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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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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상담을 마친 고로는 가장 가까운 역이 어디인지 묻는다. 고객이 역까지 가는 길을 약도로 그려주었으나 알아보기 어려워 난관에 처한 고로. 때마침 약도에 쓰인 언덕을 찾은 고로는 안심해서인지 공복을 느끼며 식당을 찾다가 도무지 단독주택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뷔페집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데...

2026-01-05 10:57:06 +0000 UTC2026-01-05 11:30:05 +0000 UTC(32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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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출장의 연속인 고로는 2017년의 마지막 이틀 간 세토우치 지방으로 출장을 간다.바쁜 와중에도 향토음식에서 보양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음미하고 12월 31일 저녁 늦게 도쿄로 돌아온 고로가 올해 마지막으로 먹게 될 음식은…?2017년 12월 31일 원작자 쿠스미 마사유키와의 라이브 토크 및 고로가 도쿄로 돌아와서 선보이는 먹방 이야기!고독한 미식가 SP 풀버전 영상 공개!

2026-01-14 01:06:31 +0000 UTC2026-01-14 02:29:14 +0000 UTC(1h22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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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지만 처음으로 배달 음식 사이트에서 요리를 주문하는 고로. 이제나저제나 기다리던 그때 인터폰이 울리고 현관문을 열자 그곳에는 어딘가 부자연스럽고 낯익은 배달원이... 그 배달원은 고로의 친구인 타키야마였다. 타키야마는 왜 배달원 일을 하고 있던 것일까? 그 이유를 물어보면서도 공복에 진 고로는 식사에 정신을 빼앗기며 이야기도 듣는 둥 마는 둥 하는데...

2026-01-13 23:46:13 +0000 UTC2026-01-13 23:59:50 +0000 UTC(1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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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용건이 생겨 사무실로 돌아가게 된 고로. 식사를 하지 못한 고로는 테이크아웃 소금 야키소바를 사서 돌아가던 도중 엘리베이터 앞에 쪼그리고 앉아있는 한 여성을 발견한다. 어딘가 아픈 것인지 걱정스럽게 물어보던 고로에게 여성은 '남자 친구에게 차였다'라는 속내를 털어놓고 자리를 피하려던 고로에게 먼저 말을 걸었으니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의무가 있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2026-01-13 23:08:07 +0000 UTC2026-01-13 23:20:39 +0000 UTC(12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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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의 개조를 맡게 된 고로. 일보다는 빵에 정신이 팔린 고로에게 주인은 빵을 권하고 엄청난 양의 빵을 먹게 된 고로는 만족하며 다음 고객에게 향한다. 다음 고객인 회사는 회사 바로 옆에 일반인도 사용 가능한 사원 식당이 붙어 있는 곳. 회의를 마친 후 사원의 권유에 사원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된 고로였지만 느긋하게 식사를 하려던 중 누군가 말을 거는데...

2026-01-13 22:53:14 +0000 UTC2026-01-13 23:08:07 +0000 UTC(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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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간이 가까운 식당에 마지막 손님으로 들어가게 된 고로. 메뉴도 밑반찬도 거의 다 품절이었지만 입점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맛있게 식사를 한다. 식사를 하던 도중 고로는 점장이 준비한 호화로운 직원용 식사 메뉴를 듣게 되고 직원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며 어쩐지 경쟁심이 생기는데...

2026-01-13 22:16:16 +0000 UTC2026-01-13 22:28:23 +0000 UTC(1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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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수입 잡화상 이노가시라 고로는 올해 마지막 업무로 교토부 이네마치에 있는 후나야의 주인 미노다 야스오와 연내 마지막 거래 얘기를 하고 있었다. 거래 얘기를 끝내고 돌아가려 하자 도쿄로 전달해 줬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는 상담을 받아 고로는 OK하지만... 무려 그 물건은 차였다. 마지못해 승낙하지만 그 차는 섬세하고 낡은 데다가 좁아서 운전하기 어렵기까지... 맡지 말았어야 했다며 출발하자마자 후회하는 고로. 방향도 모르는 채로 도쿄를 목표로 달리는데... 자그마한 파트너와 함께 도쿄까지의 절경과 절품을 순회하는 진귀한 여행이 막을 올린다.

2026-01-13 20:53:03 +0000 UTC2026-01-13 22:16:16 +0000 UTC(1h2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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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오더메이드 골프 백을 갖고 싶다는 고객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데 골프 레슨에 정신이 팔린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찌어찌 고객과의 미팅을 끝낸 고로는 갑자기 허기를 느끼고 가게를 찾아 나선다. 문을 닫은 카레 가게 음식점처럼 생긴 미용실 등을 지나던 고로는 끝내 수타 소바와 우동을 판다고 적혀있는 한 가게를 만나게 되는데...

2026-01-13 15:50:22 +0000 UTC2026-01-13 16:23:30 +0000 UTC(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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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출장으로 기후현 게로시를 방문한다. 동창의 부탁으로 한 중학교에서 강연을 하고 난 후 긴장이 풀린 고로는 갑자기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지만 시골 마을인지라 역 근처에서도 좀처럼 가게를 찾을 수 없다. 트럭 운전사들이 가는 드라이브인이라도 없나 싶어 돌아다니던 고로는 기후의 명물 '케이짱'을 파는 한 대중 식당을 발견하는데...

2026-01-13 15:17:12 +0000 UTC2026-01-13 15:50:22 +0000 UTC(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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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어쩌다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 작년 연말 동고동락했던 차를 바라보며 연말의 기억을 되짚어본다. 멧돼지 전골과 닭 숯불구이 등을 떠올리던 고로는 갑자기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기 시작하고 어떤 오래되어 보이는 가게를 발견해 들어간다. 보이는 메뉴마다 전부 먹고 싶어진 고로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메뉴를 정하는데...

2026-01-13 14:43:57 +0000 UTC2026-01-13 15:17:12 +0000 UTC(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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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부인에게 결혼기념일에 선물할 주얼리 박스를 구매하고 싶다는 고객을 위해 고객의 직장까지 찾아가게 된다. 무리한 협상을 어떻게든 받아들인 후 지친 고로는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아 나서지만 주택가에 자리한 직장 근처에는 식당이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정처 없이 가게를 찾아다니다가 포기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돌아가려는 고로 앞에 한 양식당이 나타나는데...

2026-01-13 14:10:42 +0000 UTC2026-01-13 14:43:57 +0000 UTC(33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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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여자 고객들의 등쌀에 떠밀리는 하루를 보내다가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는다. 가게를 찾기 시작하자마자 바로 찾아낸 것은 어느 키친 카페. 귀여운 간판과 꽃으로 장식된 가게를 보고 요리를 좋아하는 여성이 운영하는 가게임을 예상한 고로는 바로 가게에 들어간다. 고로의 예상대로 여성이 운영하는 키친 카페는 어쩐지 메뉴에서부터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2026-01-13 13:37:27 +0000 UTC2026-01-13 14:10:42 +0000 UTC(33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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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고객의 플라네타륨 바에서 정신없는 영업을 마치고 시로카네다이역의 정원 미술관에 들른다. 정원에서 휴식을 취하던 도중 갑자기 배가 고파진 고로는 가게를 찾아다니지만 시로카네다이에는 영 마땅한 가게가 보이지 않고 포기하려던 찰나 한 인도네시아 식당을 찾게 된다. 태국도 베트남도 아닌 인도네시아 요리라는 낯선 글자에 조금 망설이던 고로는 결국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데...

2026-01-13 13:04:12 +0000 UTC2026-01-13 13:37:27 +0000 UTC(3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