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 615회
오중은 동네에서 잘못한 중학생에게 야단을 치는데 이에 앙심을 품은 중학생은 오중의 연락처를 알아내서 동네 곳곳의 화장실에다 오중의 연락처와 함께 이상한 광고를 하는데 날이 갈수록 이상한 전화와 사람들의 방문에 시달리는 오중은 범인을 잡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한다. 용녀는 지명이 일이 있어 준비한 트로피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머리에 껴 본다. 들어가기는 하는데 코에 걸려서 나오지 않는 트로피. 용녀는 머리에서 빠지지 않는 트로피 때문에 더운여름에 고생을 하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