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12월 29일 수입 잡화상 이노가시라 고로는 올해 마지막 업무로 교토부 이네마치에 있는 후나야의 주인 미노다 야스오와 연내 마지막 거래 얘기를 하고 있었다. 거래 얘기를 끝내고 돌아가려 하자 도쿄로 전달해 줬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는 상담을 받아 고로는 OK하지만... 무려 그 물건은 차였다. 마지못해 승낙하지만 그 차는 섬세하고 낡은 데다가 좁아서 운전하기 어렵기까지... 맡지 말았어야 했다며 출발하자마자 후회하는 고로. 방향도 모르는 채로 도쿄를 목표로 달리는데... 자그마한 파트너와 함께 도쿄까지의 절경과 절품을 순회하는 진귀한 여행이 막을 올린다.

2026-06-14 20:07:39 +0000 UTC2026-06-14 21:30:52 +0000 UTC(1h23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도쿄 핫초보리의 라이브 하우스에 고객을 만나러 간 고로. 그곳의 점장은 4년 전에 억지스러운 주문으로 고로를 난감하게 했던 이가라시였다. 우여곡절 끝에 상담이 끝난 고로는 점심을 먹을 가게를 찾아 나서고 서민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중화요리 가게로 들어가는데… 시즌7에서 만나는 고로의 마지막 식사는 과연!?

2026-06-17 12:43:02 +0000 UTC2026-06-17 13:15:36 +0000 UTC(32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인도 요리 가게 점장의 의뢰로 상담을 하던 중 카레 향에 넘어간 고로. 이야기가 끝나는 대로 바로 카레를 주문하려 하지만 하필이면 그날은 정기휴무일이었다. 배가 고파진 고로는 서둘러 가게를 찾아 나서고 어느 양식점 간판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정다운 가게 분위기 하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메뉴들을 보며 고로는 행복함에 빠지는데…

2026-06-17 12:10:08 +0000 UTC2026-06-17 12:43:02 +0000 UTC(32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한국 출장 이틀째. 임 사장에게 전주를 시찰하고 온 내용으로 회의를 마친 고로는 든든한 서울 밥을 먹기로 결심하고 가게를 찾아 나선다. 곧바로 한 가게에 도착했지만 한국어를 읽지 못하는 고로는 고육지책으로 옆 테이블 손님의 불판을 가리키며 돼지갈비를 주문한다. 잠시 후 테이블이 반찬으로 가득 차자 고로는 어쩐지 전주의 데자뷔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2026-06-17 11:37:13 +0000 UTC2026-06-17 12:10:08 +0000 UTC(32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임사장의 연락으로 갑자기 한국으로 가게 된 고로. 용건은 한국의 전통공예품을 유럽에서 판매하고자 하는 신규사업 상담이었다. 실물을 보기 위해 임사장의 부하 박수영과 전주로 향한 고로는 가구와 우산공방 등을 돌아다니다 문득 배가 고파져 혼자서 가게를 찾아나선다. 마침내 고로는 한 식당에 들어서지만 처음 와본 한국인데다 한국어를 모르는 그는 혼란에 빠지는데…

2026-06-17 11:04:14 +0000 UTC2026-06-17 11:37:13 +0000 UTC(32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고객 상담으로 나카노를 찾은 고로는 나카노의 브로드웨이에서 길을 잃고 만다. 해프닝은 있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큰 계약이 성사되어 의기양양하게 축하자리에 어울릴만한 가게를 찾아나선다. 술을 못 마시는 고로에게는 들어가기 어려운 가게들이 즐비한 가운데 마침내 고로는 미야자키 향토 요리 가게를 발견하게 되는데…

2026-06-17 10:31:26 +0000 UTC2026-06-17 11:04:14 +0000 UTC(32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고객에게 ‘사진 속에 있는 것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고로는 단체 메일을 보내 조사를 부탁한다. 고객과의 상담이 끝난 후 배가 고파진 고로는 식당을 찾아 헤매고 우연히 ‘피자'라고 적힌 간판을 발견한다. 가게에 들어선 고로는 메뉴를 들여다보지만 들어본 적 없는 피자 이름들을 앞에 두고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2026-06-17 09:58:36 +0000 UTC2026-06-17 10:31:26 +0000 UTC(32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일로 시모니타 역에 내려선 고로. 너무 일찍 도착한 터라 마을의 예스러운 정취를 느끼며 거리를 걷던 고로의 눈에 한 중화 요리가게가 눈에 들어왔다. 순간 배가 고파진 고로는 그곳에서 배를 채운 뒤 자신이 인테리어를 맡은 카페에 견학을 가고 일을 마치고 돌아가려던 고로는 갑작스러운 트러블에 휘말리게 되는데…

2026-06-17 08:19:54 +0000 UTC2026-06-17 08:52:54 +0000 UTC(33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거래처의 이벤트 준비를 돕기 위해 이른 아침 신주쿠의 오오쿠보를 찾은 고로. 일을 끝마친 고로는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는다. 이른 아침 어디에도 가게 문은 연 곳이 없고. 그러던 중 청과물 시장 안에 있는 식당을 발견한다. 익숙한 느낌으로 주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고민하던 고로는 고심 끝에 메뉴를 주문하는데...

2026-06-17 00:40:35 +0000 UTC2026-06-17 01:13:17 +0000 UTC(32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오사카 출장을 간 이노가시라 고로는 지인에게 모델하우스 인테리어를 의뢰받는다. 원래는 홋카이도 출신이었던 지인에 칸사이 사투리를 쓰는 모습이 영 어색한 고로. 일을 끝마친 고로는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는다. 그러던 중 오사카의 대표 음식인 오코노미야키 가게를 발견한다. 오사카 사람들이 오코노미야키를 반찬으로 밥을 먹는 모습을 신기하게 생각하며 고로도 오코노미야키 정식을 주문한다. 식사를 마치고 다음 일을 마친 고로는 역으로 향하는 길에 평범한 골목에 있는 포장마차를 발견한다. 오사카의 또 다른 대표 음식 쿠시카츠를 주문한 고로는 계속해서 다양한 메뉴를 주문한다.

2026-06-17 00:07:46 +0000 UTC2026-06-17 00:40:35 +0000 UTC(32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니시스가모역 근처에 위치한 부동산에 들러 클라이언트의 부탁으로 임대점포를 확인하는 고로. 공복이라 마침 숯불구이 불고기가 먹고 싶었지만 동행한 직원의 사정상 키는 부동산으로 다시 가져다줘야 하는 바람에 무산된다. 너무나 고기가 먹고 싶었던 고로의 눈앞에 마침 나타난 어떤 가게로 들어가게 되는데...

2026-06-16 23:36:14 +0000 UTC2026-06-17 00:07:46 +0000 UTC(31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갑작스러운 용건이 생겨 사무실로 돌아가게 된 고로. 식사를 하지 못한 고로는 테이크아웃 소금 야키소바를 사서 돌아가던 도중 엘리베이터 앞에 쪼그리고 앉아있는 한 여성을 발견한다. 어딘가 아픈 것인지 걱정스럽게 물어보던 고로에게 여성은 '남자 친구에게 차였다'라는 속내를 털어놓고 자리를 피하려던 고로에게 먼저 말을 걸었으니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의무가 있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2026-06-16 22:58:08 +0000 UTC2026-06-16 23:10:40 +0000 UTC(12m)
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인테리어의 개조를 맡게 된 고로. 일보다는 빵에 정신이 팔린 고로에게 주인은 빵을 권하고 엄청난 양의 빵을 먹게 된 고로는 만족하며 다음 고객에게 향한다. 다음 고객인 회사는 회사 바로 옆에 일반인도 사용 가능한 사원 식당이 붙어 있는 곳. 회의를 마친 후 사원의 권유에 사원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된 고로였지만 느긋하게 식사를 하려던 중 누군가 말을 거는데...

2026-06-16 22:43:15 +0000 UTC2026-06-16 22:58:08 +0000 UTC(1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