 만들기

무쇠와 불의 예술. 가마솥 만들기

무쇠를 녹여 주형에 붓고 다듬어내는 가마솥 제작은 고온과 기술이 맞물려야 가능한 전통 주물의 정수입니다. 불과 쇳물, 장인의 손이 만나는 그 순간, 일상 속 거대한 솥 하나가 탄생하죠. 묵직한 울림과 함께 전통 공예의 깊이를 느껴보세요. (김성태 - 경기도 무형유산 주물장 전승교육사)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3 14:55:00 +0000 UTC2026-01-23 15:34:13 +0000 UTC(39m)
망치질로 수놓는 아름다움. 사리함 만들기

망치질로 수놓는 아름다움. 사리함 만들기

금속 위에 새겨지는 문양은 단단한 재료와 정교한 손길이 빚어낸 예술입니다. 작은 망치의 리듬을 따라 이어지는 조각 작업은 오랜 전통의 미감을 사리함 위에 되살리죠. 장인의 집중력이 담긴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곽홍찬 - 국가무형유산 조각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3 14:14:44 +0000 UTC2026-01-23 14:55:00 +0000 UTC(40m)
천년의 소리를 담다. 장구 만들기

천년의 소리를 담다. 장구 만들기

양쪽 북편의 울림이 다른 장구는 하나의 악기 안에 두 개의 소리를 품고 있습니다. 나무, 가죽, 줄을 이어 정성껏 완성한 장구에는 세대를 잇는 손끝의 기억이 살아 있죠. 장단 사이를 흐르는 전통의 숨결을 들어보세요. (서인석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23 13:28:28 +0000 UTC2026-01-23 14:14:44 +0000 UTC(46m)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5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5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주산지는 조선 경종(1720년) 10월에 준공하였습니다. 주산지의 맑은 물은 주산현 꼭대기 별바위에서 계곡을 따라 흘러 주산지에 머무르고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물위에 떠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에 온 것 같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제 105호) / 청송세계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2026-01-23 12:21:33 +0000 UTC2026-01-23 13:28:28 +0000 UTC(1h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