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N 나는 자연인이다

나는 자연인이다 298회

나는 자연인이다 298회

산을 사랑한 작은 거인! 자연인 김형

2025-12-30 04:45:55 +0000 UTC2025-12-30 05:51:53 +0000 UTC(1h5m)
나는 자연인이다 271회

나는 자연인이다 271회

아픔울 묻고 신선이 된 남자. 해발 500m 산속에 미군용 컨테이너와 천막으로 보금자리를 꾸민 자연인 김순일 씨.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고 흰 머리의 범상치 않은 모습의 그는 14년 전 이 공간을 보고 처음 반했다. 아픔을 묻고 신선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연인. “바라는 것 없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자연인 김순일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2026-01-07 10:48:52 +0000 UTC2026-01-07 11:54:45 +0000 UTC(1h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