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951회
쓸고 닦느라 아침부터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월의 한 사무실! 이 난리는,, 2달 전 사무실에 들이닥친 파워당당 뻔냥이 <영월이>로부터 시작됐다는데! 2달 전 사무실에 발을 들인 뒤로, 쭉~ 눌러 앉았다는 <영월이>! 누구보다 당당하게 사무실을 거닐며~ 흡사 제주도 한 달 살기 마냥, 사무실 한 달 살기를 펼치더니~! 느닷없이 새끼 5남매를 데려오며, 뻔냥이를 넘어 냥아치로 거듭났다는데...! 그런 녀석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직원들 마음도 모르고, 꼬물이 5남매는 직원들이 퇴근한 밤만 되면 사무실을 난장판으로 만든다고! 덕분에 매일 아침 청소를 하게 됐지만, 개냥이 <영월이>자고로~ 내 집만큼 편한 곳은 없다지만~ 언제부턴가 집에 들어가는 게 무섭다는 견주가 있다는데~ 집에 정체 모를 생명체라도 나타난 걸까?! 곧장 확인에 나선 제작진~ 그런데!! 문을 열고 보이는 건 강아지 한 마리뿐?? 도대체 저 작은 녀석이 뭐가 무섭다는 걸까 하는 순간!! 달려든다! 그것도 찐~~하게!! 처음 본 사람 가리지 않고~ 폴짝폴짝 뛰며 자신의 존재감 100% 증명하는 <초롱이>! 활발한 성격으로 주인만 졸졸 쫓아다니며 깨방정 떠는 탓에 주인의 시름은 늘어만 간다는데…. 하지만! 희한한 건 처음부터 이런 성격이 아니었다는 것! 180도 변해버린 <초롱이> 때문에 견주는 극한 견주로 거듭나는 중이라고~~ 대체 <초롱이>가 에너자이저로 변한 이유는 무엇인지 잠시 후 공개됩니다!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견이 있다?! 깨방정 100% <초롱이>! 한 시도 쉬지 않고 뿜어내는 에너지 때문에 주인은 비·상·사·태?!믿고 있었다구~ 사무실 인간들! 사무실에서 한 달 살아보더니, 새끼 5마리를 물고 등장한 대~단한 뻔냥이 <영월이>와~ 녀석들을 사랑으로 돌봐준 사무실 직원들의 이야기가, 지금 공개됩니다!에너자이저犬 <초롱이>영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