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EBS 극한 직업

울릉도 바다에 산다 대형 여객선과 해양 경찰

울릉도 바다에 산다 대형 여객선과 해양 경찰

울릉크루즈 씨다오펄호 취항은 잦은 결항과 뱃멀미의 애환을 풀어줬다. 6개월동안 하루의 휴가도 없이 일하는 선원을 만나본다.불법 조업과 인명사고를 담당하는 해경의 일상을 알아본다.

2026-07-09 10:47:17 +0000 UTC2026-07-09 11:38:59 +0000 UTC(51m)
추울수록 뜨겁게 직화의 맛

추울수록 뜨겁게 직화의 맛

뜨거운 가마 앞에서 열기와 사투를 벌이는 참숯공장의 작업자들. 일주일동안의 기다림으로 얻게 된 귀한 참숯장인. 맛있는 음식을 위해 장작을 패고 그 앞을 지키는 사람들. 순간화력이 높은 볏짚의 불로 장어를 굽는 사람들까지…다양한 직화의 맛을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극한직업에서 만나본다.

2026-07-13 19:07:11 +0000 UTC2026-07-13 19:58:20 +0000 UTC(51m)